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중국 "五一劳动节 5.1노동절" 연휴 5일

10년 이래 가장 긴 노동절 휴가



오늘 4월 9일 베이징시 인민정부(京市人民政府) 행정부서는 2020년 "五一劳动节 5.1라오동제, 5.1노동절" 연휴기간을 발표했다. 올해 2020년 "五一劳动节 5.1노동절" 연휴가 5일 인것은 크고작은 연휴정책 실시 이래 처음있는 일이다.

2020년 노동절 연휴에 관한 통지에서 "국무원 판공청(国务院办公厅) 통지에 근거하여 2020년 노동절 연휴를 다음과 같이 통지합니다. 5월 1일(금요일)부터 5일(화요일)까지 연휴로 총 5일이며, 4월 26일(일요일)과 5월 9일(토요일)은 출근해야 합니다. 많은 시민들은 연휴기간을 참고하여 계획을 세우고, 휴일기간 안전에 유의하며, 즐겁고 편안한 기념일 휴가 보내시기 바랍니다. 베이징시 인민정부 판공청(北京市人民政府办公厅). 2020년 4월 9일"라고 알렸다.




지난 3월 13일 중국 국무원(国务院)

2020년 기념일과 휴일에 대해 통지했으며,

그 중 "五一劳动节 5.1노동절" 휴일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 총 5일의 연휴라고 알렸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5월 1일은 국가 지정 기념일이고, 2일과 3일은 주말이며, 

4일과 5일은 각각 4월 26일(일요일)과 5월 9일(토요일) 일하는 것으로

대체하여 연휴를 정한 것이다.

바로 5.1노동절을 전후하여 2주일간 주말에 하루 덜쉬는 것으로

2020년 5.1노동절은 모두 5일간의 연휴를 갖게됐다.

올해 오일절(五一节) 휴일을 길게 잡은 이유는

올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증의 영향을 받은것이

비교적 중요한 이유중의 하나이다.

그리고 지금 각지의 관광지들은 일시 폐쇄되어

여행과 소비 업계에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이때, 중국 전역의 전염병은 거의 마무리 수준에 도달했으며

우한(武汉 무한) 또한 전면적으로 봉쇄를 해제했다.

현재 각지의 관광지들은 속속 영업을 정상적으로 재개하고 있어

5일간의 연휴에 많은 이들이 밖으로 나가

휴일을 즐길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또한 중국 내 관광업의 회생과 소비를 촉진시켜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5.1노동절의 5일간 연휴는

아마도 중국내 관광지마다 인산인해를 이룰것이 분명해 보인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2개월 동안 집안에 갖혀

답답한 시간을 보냈기에 이번 기회에 모두가 밖으로

쏟아져 나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이 외에 지금 미국, 일본, 유럽 등 중국외의 국가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증의 상황이 심각함에 따라

해외여행은 현실적이지 않기에

중국내 관광지로 사람들이 몰려들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 않아도 주말과 휴일에 많은 사람들이

각 관광지마다 모여드는데 특히 이번엔 조심해야 할것같다.

오랜만에 자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건 좋지만

모두가 자신의 건강과 타인의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마스크 쓰기,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등

코로나19의 전염을 예방해야 할것이다.

다시한번 유려의 사태가 발생하게 되면

중국뿐만아니라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피해가 돌아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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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말하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증(코로나19, COVID-19)

고온 고습의 환경에서 전파 능력은 결코 약해지지 않는다"



최근 난징 의과대학(南京医科大学 남경 의과대학), 화이안시 제일인민병원(淮安市第一人民医院 회안시 제일인민의원) 및 화이안시 제4인민병원(淮安市第四人民医院 회안시 제4인민의원)이 최신 연구결과를 미국 의사협회 기관지인 JAMA에 게재해 해외 언론의 광범위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 논문에서는 장쑤성(江苏省 강소성)의 모 도시의 슈퍼전파자가 목욕탕에서 다른 8명을 감염시킨 사례를 실었다. 그 연구 성과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증(코로나19, COVID-19)은 고온, 고습의 환경에서의 전파능력이 뚜렷하게 약화되지는 않는다"고 밝히고 있다.




