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쯔이(章子怡) 둘째 임신 인정 이후

35살의 탕옌(唐嫣 당언) 또한 임신한 일상 사진 웨이보에 공유

사진에서 누가 그녀의 롱다리에 눈길을 줄까?



최근 중국 연예계에서는 기쁜 소식들이 연이어 들려오고 있다. 얼마전 시멍야오(奚梦瑶 해몽요)의 성공적인 아들 출산 소식에 이어 40살의 장쯔이 또한 웨이보에 둘째 임신이라는 기쁜소식을 전했다. 비록 장쯔이의 나이가 적지 않다고는 하나 그녀는 당당히 둘째 아기 임신을 인정하고 정식적으로 알렸다.

장쯔이의 웨이보를 보면 이미 임신 30주라고 밝히며, 임신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장쯔이(章子怡) 웨이보 캡쳐


장쯔이는 웨이보에 이미 임신 30주가 됐으며,

몸무게는 116근(58Kg)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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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은 어떻게 몸관리를 하는지는 모르겠다.

장쯔이는 이미 임신 30주라고 밝혔으나

다른사람들과 함께 서있는 모습을 봤을때

뜻밖에도 어떠한 차이를 전혀 느끼지 못할 정도이다.

게다가 장쯔이의 얼굴의 안색은 매우 좋아 보이며,

함께 참석한 일행에 전혀 뒤지지 않는 미인의 모습 그 자체이다.

정말이지 장쯔이는 하이 비주얼의 대명사라 하겠다.





다시말하자면 장쯔이는 이미 임신 30주라고는 하나

아랫배가 미미하게 불러온 것을 제외하면

기타 다른 부위의 몸매는 어떠한 변화가 없어 보인다.

그녀의 얼굴은 여전히 곱고 아름다워서

그녀가 임신한 여자라고는 상상하지 못할 정도이다.

이로볼때 스타들의 임신은 보통 일반사람들과는

조금은 다른 듯 하다.

장쯔이를 포함해 스타들은 임신했을때

도대체 어떻게 몸매 관리를 하는 것일까?





이렇게 중국 연예계에서 기쁜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장쯔이의 둘째 임신 인정 후 사진을 공개한 다음

35살의 탕옌(당언) 또한 임신한 일상 모습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서 누가 그녀의 롱다리에 눈길을 줄까?

10월 30일 탕옌은 자신의 웨이보에 돌연히 얼굴을 내비쳤으며,

그녀는 자신의 임신한 일상 사진을 업로드하여 공유했다.



탕옌(唐嫣 당언) 웨이보 캡쳐


冒个泡~ (오랜만에) 얼굴 드러내기~



탕옌은 이미 35살이 되어 고령임신 이라고 말할수 있다.

하지만 그녀의 임신한 모습의 사진을 보면

여전히 소녀와도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안색 또한 평상시와 다름 없이 좋아 보인다.

이 외에 사진을 보면 가늘고 긴 롱다리를 드러내고 있으며

사진으로만 보아 전혀 임신한 예비엄마로 보이지 않는다.

사진에서 탕옌은 헐렁한 후드 외투를 입고 있으며

이는 아마도 불러온 배를 감추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두손과 두다리는 매우 날씬하여

마치 18살 소녀와도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여성들의 임신에 있어 체질상 많은 차이를 보인다고 하는 말에서

장쯔이탕옌의 모습을 보면 비로소 그 말의 뜻을 알수 있을것 같다.

이렇게 여러분들은 탕옌과 장쯔이가 임신한 이후

마치 소녀와도 같은 임신전과 다를바 없는 모습을 보고있다.


더욱이 35살의 탕옌은 매우 동안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금테 안경을 쓴 그녀는 마치 신입생과도 같아보여

보는이들을 더욱 질투나게 만들고 있다.





오랜만에 웨이보에 최근 사진을 업로드한 탕옌의 모습에서

임신한 이후 전체적인 용모와 날씬한 롱다리는

여전히 소녀와 별반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어

출산 후의 그녀의 모습에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다만 탕옌 역시 지금은 안정을 취하며 출산을 기다리고 있어

그 궁금증은 시간을 두고 조금 더 기다려야 할것 같다.


이로볼때 40살의 장쯔이와 35살의 탕옌의 임신 체질을 부러워하는

여성들 또한 적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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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赢天下 영천하》 주연 바꿔 재 촬영

비용 6천만위안(약 100억3,800만원) 초과

변경되는 주연배우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아

탕옌이 판빙빙을 대신한다?



