중국 선전(深圳 심천) → 베트남 다낭 → 심천(深圳 선전)

"코스타 아틀란티카(COSTA ATLANTICA)"호 크루즈여행 4박 5일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고 여기 상하이(상해)는 30도가 오르내리고 있으며, 작렬하는 태양의 한여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제 여름휴가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고 계획을 짜며 즐거운 휴가의 꿈을 꾸며 휴가날짜를 손꼽아 기다릴 것입니다. 동해의 푸른바다, 남해의 풍부한 먹거리, 서해의 다양한 놀거리 등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도 있고 또한 해외로의 여행을 그리고 있는 분들도 많으시겠지요.

저는 중국 상하이에 거주를 하며 휴가지 마다 북적이는 사람들을 피해 크루즈여행으로 일찌감치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일정은 6월 3일부터 7일까지 4박 5일이었고, 선전(심천)에서 출발하여 베트남 다낭을 경유하여 다시 선전으로 돌아오는 여행이었습니다. 일정이 길지도 않을뿐더러 경유지 또한 베트남 다낭 한곳으로 어떻게 보면 간단한 여행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다녀오고 난뒤 기나긴 여름을 어찌 견디나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며 등어리엔 땀이 흘러 내립니다.






크루즈에 승선하며 찍은 선전항에 대기중인

"코스타 아틀란티카(COSTA ATLANTICA)"호입니다.

크루즈라는 선박에 걸맞게 커다란 규모를 자랑하고 서있습니다.

물론 저도 크루즈여행은 처음으로 기대반 걱정반이지만

배에 승선하며 설레이는 마음은 마찮가지 였습니다.


6월 3일 코스타 아틀란티카호는 밤 9시에 출발하기에

상하이에서 선전으로 가는 항공편은 오후 2시 15분 출발하여

오후 4시 30분에 도착하는 것이었습니다.

상하이에서 선전으로 가는 비행기에서 처음 경험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다름아닌 비행기 기내식을 주지 않고 판매를 한다는 것입니다.

상하이에서 중국 여러곳을 다녀봤지만

비행기 내에서 기내식을 판매하는 것은 첫 경험이었습니다.

물론 기내식을 전혀 주지않는 경우는 여러번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기내식 판매라니...

조금은 적응이 되지 않았다고 할까요?




비행기에서 사먹은 소고기 카레라이스입니다.

아무것도 없이 밥과 소고기카레를 전자레인지에 데워준 것의가격은

무려 40위안(약 6,800원)입니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일행들은 점심식사를 했기에

저 혼자 기내식을 사먹었습니다.

맛? 약 8년을 중국에 거주하다보니 중국 음식에 길들여져

거부감 없는 평범한 카레라이스 였습니다.


조금은 설레는 마음으로 크루즈에 승선하여

간단한 입국심사를 마치고 4일밤을 지낼 방에 도착했습니다.

크루즈는 일반 배를 타는 것이 아닌 입국입니다.

물론 중국 선전항에서 역시 출국심사를 마쳐야 승선할수 있습니다.




깨끗한, 조금은 작은 호텔룸과 다른건 없습니다.

원래는 싱글침대 2개 였는데 와이프와의 동행이기에

침대를 붙여 더블침대로 만들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침대 이외에 화장실과 샤워공간 등 모두 호텔룸과 똑같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룸이라 밖을 내다볼수 있는

창문과 베란다가 없어 조금은 답답할 뿐입니다.


크루즈가 출발을 하고 간단한 호텔식 뷔페 저녁식사 후

모든 승객들을 모아놓고 안전 교육을 합니다.

구명조끼 입는 법, 사고 시 탈출하는 법 등등의 안전교육을 마치고

자유시간을 갖습니다.

이제는 하루의 피곤함을 잠으로 달래줄 차례입니다.




둘쨋날 6월 4일 크루즈에서의 첫날이 밝았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선상에서의 생활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막상 크루즈 안에서의 할일은 없습니다.