우한(武汉 무한) 여행을 한적이 있는 한 환자는

온도가 약 21~41도, 습도가 60%인 모 목욕탕에서

목욕을 마친 이후 확진 진단을 받았다고 한다.


그가 목욕을 마친 이후 제 2, 3, 6, 7일에 목욕탕에 들어간 7명이

잇달아 감염 확진을 받았고

나아가 직접적으로 접촉하지 않은 목욕탕 직원 역시

확진 진단을 받았다.


화이안 제일인민병원 왕치롱(王其龙 왕기룡) 교수는

사스(SARS)를 포함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와 일부 기타 바이러스는

고온 환경이나 혹은 고습환경에서의 전파는

좋지 못했다고 말하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유행성 독감이나 사스(SARS)와는 달리

고온, 고습의 환경에서의 전파 능력은 다른 환경과 비교했을때

기본적으로 거의 변화가 없었다고 했다.



이어 왕치롱교수는

또 하나 고려해야할 특별한 상황은 욕실이라는 공간은

비교적 폐쇄적이고 개방되어 있는 자연환경과는 다르기 때문에

명확한 결론을 내리기는 아직 어렵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왕치롱교수는

모든 사람들은 경계를 결코 늦추지 말것과

밀폐된 공간에서 모여있지 말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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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武汉 무한) 치료 용 혈액 부족 압력에 직면

시민들에게 무상 헌혈 요청 호소



4월 5일 우한시(무한시) 인민정부의 국민헌혈 링다오샤오주(领导小组 영도소조)는 긴급제의를 내고, 만 18살 이상에서 만 55살까지 신체건강하고 헌혈의 조건에 부합되는 시민들은 무상헌혈에 적극 참여하여 우한 의료기관이 인명을 구조하는데 있어 생명에 필요한 혈액 수요에 충족할수 있도록 무상헌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호소했다.

긴급 제안서에서 지금 우한시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증(코로나19, COVID-19) 자의 의료치료는 점차 정상궤도에 오르고 있으나, 외래 진료량과 입원량이 계속하여 증가하고 있으며, 백혈병환자, 임산부, 종양 및 각종 수술환자들에게 있어 혈액이 급히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전염병 방역 예방 기간동안 우한시의 채혈량이 대폭적으로 줄어들어 현재 치료용 혈액 부족의 압력에 직면하고 있으며, 시 전체에 혈액이 부족하고 혈액은행 또한 긴급한 상황이라고 했다.


领导小组[lĭngdăo xiăozŭ] 링다오 샤오주(영도소조)란?

바로가기 ☞ 领导小组 - 링다오 샤오주




우한 혈액센터 설명에 따르면,

전염병 기간동안 예방과 방제의 필요로 인해

시민들은 집에서 스스로 격리 생활을 했고

거리의 행인수는 급격하게 떨어졌다고 했다.

이에 우한 혈액센터는 전속차량 픽업 방식으로 헌혈자를 모집하고 있으나

하루 헌혈 참여자는 평균 30명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국가위건위(国家卫健委)의 통일적인 계획아래

2월1일 부터 3월 24일까지 후난(湖南 호남), 허난(河南 하남),

안후(安徽 안휘), 장시(江西 강서), 산시(陕西 섬서),

쓰촨(四川 사천), 윈난(云南 운남) 등 성에서

우한에 혈액제품 3만백을 지원하여

우한에서 필요한 혈액의 90% 이상을 충족시켰다고 했다.

혈소판 1,422백을 지원하여 우한에서 치료에 필요한

수요의 3할을 충족시켰고

우한 현지의 시민들은 전염병의 기간동안 혈소판 기부가 역행했으며

치료에 필요한 수요의 7할 만을 충족시켰다고 했다.