10월 8일 탕더잉시(唐德影视, Talent Television and Film)는 《关于签署重大合同补充协议的公告, 중대한 계약서 체결에 대한 보충 협의 공고》를 발표했으며, 발표에서 2019년 9월 30일 공표한 티몰테크(天猫技术, 톈마오 기술, T-mall Technology)와 체결한 《电视剧<赢天下>信息网络传播权采购协议之补充协议二, 드라마<赢天下 영천하> 정보네트워크 전파권 구매협의 보충 협의 2》에서 오는 12월 31일 이전 《赢天下 천하의 원래 주요 주연배우들의 장면을 티몰테크가 따로 결정한 일선 배우의 출연 장면으로 수정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6천만위안(100억3,800만원)이 초과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변경된 배우가 누구인지에 대해서 탕더잉시는 밝히지 않았다.



赢天下 영천하



이번 탕더잉시와 티몰테크의 협의는 보충 협의로

그 중 6,000만위안은 필요한 배우를 새롭게 캐스팅하는

비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协议 협의》에 따르면 탕더잉시는 2020년 3월 31일 전까지

방송허가증을 얻은 완성된 작품을 제공해야 한다.


《赢天下 영천하판빙빙(范冰冰 범빙빙), 가오윈샹(高云翔 고운상) 주연으로

2017년 매스컴의 보도에서 장수위성TV(江苏卫视 강소위시),

상하이 동팡위성TV(东方卫视 동방위시)에서

《赢天下 영천하의 첫 방영권을 가져갔다고 했다.

그러나 판빙빙의 세금포탈과 가오윈샹의 성침해 스캔들이 발생하여

드라마는 방송에 제한을 받았고,

지금까지 방송할수 없는 작품으로 남아있다.



탕옌(唐嫣 당언)



《赢天下 영천하》 재촬영에서 판빙빙(范冰冰)을

탕옌(唐嫣 당언)으로 교체??

탕옌 측 소문에 대해 부인


10월 8일 드라마 《赢天下 영천하의 재촬영 소식이 전해진 이후

한 매스컴에서 탕옌(당언)판빙빙 역을 대신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뒤따라 탕옌의 매니저는 이같은 소문에 대해

"우리는 이 프로젝트와 접촉한 적이 없습니다"라며

소문에 대해 부인했다.



8일 아침 탕더잉시는 《关于签署重大合同补充协议的公告

중대한 계약서 체결에 대한 보충협의 공고》를 발표하고

이전 판빙빙, 가오윈샹, 마쑤(马苏 마소) 등 주연의

드라마 《赢天下 영천하는 주요 배우들의 잇단 사건 발생의 영향으로

일선 배우들로 교체하여 재촬영을 진행한다며

배우 출연료 등 추가 비용이 6,000만위안을 초과한다고 밝혔다.

뒤따라 한 네티즌은 탕옌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하여

판빙빙의 역할을 맡아 재촬영을 진행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매스컴에서는 탕옌측에 확인을 요청했고

탕옌의 매니저는 이러한 소문에 대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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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옌(唐嫣 당언) 이미 임신 6개월?

촬영장에서 돌발적인 진통 의심

남자배우와 포옹하는 장면에서 얼굴에 고통스러운 표정지어



얼마전 탕옌(당언)의 임신 사진이 또다시 인터넷에 올라왔다. 최근에 공개된 사진에서 탕옌은 붉은색의 고대복장을 하고 있으며, 머리를 높게 빗어 올린 우아하고 단정한 모습으로 여전히 아름다움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더우샤오(窦骁 두효)의 옆에 서있는 모습에서 두사람의 커플감이 가득해 보인다.




탕옌이 고대복장으로 분장한 모습에서 비록 허리부분과 몸매가

드러나 보이지는 않지만

아랫배가 불러 있는 것은 뚜렷하게 알아볼수 있다.

그녀 이전의 고대 드라마 《锦绣未央 금수미앙에서 보여진

몸매와 비교하면 그 차이가 분명하다 할수있다.

마찮가지로 허리에 띠를 두른 분장의 모습에서

그 당시에는 가벼운 몸매와 날렵한 모습을 보였다면,

지금의 모습에선 아랫배가 불러와 조금은 둔한 모습으로

어찌보면 두사람인양 뚱뚱해 보인다.





이에 한 네티즌은 지금 탕옌의 모습은 마치 임신 만기와도 같으며

최소한 임신 6개월여가 됐을것으로 추측했다.

언급할만한 것은 촬영 중 남자배우가 그녀를 포옹하는 순간

탕옌의 얼굴엔 매우 과장된 듯한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었다는 것이다.

물론 이것이 정말로 임신으로 인한 임신기간의 진통인지

아니면 극중 필요에 의해 지은 표정인지는 알수 없지만

아마도 네티즌들은 그 진실을 알고있을 것이다.





이전 촬영장에서 말을 타고 연기하는 모습에서

눈썰미있는 네티즌들은 탕옌더우샤오가 타고 있는 말이

다르다는 것을 발견할수 있었다.