배가 중국을 벗어나자 전화는 물론 네트워크 접속이 되지않아

휴대폰은 물론 갖고간 노트북 조차 할수가 없습니다.

물론 돈을 지불하면 와이파이 이용이 가능하지만

2,800여명이 승선해 있는터라 접속이 자유롭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루만 15불을 지불하고 모든 연락으로부터

자유롭게 지내기로 했습니다.



크루즈에서 촬영한 평온한 바다의 모습인데

파노라마로 촬영하며 손이 흔들려 잔잔한 바다가 울렁거리네요^^


둘쨋날 6월 4일 오후가 되자 모든 사람들을

대극장으로 불러 모읍니다.

간단한 공연 관람과 함께 크루즈의 선장과 기타 직원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샴페인과 함께 공연관람, 정말 휴가온 느낌이 듭니다.

놀라운 것은 크루즈에 함께 승선한 스탶들 모두가

선장을 포함하여 840여명이나 된다는 겁니다.

여행객 2,800여명에 직원 스탶 840여명이라 개인적으론

놀라운 인원수 인것 같습니다.



이후 크루즈 내부를 둘러봅니다.

면세점이 있고, 카지노, 와이바, 칵테일바, 수영장, 그리고

각종 모임을 위한 룸과 대극장 등 호텔의 시설을 완벽히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둘러보는 것도 잠시, 딱히 할일은 없습니다.

시간되면 식사하고, 그리고 크루즈 이곳 저곳 서성대고...




이렇게 둘쨋날이 바다 한 가운데서 석양을 맞이합니다.

어디나 마찮가지 지만 크루즈 내에선 움직이면 돈입니다.

카지노도 돈이 있어야 함은 물론이고

바에서 술한잔 하려해도 비싼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크루즈에 승선할때 술이며, 과일이며 먹거리, 마실거리 등

모두가 금지 품목입니다.

그래서 술을 한잔 하려해도 크루즈 내에서 사먹어야 하기에

비싼 가격에 망설이다 마시기를 포기합니다.


오늘도 맨정신에 그냥 잠자리에 듭니다.




셋쨋날인 6월 5일 아침에 일어나 보니

크루즈가 베트남 다낭항에 도착해 있습니다.

이날은 베트남에 하선해야 하기에 이른 아침식사를 하고

크루즈 내에서 간단한 출국심사와 함께

크루즈에서 준비해준 베크남 입국허가 표로

베트남 입국 심사장에서 입국허가 도장을 받습니다.

여권은 승선할때 크루즈 측에서 회수를 했기에

여권 대신 입국허가 표로 베트남 입국을 합니다.



베트남 여행은 여행이라고 할수도 없을만큼

그냥 코로 베트남의 더운 공기만 마셨다고 할수있습니다.

간단하게 사찰 들러 사진찍고, 점심먹고,

그리고 해변에 들러 사진찍고 크루즈로 돌아왔습니다.

베트남에서 기억나는건 점심먹으며

시원한 맥주를 마셨다는 기억밖에 없을 정도입니다.

또한 30도가 훨씬 웃도는 기온때문에 돌아다니기도 쉽지않았습니다.

이렇게 베트남 콧바람쐬고 다시 베트남 출국과 크루즈 입국...


여기에서 느낀건 확실히 여행이란

넉넉한 시간을 갖고 여유롭게 해야한다는 거...

돈과 시간에 쫒겨 여행을 하면 여행답지 않다는 거...

즐거운 여행하며 쫌 슬픈 얘긴가요?^^







넷쨋날 6월 6일은 크루즈가 방향을 틀어

다시 중국 선전으로 향하는 것이기에 하루종일

높고 높은 하늘과 푸르디 푸른 바다만 바라보며 지냈습니다.

밖에 나가면 습기와 함께 열기로 온 몸이 후끈거리고

크루즈 내부로 들어오면 엄청난 냉방으로

코끝이 찡해오고... 이를 반복하며 하루를 때웠습니다.