"향후 수혈 수요량은 이보다 훨씬 많아질 것입니다."

우한 혈액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병원들이 점차 진료를 재개하면서

외래진료량과 입원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혈액의 수요량 또한 날로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이에 치료 환자들이 목숨을 건질수 있도록

도와줄 우한 사랑의 시민들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래서 우한 혈액센터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특별히 예약방문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한다.

주민들은 웨이신(微信, 위챗)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헌혈차가 지역 사회, 주거단지 등을 직접 방문하여

시민들에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우한 혈액센터에서 운영하는 길거리 헌혈 지점은

이미 모두 복구돼 운영을재개했다.

근 일주일 동안 길거리에서 일평균 70명이 채혈을 하여

2만 밀리리터 전후의 채혈량을 보였다.

우한 혈액센터 관계자는 우한의 각 병원에서

하루평균 20만 밀리리터 안팍의 혈액 수요가 예상되며

이로인해 매일 800명이상이 무상헌혈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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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오전 10시 상하이 지하철 3분간 멈추고

모든 승객들 서서 경건하게 묵념

코로나19로 희생된 열사와 사망한 동포를 위해 묵념



4월 4일 오전 9시 7분과 8분 상하이 지하철 1호선 마시청(马戏城 마희성)역 양쪽 방향의 지하철이 잇달아 역으로 진입했으며, 역에 잠시 멈춰서고 차문을 연 상태를 유지했다. 그리고 역내 방송으로 "10시에 경적을 울리고 묵념을 시작합니다"고 알렸다. 정각 10시 객실 내 모든 승객들은 자발적으로 일어나 경건하게 묵념을 올리기 시작했다.

역무원들 역시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 서서 함께 3분간 묵념하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증(코로나19, COVID-19)으로 희생된 열사와 사망한 동포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했다.






상하이 지하철은 묵념 기간 중 열차가 경적을 울리는

방안을 미리 마련했었다.

4월 4일 오전 8시를 시작으로 각 역의 방송과 열차 내 방송을 통하여

10시에 모든 열차가 정차하며 묵념을 올린다는 것을 알렸다.



그리고 10시 정각 모든 상하이 지하철 열차는

플랫폼에 3분간 정차를 하고 경적을 울렸다.

그 중 푸장선(浦江线, 무인 모노레일)에는 경적 시스템이 없어

플랫폼에 3분간 정차만 하고 묵념을 올렸다.

묵념이 끝난 후 상하이 전 노선의 열차는

천천히 정상 운행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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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팡밍주(东方明珠 동방명주), 상하이 타워(上海中心 상해중심),

진마오 타워(金茂大厦 금무대하), 상하이 해양수족관(上海海洋水族馆)

3월 30일부터 폐쇄

재개방 시간은 별도로 통지



3월 29일 알려진 바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증(코로나19, COVID-19)의 예방과 통제에 있어 강화를 더욱 필요로 하고, 여행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동팡밍주(东方明珠 동방명주), 상하이 타워(上海中心 상해중심), 진마오 타워(金茂大厦 금무대하) 등 상하이 3대 빌딩의 전망대를 내일 3월 30일부터 잠시 폐쇄하며 재개방시간은 별도로 통지한다고 알려졌다.

이에따라 이전 이미 티켓을 구입한 관광객들은 기존 티켓 구입 경로를 통해 전액 환불받을 수 있다. 이어 상하이 해양수족관(上海海洋水族馆) 또한 이미 폐관 공고를 발표했다.




지난 3월 12일 상하이 샤오루자주이(小陆家嘴) 지역의

대표적인 "3고(三高)" 명소인 동팡밍주(동방명주),

진마오 타워(금무대하)의 88층 전망대,

상하이 타워의 상하이즈뎬(上海之巅) 전망대를 다시 개방했었다.