탕옌의 말이 수레 위에 올려져 끌려가는 모습은

임신했기 때문에 제작진이 그녀를 특별히 배려한 것으로 생각되며

이때문에 "제작진의 태아 보호"라는 의문을 불러 일으켰다.

이후 지금 탕옌과 함께 촬영하고 있다는 한 여배우가

탕옌은 지금 확실하게 임신중이지만

제작진이 이를 숨기고 계속하여 촬영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이어 은 종일 비를 맞고 햇볕에 탔지만

촬영에는 여전히 필사적이었다고 했다.



8월 20일 탕옌이 임신으로 의심된다는 소식으로

다시한번 검색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원칙적으로 생각해 보면 탕옌과 남편 뤄진(罗晋 라진)

임신의 기쁜 소식을 스스로 알려야 하지만

아직까지 두사람은 이에대해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있을 뿐만아니라

부인하지도 또한 공식적으로 인정을 하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이 이런 저런 이유를 들어 추측을 내놔도

그들은 여전히 묵묵부답이다.





올 4월부터 시작해서 탕옌이 임신했다는 소식은

끊임없이 전해지고 끊임없는 화제를 낳고 있다.

지금까지 거의 5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왔고

만약 이 소문이 거짓이 아니라고 한다면 탕옌은 이미

임신 6개월이라는 말이 맞는 말이 된다.

물론 이것도 하나의 추측일뿐 사실이라고 말할순 없다.



촬영장에서의 배가 불러있는듯한 사진과

탕옌의 최근 웨이보에 업로드한 사진을 비교하여 보면

전혀 다른 모습이라는 것을 알수있다.

그녀가 8월 16일 업로드한 위 사진에서

그녀의 전신 사진을 보더라도 조금도 임신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호리호리한 다리와 잘록한 허리가 분명히 드러나 보인다.

탕옌의 배는 어떤때는 불러있고

또한 어떤때는 날씬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마치 요술이라도 부리고 있는듯 하다.

하루빨리 탕옌 본인과 남편 뤄진에게서 시원한 대답을 듣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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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옌(唐嫣 당언) 뤄진(罗晋 라진) 웨딩사진 대공개!

동시에 결혼증 사진 공개하며 서로 '신랑, 신부'라 불러



오늘(10월 28일) 중국 연예계에서 가장 뜨거운 일이 발생했다. 그것은 바로 탕옌(당언)뤄진(라진)의 결혼으로 지금 중국연예계에서 이보다 더 큰 이슈는 없다고 볼수있다. 오늘 아침 뤄진탕옌은 자신들의 웨이보에 달콤하고 아름다운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두사람이 동시에 웨딩사진을 공개한 것으로 보아 오늘 결혼식을 올리는 것에 대해 전혀 의심할바가 없게됐다. 탕옌뤄진은 웨이보에서 동시에 "新娘是我(내가 신부)", "新郎是我(내가 신랑)"이라고 자칭했다.




이 한쌍의 "금동옥녀(金童玉女)"가 함께한 2년,

드디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었다.

이들 두사람의 뒤를 돌아보면 마치 한편의 현실 트랜디드라마를

보는것과도 같다.

두사람이 함께 드라마를 촬영한것은 모두 다섯편이며,

2012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탕옌이 출연한

트랜디드라마 《乱世佳人 난세가인을 촬영할때

뤄진과 서로 알게됐다.

두사람이 처음으로 함께 했지만 서로의 호흡은 잘맞았고

이어 이들의 스캔들이 일어났다.

비록 외부에서 이들을 바라보는 추측이었고,

두사람 역시 인정하지 않았다.

하지만 비공식적으로 두사람은 서로가 친구로 지냈다.



탕옌(唐嫣 당언) 웨이보 캡처

"新娘是我(내가 신부)"



웨딩사진과 결혼증(结婚证) 인증사진도 함께 공개했으며,

이후 탕옌뤄타이타이(罗太太, 뤄 부인)가 됐다.





두번째로 이들 두사람이 함께 출연한 작품은 《X女特工 X여특공으로

그당시 탕옌치우저(邱泽 구택)과 막 결별하고 얼마되지 않았을 때 였으며,

탕옌뤄진 두사람의 스캔들 또한 한발 더 나아갔다.

비록 두사람이 단지 친구사이였다고는 하지만

뤄진탕옌에 대해 매우 다정하고 특별히 보살펴 줬고,

감독 조차도 뤄진탕옌에 대한 배려와 보살핌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년 후 드라마 《克拉恋人 캐럿연인으로 세번째로 함께 했으며,

두사람의 일거일동에서 서로의 애정이 넘처났고,

시청자들은 이들 사이에서 분홍빛 사랑을 더욱 느낄수 있었다.