마지막 날인 6월 7일은 하선을 해야 하기에

이른 아침을 먹고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동트기 전 일어나 멋진 일출의 모습을 기대하며

밝아오기를 기다렸습니다.

배는 선전항으로 점점 다가가고 있었고

일출의 모습은 기대했던 장관의 모습은 보여주질 않습니다.

밝아오는 아침해를 바라보며

여행 중 좋은 날씨와 별다른 일 없이 잘 마무리한것에

감사했음을 마음으로 전합니다.


"코스타 아틀란티카(COSTA ATLANTICA)" 크루즈여행을 하고난 뒤

느낀점은 추천하고 싶은 여행은 아니라는 겁니다.

한번쯤은 경험으로 해볼만한 여행이지만

또다시 해보고 싶은 여행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크루즈 안에서 할일이 많지 않았던 것일수도 있고

너무 제한적인 공간이었기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여행은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이, 그리고

여유롭게 떠돌아 다녀 보는것이 제맛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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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계 미소의 날(World Smile Day)"

동물들의 매력적인 미소와 함께

미소짖는 따뜻한 날 만들어가기



오늘 5월 8일은 한국의 어버이 날 임과 동시에 세계 미소의 날(World Smile Day)로 세계 미소의 날은 세계 보건기구 정신건강 연구소(World Health Organization Institute of Mental Health)에서 1948년 확립된 유일한 인류 행위의 표정을 경축하는 기념일이며, 날짜는 매년 5월 8일이다.

세계 미소의 날에 입고리를 위로 올리고 미소로써 지구인력에 대항하며 나이들어 가는 얼굴에 활력을 넣어주고, 또한 미소로 호의를 표현하며 세상과 화목한 날을 만들어 간다. 다른 사람들을 향한 당신의 미소 속에서 또한 세상이 당신을 행해 미소짖는 것을 볼수있다. 이러한 아름다운 특권에 더이상의 인색은 필요없다.

세계 미소의 날에 우리들을 치유해주는 동물들의 미소를 함께 공유하며 미소짖는 따뜻한 하루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각각의 유형별로 사랑과 행복을 공유하며, 귀염돗는 동물들의 미소와 함께 미소지어 보아요^^



우아형의 미소



긴 속눈썹, 동그랗고 큰 눈, 그리고 표준의 미소,

정말로 아름답고 우아한 미소라고 할수있다.






자신을 향한 카메라에 우아함을 유지하며 미소로 반겨준다.



유쾌 소탈형 미소



입을 벌리지 않았으면 몰랐을 가지런한 이빨이 돗보인다.




원래 둥근 얼굴, 활짝 웃는 모습에 더 커져버린 얼굴

뭐 어때, 즐거움이 더 중요한걸!




이 아기 코끼리는 꼭 어렸을때 방학 하는날과도 같다.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학교 교문을 나선다!




다이어트가 좀 필요해 보이는 걸!

활짝 웃는 모습은 꼭 활짝 웃는 할아버지를 보는 것만 같다.


치유형의 미소



내 입을 봐! 이게 바로 너를 사랑하는 모습이야!






우린 눈이 없는게 아니예요!

우린 미소로 당신에게 사랑을 전달하고 있을 뿐이예요!




꽃의 꿀이 너무 달아, 달콤함이 마음을 녹여버리는 느낌이야! 








하하하! 크게 한번 웃어봐!

우린 모두 웃음 쟁이!



거짓형의 미소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미소로 나를 꼬시는 듯~




비록 너의 웃음이 조금은 사랑스럽지만

넌 여전히 게으른 나무늘보!



이모티콘형의 미소



말해봐! 나같은 이모티콘 필요하지 않아?






귀염돗는 냥이, 널 보고있으면 미소가 자연스럽게 떠올라~



낙관형의 미소



정직하지 못한 물고기, 안아 달라고?




날 바라보지 마, 쑥스럽단 말이야!




널 바라보고 있자니 눈 한번 깜짝일수가 없어!


애정표현형의 미소







뭘봐! 사랑하는거 첨봐?