하지만 당시 뤄진탕옌과의 관계에 대해 질문을 받았을때

탕옌과 두번의 작품을 함께 했을뿐이라고 단호하게 부인하며,

연인사이가 결코 아니라고 했다.





두사람의 애정에 불꽃이 일어난것은

드라마 《锦绣未央 금수미앙을 촬영할 때였으며,

연기의 애정이 진실한 현실이 되어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됐다.

드라마를 촬영할 때 촬영기간이 예정을 초과하여

탕옌뤄진을 찾아가 촬영연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그래서 뤄진은 이 드라마를 위해 계획됐던

두편의 드라마를 캔슬했다.




2012년에 시작하여 두사람은 수많은 평행선을 걸어왔으며,

마침내 2016년 탕옌의 생일에 정식으로 공개했다.

막 서로의 사랑을 공개하였을 때 두사람은 각 위성TV에

빈번히 함께 모습을 드러냈으며,

함께 노래하고, 깊은 사랑의 모습을 보였다.

그러한 그들의 모습에서 행복함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 보였고,

사람들은 이들을 매우 부러워 했다.





사랑을 공개한 이후 두사람은 다시 새로운 드라마 《归去来 귀거래에서

파트너를 연기했고, 이후 생각지도 못하게

여러번에 거처 결별의 소문이 나돌았다.

이에대해 두사람 또한 한결같이 너무 많은 생각을 하고 싶지 않다며,

서로 모두가 기쁜것이 좋은것이라고 말했고,

결국 삶은 자신의 것이기에 그들에게 자유의 공간을 줄것을 원했다.





탕옌은 일찍이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감정속에서

매우 소극적인 한사람이 있다며,

뤄진은 그녀가 알고있는 매우 많은 훌륭한 남성 중에서

가장 친한 사람중의 한명이라고 솔직하게 말했었다.

그러면서 그는 조금도 이기적이지 않으며,

그녀에게 많은 정신적인 지지를 보내주고 있기에

영원히 자신의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또 루위(鲁豫 로예)에게

두사람의 부모님이 비공식적으로 만남을 가졌다고 털어놨고,

이후 엄마와 아빠는 뤄진은 매우 좋은 사람이며,

매우 착실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루위는 이들의 사랑에 매우 지지를 보낸다고 했었다.





이어 결혼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눌때 탕옌

자신의 이전 감정이 매우 신경쓰이고 마음속에 담아뒀었기 때문에

얻고 난 다음 잃을까봐 많은 걱정을 하고있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은 비교적 보수적이기 때문에

관계가 오래 지속되는 것을 좋아하며,

곤경에 처했을때 서로 도와주고 의지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고,

자신은 결혼을 하게되면 절대 이혼하지 않을것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리고 탕옌은 한 생방송에서 팬들과 이야기를 나눌때

35살에 결혼하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올해가 마침 그녀의 나이가 35살로

바로 꿈이 현실이 된것이다.

뤄진과 함께 손을 맞잡고 결혼의 전당으로 들어서는 탕옌,

진실로 많은 사람들은 기쁨으로 이들을 축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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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혀진 탕옌(唐嫣 당언)의 신부들러리

류이페이(刘亦菲 유역비)가 아니고 동방위성TV의 MC 왕관(王冠)



탕옌(당언)뤄진(罗晋 라진)이 10월 28일 곧 비엔나에서 로맨틱한 결혼식을 올린다. 이전 매스컴의 보도에서 탕옌의 절친 류이페이(유역비)탕옌의 소속사 연예인 천위치(陈钰琪 진옥기)가 이번 탕옌의 결혼식에서 신부들러리를 맡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26일 한 패션 블로거가 밝힌바에 따르면 탕옌의 신부들러리는 류이페이가 아니고, 천위치 또한 아니며, 바로 왕관(王冠)이라고 했다.

이 패션 블로거는 클로에(Chlo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나타샤 램지 레비(Natacha Ramsay-Levi)가 특별 마춤제작한 신부드레스를 입는다고 했으며, 이번 주말 뤄진과 손을 잡고 함께 결혼의 전당으로 들어선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왕관(王冠)은 누구일까?

그녀는 동방위성TV(东方卫视 동방위시) MC로

일찍이 《舞林大会 무림대회》, 《舞出我人生 무출아인생》,

《向幸福出发 향행복출발》, 《偶像就该酱婶 우상취해장심 등에서

MC를 맡아왔다.

왕관의 닉네임은 런라이펑(人来疯)으로 능숙하고 장기가 매우 뛰어나다.

이러한 왕관탕옌의 신부들러리를 한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많은 사람들은 매우 놀랐다.

왜냐하면 왕관은 이전 이미 결혼을 했었고, 게다가 그 상대는

위엔따 그룹(远大集团 원대집단)의 CEO 왕즈위안(汪志远 왕지원)이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기론 일반적으로 신부들러리는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왜냐하면 의미가 순수하고 깨끗함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번에 왕관이 만약 탕옌의 신부들러리를 맡게 된다면

그 의미가 왕관 본인이 이전 결혼했었다는 소문이

유언비어였다는 말이되는 걸까?

탕옌왕관의 관계를 말하자면 매우 절친하며,

탕옌의 인스타그램에 일찍이 여러차례에 거쳐 다정하게 함께찍은

사진을 올려 왔었다.

탕옌의 절친에 대해 말하면 많은 이들이 류이페이,

뤼이(吕一 려일), 장량잉(张靓颖 장정영)등을 떠울리며,

왕관을 생각하는 사라믈은 매우 적다고 할수있다.

지금까지 탕옌의 신부들러리는 류이페이가 맡는다고 알고있었지만

생각해보면 류이페이는 이미 많은 신부들러리를 서왔기에

이번 탕옌이 신부들러리를 바꾼것 또한 이해가 간다.





탕옌은 이번 결혼식을 매우 조용하게 치룰 생각으로 있지만

그와는 반대로 지금 중국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결혼한다는 소식이 알려지고 난 이후부터 계속하여

매일 검색순위 상위에 오르고 있고,

또하나 요 이틀동안 탕옌의 결혼식에 양미(杨幂 양멱)

참석하느냐에 대해 또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금 인터넷상에 알려진 바로는 스케줄이 매우 바쁜 관계로

탕옌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 연예계의 절친 우정 양미탕옌에게 부케를 안겨주었었다.

지금 6년의 시간이 지나왔고,

그리고 그들 둘 사이에 어떠한 일들을 겪어왔는지는 잘 모르지만

두사람이 예전의 우정으로 계속해서 잘 유지되기를

모든 팬들은 원하고 있다.

다시한번 탕옌뤄진의 결혼식에 축복을 보내며,

두사람의 가슴속 깊이 새겨지는 아름답고 로맨틱한 결혼식으로

기념되기를 많은 사람들은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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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옌(唐嫣 당언)과 뤄진(罗晋 라진) 10월 28일 결혼

아름다운 커플 마침내 결실을 맺다



오늘(10월 26일) 한 소식에 의하면 탕옌(당언)뤄진(라진)의 결혼식 날짜가 확정됐다고 전했으며, 두사람의 결혼식은 10월 28일 비엔나에서 거행된다고 밝혔다. 전해진 바로는 이들의 결혼식에는 소수의 친지와 절친들만이 초청됐다고 했으며, 비밀을 지키기 위하여 결혼식에 참여하는 모든 스태프들과 비밀지키기 계약에 싸인하는 등 만반의 조치를 취했다고 한다.

이로볼때 이들은 결혼식을 아주 조용하게 치를 것으로 보여 이전 많은 스타들이 세기의 결혼식으로 성대하게 치룬것과는 대비가 된다. 그리고 네티즌들 또한 계속하여 축복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이들 아름다운 커플이 마침내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됐다.




뤄진탕옌 이들 스타커플은 연인으로써 걸어온길 또한

순조롭게 진행되어온것은 아니다.

처음 두사람의 사랑이 시작됐다고 전해졌을때

양측 모두는 수차례에 거처 부인했으며,

이후 두사람의 사랑이 드러난 이후 뤄진은 또다시

탕옌의 재산에 의지해 살아갈것이라는 풍파에 휘말리기도 했다.

탕옌의 팬들은 뤄진을 일컬어 등처가라고 계속하여 공격했으며,

이때문에 두사람의 팬들끼리 서로 언쟁을 벌이기도 했다.

하지만 두사람의 사랑은 여전히 안정되고 단단해져 갔고,

팬들의 그러한 영향을 조금도 받지 않았다.

이후 뤄진의 경제적인 자원은 점점더 좋아지기 시작했고,

또한 몇편의 인기드라마를 촬영했다.

연기와 실력으로 자신의 위치를 확고하게 굳힌 이후

서서히 이 풍파는 평정을 찾아갔다.





하지만 올해 또 한차례 두사람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으며,

심지어 많은 사람들 모두가 이들의 결별을 사실이라고 여겼다.

이때문에 두사람은 올해 함께하는 모습이 매우적게 보여졌고,

이전의 매우 달콤한 한쌍의 모습으로

함께 작품을 촬영하고,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솔로의 가슴에 못을 박았던 모습은 보기 어려웠다.

특히 올해는 더욱 이전의 상태와 반대되는 모습이 비춰졌고,

두사람 모두 각자 촬영으로 바쁜 시간을 보냈으며,

상대를 챙겨주는 모습들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함께 있는 모습 또한 매우 적었고, 이러한 모든것들의 이유로

이들의 결별 소식을 점점더 기정사실로 받아들여 졌다.