한 연구에서 발견한 바에 따르면,

사람들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사진을 보고 난 이후

정확도가 높아지고, 세부적인 것에 더 신경을 쓰는 등

작업 능률이 더욱 높아졌으며,

또한 사진이 더욱 귀엽고 사랑스러울 수록

그 상승 효과는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고 한다.

연구원의 분석에 의하면,

사랑스러운 동물 사진은 사람들에게 자신도 모르게

행동의 속도를 줄였으며,

임무를 수행할때 더욱 조심성을 보였고,

사람들이 어떠한 일에 직면했을때 주의력을 집중시켰으며,

외부적인 방해를 배제했다.

그리고 사랑스런 동물 사진은 사람들의 사교에 있어

적극성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켜줬으며,

더욱 서로를 도와가며 일을 완수해 냈다고 한다.


이로볼때 일을 하는 도중 스마트폰을 열어

사랑스런 동물사진을 보는것은 농땡이가 전혀 아니며,

스트레스를 풀고 일에 대한 정확도를 높여

일에 집중을 할수 있는 방법중의 하나라고 할수 있겠다.


오늘은 "세계 미소의 날(World Smile Day)",

따뜻한 미소로 상대를 대하고

행복한 미소로 온 가족이 함께하는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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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세계로 초대합니다.



재미있는 일상, 맛있는 맛집, 마음편안한 여행장소, 추천하는 놀이 게임 등등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컨텐츠를 공유해 주세요.

꿈을 그려나갈 수 있는 공간, 티스토리 초대장을 드립니다.

많은 분들을 초대해 드리고 싶지만, 티스토리에서 저에게 7분만 모시라 합니다.



꼭! 정말로 필요하신 분만 신청해 주세요.

지남번엔 선착순으로 드렸는데 문만 열어놓고 운영을 안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선착순이 아닌 티스토리를 꼭! 정말로 해야하는 이유를 달아 주세요.

비밀댓글로 이유와 메일주소를 남겨주세요.

제가 심사하고 평가할 능력은 안되지만, 그래도 열정이 보이는 분들께 선별(?)하여 드리겠습니다.

못받으시는 분들 기분상하지 마시구요..

저도 많이 초대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티스토리 운영하시고,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분들을 초대해 주세요.

티스토리의 세계는 꾸준히 만들어 가시는 분들을 좋아하지 않을까요?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있습니다.

항상 몸과 마음 따뜻하게 유지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발송완료 했습니다.

댓글달아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 초대 못해드려 정말로 죄송합니다.

초대 받으신 분들은 재미있고 유익한 티스토리 세상 만들어 주세요.

항상 행복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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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받아가세요

티스토리와 함께 자신만의 이야기를 꾸며보세요

총 9장 나눠드립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9장 나눠드립니다.

꼭 필요하신 분들만 비밀댓글로 메일주소 남계주세요.

그냥 신청해 보시는 분들 빼구요..

정말로 필요하신 분들만 신청하세요.


마감됐습니다.

다음번에 더 많은 분들을 초대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제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아쉽습니다.

다음에 또다시 좋은 분들 모실 기회가 찾아오면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초대장 발송 후 7일이내 개설하지 않으면 초대장 회수합니다.


9장 밖에 없어 선착순으로 드릴 예정입니다.

혹시 받지 못하시는 분들은 다음에 다시 공지하여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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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선거 재외투표

투표하고 왔습니다



제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곳은 중국 상하이(上海)입니다. 상하이 중심과는 좀 떨어져 있는 송강구(松江区)라는 곳이구요, 새롭게 개발된 곳이라 깨끗하고 불편함이 별로 없습니다. 물론 송강구에도 옛거리는 복잡하고 많은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그러나 제가 있는 곳은 잘 정돈된 신도시라고 할까요, 조용하고 어떨땐 중국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중국 이곳에서 자리잡은지가 벌써 6년이라는 시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살면서 한국의 상황이나 돌아가는 것들은 인터넷의 뉴스를 보며 간접적으로나마 느끼며 알고 있습니다. 이번 촛불집회나 태극기집회 등도 뉴스로만 접하고 있었기에 직접 참여하셨거나 관계된 분들에 비하면 느끼는 바가 매우 적을 것입니다. 그러나 계속되는 상황들을 보며 개인적으로 화가나기도 하고 누구의 말대로 자괴감이 들기도 했던것은 사실입니다.