그뒤 심지어 뤄진의 애정이 식었다는 소식이 뜻밖에 전해졌다.

이로인해 탕옌은 매우 초췌한 모습을 보였지만,

얼마전 한 매스컴은 탕옌뤄진의 촬영현장으로 찾아가

응원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이 모습에서 두사람은 사랑스러 커플의 모습을 드러냈고,

이전의 서로 애정 가득한 모습과 같은 모습을 보였다.

이로인해 두사람의 결별 소식에 강한 펀치를 날렸으며,

많은 이들 커플 팬들은 드디어 마음을 놓을수 있었다.

이번 탕옌이 촬영현장에서의 응원 이후 계속해서

이들 두사람의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들이 계속하여 흘러나왔고,

중국 연예계 안팎에서 여러 추측들이 나돌았다.

하지만 공식적으로 결혼에 대한 소식을 알리지 않아

팬들은 계속해서 조급해 하기도 했다.





알려진 바로는 두사람의 결혼식 날짜와 장소는 뜻밖에

결혼식에 참여하는 스태프에 의해 전해졌다고 한다.

동시에 밝혀진 것은 탕옌의 신부들러리로 류이페이(刘亦菲 유역비)라는 것

또한 놀라운 소식이었다.

이러한 소식은 탕옌뤄진의 인맥이 좋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류이페이(유역비)는 보통 결혼식에 참여하지 않는데

탕옌의 신부들러리를 선다며 감탄해 마지 않았다.

류이페이는 동창들의 결혼식에 참여도 그 수가 많지 않으며,

이번 탕옌의 신부들러리를 서는것을 볼때

두사람의 우정이 매우 깊다는 것을 알수있다.





더욱이 이번 결혼식에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는것은

탕옌과 일찍이 절친의 관계를 유지해온 양미(杨幂 양멱)이다.

양미의 결혼식에 초대된 연예계 스타는 탕옌이 유일했었다.

그러하기에 탕옌의 결혼식에 신부들러리에 양미가 나선다는 것은

당연히 여겨왔으나, 이후 두사람의 서로 교류는

자주 일어나지 않았다.

심지어는 최근 함께 참여한 한 행사에서

양미안젤라베이비(杨颖 양잉)가 마음을 주고받았고,

탕옌니니(倪妮 예니)와 함께 나란히 사진을 찍었다.

이 사진으로 네티즌들은 탕옌양미 이들 두사람의 절친관계는

이미 과거가 된것이라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알려진 바로는 탕옌뤄진의 이번 결혼식에는

소수의 친지들과 절친들만을 초청 했다고 알려졌다.

이에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절친인 양미 또한 초청을 받았을까라는

호기심으로 여러 추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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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옌(唐嫣 당언)과 뤄진(罗晋 라진)의 결혼식 장소는 어디?

탕옌과 뤄진의 결혼식은 언제일까?



며칠전 성우 볜장(边江 변강)의 여친은 웨이보에 오스트레일리아 에서의 아름다운 사진을 공개했으며, 이는 탕옌(당언)뤄진(라진)의 결혼식 장소를 공개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샀다. 사진에서는 탁 트인 초원, 뾰족한 지붕의 성당, 그리고 강과 산으로 둘러싸인 분위기 등 동화세계를 연상시키고 있다.

현재 알려진바로는 탕옌뤄진은 시일내에 비엔나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들의 측근 또한 이를 인정했다.




10월 25일 한 매스컴이 비엔나 현지의 한 중국인과 연결을하여

알아본 결과 뤄진탕옌은 23일 이미 비엔나에 도착을 했으며,

결혼식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나아가 이들의 측근은 결혼식은 이번 주말에 진행될것이라고 밝혔고,

결혼식에 참여하는 현지의 서비스 인원들 모두

엄격하게 비밀보장 협약을 맺었다고 했다.



성우 볜장(边江 변강) 여친 웨이보 캡처



뤄진의 신랑들러리단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네티즌들은 탕옌의 신부들러리단에 대해 속속 예측을 내놓고 있고,

신부들러다단으로는 류이페이(刘亦菲 유역비), 천위치(陈钰琪 진옥기),

장량잉(张靓颖 장정영), 뤼이(吕一 려일) 등 네명의

탕옌 절친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은 오늘(10월 25일)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적이지 않지만

볜장의 여친이 공개한 사진을 보게되면

마치 결혼식의 경사가 잘 진행되고 있음을 드러내고 있다.

이것이 정말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남신과 여신의 결혼은 모든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경사중의 경사이다.



탕옌(唐嫣 당언)과 뤄진(罗晋 라진) 10월 28일

비엔나에서 친한 벗들만 초대하여 조용한 결혼식


한 매스컴은 결혼식에 참여하는 여러명의 귀빈들로 부터 알게됐다며

탕옌뤄진은 오는 10월 28일 비엔나에서 조용한 결혼식을

올리게 될것이라고 보도했다.

덧붙여 결혼식에는 양측 모두 가족과 절친들만 소규모로 초청됐다고 한다.

이 외에 매스컴은 두 사람은 이미 23일 비엔나에 도착했으며,

결혼식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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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옌(唐嫣 당언)과 장수잉(江疏影 강소영) 한 무대에서 몸매쑈

탕옌과 뤄진(罗晋 라진) 합창으로 《诺言 낙언》 불러

특별한 애정표현 없이 조용히 노래해



최근 상하이(上海 상해)에서 거행된 《纪念中国电视剧诞生60周年盛典 기념중국전시극탄생60주년성전》에서 많은 선배 예술가들과 신세대의 새로운 인재들 등 수많은 TV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TV드라마가 벌써 60년의 사간이 지나왔으며, 한세대 한세대 스타들이 많은 노력으로 전수되고 발전을 거듭해온 것이다.





탕옌(唐嫣 당언), 장수잉(江疏影 강소영), 뤄진(罗晋 라진), 장통(张桐 장동) 등이

한 무대에서 드라마 《我爱我家 아애아가의 주제곡 《诺言 낙언을 합창하며

선배 예술가들을 향하여 경의를 표했고,

조화로운 노랫소리는 추억을 불러 일으켰으며, 앞선 선배들의 성취를 뛰어넘어

젊은 세대의 큰 가능성을 무대위에서 펼쳐냈다.

이들 모두는 종합적인 실력으로 연기자의 경계를 뛰어넘어

가수의 길로 접어들어도 전혀 손색이 없을만큼의 실력을 드러냈다.





4명이 한 무대에서 멋진 남성의 모습과 아름다운 여성의 모습을 보였고,

뤄진(라진)장통(장동) 모두 블랙의 양복 정장을 입고

늘씬한 자태와 준수한 외모를 드러냈으며,

그리고 탕옌(당언)장수잉(강소영)은 마찮가지로 옅은 색 계열의

우아한 원피스를 입었으며, 아마도 출연전에 서로 상의를 한듯

둘의 의상 색깔에서 서로 잘 매칭됨을 보여줬다.

두명의 여신이 한 무대에 올랐고, 나아가 한 카메라 앵글에 들어온 모습에서

서로의 모습을 대비하여 비교하는 것을 면치 못하게 됐다.





이렇듯 선배들에게 경의를 표하는 진지하고 장중한 행사에서

화려하지 않고 무난한 스타일의 의상은 어쩌면 반드시 필요할 것이다.

그녀들의 새롭고 차별화된 의상은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고,

차분하면서도 개성있는 의상으로 선배들에 대한 존중을

모자람없이 그대로 드러냈다.








탕옌은 슬림한 화이트의 스퀘어넥 원피스에

같은색의 공주스타일 신발이 결합되어

우아하고 매혹적인 모습으로 보는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노래를 부르면 약간은 긴장을 한듯 양손은 앞으로 가지런히 하여

조금은 딱딱한듯 보이는 것 또한 사실이다.





탕옌은 작은 골격과 가늘고 섬세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으며,

슬림한 핏의 원피스는 긴 팔과 롱다리를 더욱 살려주는 장점을 보이고 있고,

신장의 우세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스커트의 밑부분은 실루엣으로 디자인 되어 우아함에 더하여

섹시함을 잃지 않고 있으며,

세련된 자수 문양은 그녀를 더욱 돗보이게 하고있다.





탕옌뤄진은 이렇게 정식적이고 특별한 무대에서

전체과정 동안 서로의 눈빛을 주고 받았으며,

매우 조용하게, 그리고 튀지않은 그들만의 감정표현을 했다.





장수잉 또한 롱다리를 소유한 스타중의 한명이다.

하지만 이번 무대에서는 맥시드레스로 탕옌과 한무대에서

서로의 롱다리를 비교하는 것을 피해갔다.

그녀가 입은 드레스는 옆면 트임으로 서 있거나 걸을 때에

다리가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한다.

모델이 무대에서 워킹을 하는 모습을 보게되면

치맛자락이 뒤로 솟아올라 섹시함과 카리스마가 넘쳐 흐른다.








피부톤의 색깔과 진주, 레이스가 서로 조화를 이룬 원피스로

소녀의 마음을 드러내고 있는듯 하다.

장수잉은 머리를 위로올려 똥머리로 묶었으며,

등 뒤 레이스 사이로 보이는 그녀의 피부는 매우 희고 깨끗해 보이고,

정말이지 그녀의 모습은 매우 아름답다는 말 이외엔 할말이 없다.








롱다리를 드러내고 싶지만 바람은 도움을 주지 않고

이럴땐 스스로 건어 올리는 수밖에...