어찌됐든 많은 국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상황은 흘러왔고 전에 없던 대통령의 조기퇴진과 조기대선이라는 것을 치르게 됐습니다. 이전에는 정치에 관심이 별로 없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선거도 별로 관심이 없었고 누가 대통령이 되든 국회의원이 되든 제가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차이가 없다라고 생각하여 왔습니다. 그러기에 투표에도 관심이 없어 오랫동안 투표를 안해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번 기회에 많은 것을 알게 됐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목소리가 모여 그 큰 목소리가 세상을 바꿔갈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나도 목소리를 내려면 나에게 주어진 권리를 행사해야 겠다는 것도 그들이 깨우쳐 주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꼭 나에게 주어진 권리를 행사해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어쩌면 저를 깨우쳐준 그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해야 할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당신들도 국민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을 소중히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마음을 먹고 투표를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사는 곳에서 상하이총영사관까지 거리가 좀 멀어 망설여 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을 바꾸기 위한 발걸음은 어느것도 저를 말리지 못했습니다. 지하철을 두번 갈아타고 집에서 상하이총영사관까지 약 두시간에 거쳐 투표소에 도착을 했습니다.

재외투표 기간(4월 25일~30일)이 길어서 일까요, 투표장엔 거의 사람이 없었습니다. 투표하는 사람보다 진행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았으니까요. 들어가면서 여권으로 신분을 확인하고 투표소에서 다시 신분을 확인한 다음 투표하고 나오는 시간이 채 5분도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투표를 하고 나오는 발걸음은 또다시 두시간에 거쳐 돌아가야한다는 생각보다 훨씬 가벼웠습니다.


위 사진은 재외투표 포토존인데요, 보시는 것처럼 사람이 없습니다. 저는 혼자 갔기에 누굴 찍을 사람도 없고, 그리고 누가 저를 찍어줄 사람도 없어 그냥 확인차 아무도 없는 빈 사진만 찍었습니다. 아무도 없는 사진이라도 찍어놔야 누구한테라도 투표했다고 말할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들도 꼭 투표하세요. 나 혼자 세상을 바꿀수는 없어도 모두가 모이면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모두 보고 느꼈을 것입니다. 그래서 투표를 꼭 해야하는 이유입니다. 좀더 나은세상, 좀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것이 우리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참여하여야 대통령에 당선된 사람도 그 힘을 두려워 하지 않을까요?

더 나은 대한민국, 더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우리 모두의 힘이 모아져야 할 때 인것 같습니다. 위 사진의 문구처럼 "투표하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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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받아가세요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운영계획이 있으신가요?

무엇을 할까 생각해 보셨죠? 그런데 티스토리는 초대장이 있어야 개설이 가능합니다.

저도 네이버 블로그 운영하다 지금 티스토리로 갈아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갖고있는 초대장은 총 7장입니다.

몇장 되지는 않지만 꼭 필요한 분들께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로 필요하신 분들만 비밀댓글 달아주세요.




그냥 "나 필요해요!"는 안되구요..

블로그 컨텐츠 주제

현재 다른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다면 블로그 주소(참고용)

메일주소 등 댓글을 남겨 주세요.


아울러 초대장을 받으신 후 일주일 이내에 블로그 개설을 하지 않으면 회수합니다.

정말 꼭 필요하신 분들만 신청해 주세요.

초대장 배포는 내일(4월 6일) 오후에 하겠습니다.


항상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마감되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많은분들을 초대하기로 약속드립니다.

초대장 받으신 분들은 유익하고 좋은 정보 기대해 봅니다.

즐겁고 기분 조~오~~은 날들만 가득 가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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