장수잉의 오른손이 드레스를 약간 들어 올리고 있다.

그녀의 아름다운 롱다리가 모습을 드러냈고,

은색의 샌들 하이힐 또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두명의 여신이 한무대에 함께 서있는 모습에서

그녀들의 아름다움과 매혹적임이 더욱 드러나 보이고

다른곳으로 시선을 돌릴 틈이 없다.


두 여신의 이미지, 당신은 누구에게 한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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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옌(唐嫣 당언) 상하이 마담투소(Madame Tussauds)

밀랍인형 박물관 입주

자신의 독립적인 정신 공유



6월 11일 탕옌(당언)의 밀랍인형이 상하이 마담투소 밀랍인형 박물관(上海杜莎夫人蜡像馆)에 입주했다. 현장의 탕옌 밀랍인형은 뛰어난 패션감각으로 상하이 마담투소에 당당히 들어섰으며, 탕옌은 박물관 내 여러 전시구역을 둘러봤다.

이번 밀랍인형 박물관에 입주한것에 대하여 탕옌은 고향에 자신의 밀랍인형이 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어 영광스럽다고 했으며, 이어 그녀는 신세대의 젊은 여성들에게 자신감과 우아함, 그리고 독립적인 정신이 전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자신의 밀랍인형과 함께한 탕옌(唐嫣 당언)



또한 그녀는 자신의 섬세한 생활의 노하우에 대해 거침없이 공유했다.

외적인 아름다움을 중시하는 동시에 풍부한 자신의 내면세계를 갖고,

생활중에 무한한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찾아내며,

찾아낸 가능성은 자신의 생활방식으로 만들어 가고,

그리고 매일매일이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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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지안(孙坚 손견) 탕옌(唐嫣 당언) 웨이신 잡담기록 공개

순지안 "바쁘겠지만 계좌이체 좀 부탁해"

네티즌 "장나스럽고 즐거워 보인다"



연예계의 스타들은 늘 서로를 도와가며 새로운 작품에 대해 홍보를 한다. 이것은 매우 정상적인 일이며, 매우 많은 의리있는 친구들은 모두 홍보를 도와가며 동참을 한다. 물론 이 모든것들에 대해 비용은 지불하지 않으며, 순전히 서로간의 관계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어제(5월 14일) 순지안탕옌과의 웨이신 잡담기록을 공개했으며, 공개된 이들의 대화에 네티즌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탕옌뤄진(罗晋 라진)의 새 드라마 《归去来 귀거래가 어제(5월 14일) 방송을 시작했고, 순지안 또한 친구를 위해 홍보에 나섰으며, 펑유췐(朋友圈, 웨이신 모멘트)에 많은 사람들에게 지지를 부탁했다. 그리고 그는 펑유췐에 글을 올린 후 탕옌에게 광고비를 청구했다.ㅎ~~


《归去来 귀거래 5월 14일 방송시작



순지안은 "麻烦转账一下(바쁘겠지만 계좌이체 좀 부탁해)"라고 했고,

탕옌은 "那你撤了呀(그럼 넌 됐어)"라고 답변을 했다.

그리고 순지안은 웨이보에 "난 확실히 마음씨가 좋아, 

하지만 그녀는 내가 일부러 시비를 거는 걸로 알고 있잖아,

내 펑유췐은 정말로 비싼데 말이야.

이로볼떄 내가 웨이보에 더 많이 더 넓게 퍼뜨려야 겠어.

오늘저녁 《归去来 귀거래 모두 보세요!!

그녀가 저에게 더 많은 홍바오(红包)를 줄수 있게 말이예요!

자, 여러분 모두모두 그녀를 응워해 주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들의 친구 관계는 정말이지 편하고 서로를 충분히 이해하는

좋은 친구임에 틀림없어 보인다.


탕옌순지안은 중앙희극학원(中央戏剧学院) 동급생으로

두 사람의 우정 또한 보기드믄 절친함을 보이고 있다.

두 사람이 함께 사진을 찍어 공개된 적은 없지만, 두 사람은 늘

sns에서 서로 글을 남기며 진한 우정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이번 순지안의 자발적으로 나서 절친 탕옌의 새 작품 방송을

홍보하고 나선것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이들의 우정에 찬사를 보냈다.

"우정이라고 하는 것은 바로 탕옌 순지안이다."

"너를 돕는데 돈이 필요해@탕옌, 하하 순지안 정말 장난스럽네요."

"순지안탕옌의 우정에 감동했어요."

"순지안 자신에게도 저런 친구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등등의 댓글을 달았다.


순지안의 이러한 뻔뻔스러운 "불법 강탈(?)"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폭소를 터뜨리며 즐거워 했고,

순지안은 정말이지 평범속에 감춰진 괴짜 남신이라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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