그리고 코로나19의 예방과 통제의 조치에 따라

관람객은 반드시 예약을 해야하며,

상하이버전 건강코드인 수이션마(随申码)를 제시해야 하는

엄격한 통제 제한 조치를 취했다.

이번 조치는 재개방 이후 18일 이후 또다시 폐관을 하게된 것이다.

오늘 3월 29일 같은 지역인 샤오루지아주이(小陆家嘴)에 위치한

상하이 해양수족관 또한 3월 30일부터

임시 폐관에 들어가며 재개방 시간은 별도로 통지한다고 알렸다.

마찮가지로 이전 이미 티켓을 구입한 관람객들은

티켓을 구입한 경로를 통해 전액 환불받도록 했다.

이 외에 상하이 마담 투소(杜莎夫人蜡像馆, Madame Tussauds) 또한

오늘부터 개방 중지에 들어갔으며,

재개방 시간은 별도로 통지한다고 했다.


随申码[suíshēnmǎ]-수이션마란?

바로가기 ☞ 상하이 버전 건강코드





이번 운영을 잠시 중지하는 곳은 동방명주TV타워(东方明珠电视塔) 이외에

동방명주 시티플라자(东方明珠城市广场)

링미다팅(零米大厅), 상하이 도시역사 발전진열관(上海城市历史发展陈列馆),

동방명주 황포강유람(浦江游览) 등 모두 해당된다고 한다.

하지만 동방명주 타워 이외의 명주생활 미학관(明珠生活美学馆),

라오상하이 8호 레스토랑(老上海8号餐厅) 등은

계속하여 영업을 이어간다고 한다.



이에대해 해방일보(解放日报)와 상관신문(上观新闻)

지금 상하이에서 폐관 공고를 낸 곳은

주로 실내 관람 위주의 순수 관광지라는 점에 유의했다.

실외 개방식 도시공원 등과 비교하여

실내 관광명소의 관람객의 흐름은 얼마전 재개방 했을때의

시간동안 그리 많지 않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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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증(코로나19, COVID-19)

왜 무증상 감염자가 생겨나는 것일까?

전문가의 대답 "바이러스가 매우 '교활'하기 때문"



현재 상황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효과적인 임상 약물 등에 대해 과학적인 연구는 어떻게 진전되고 있을까? 3월 26일 저녁 중국 CCTV의 《新闻1+1 NEW 1+1에서 앵커 바이옌송(白岩松 백암송)은 중국과학원 부비서장이며 중국과학원 원사인 저우치(周琪 주기)와의 대화에서 대중들이 관심을 갖고있는 과학적인 연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바이옌송은 지금 많은 사람들은 유무증상에 대해 비교적으로 걱정을 하고 있는데 왜 무증상 감염자가 생겨나고 있는가를 언급했다. 이에대해 저우치 원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교활성이 있어 바이러스 진화과정에서 자기를 위장하여 끊임없이 전파를 하고 있다며 이것이 바로 이번 바이러스의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바이러스는 초기 발병 단계에서 특별하게 눈에띄는 증상은 없었으며, 바로 중증·위중증으로 변했고, 그 발전속도가 매우 빨랐다고 했다.


CCTV 《新闻1+1 NEW 1+1 중국과학원 원사 저우치(周琪 주기)



무증상 감염자가 생겨나는 것은 우선 더 효과적인 검사수단과

검측 시약이 없기 때문일 수도 있으며,

더 주목할 만한 중요한 증상과 임상 검측의 표시를

발견하지 못한 것일수도 있다고도 말했다.



그리고 이어 또다른 각도에서 말하자면

바이러스의 초기 발달은 그렇게 강한 침해성이 없었으며

그 위해는 인체에 잠복한 이후

폭발하는 증상을 보였을수도 있다고 했고,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의 방제에서는

어떻게 더 일찍 예방하고, 경보하며, 검측 및

어떤 명확한 방비의 수단을 채택할 것인가 라는 것이

주요한 난관 돌파의 방향이라 할수있다며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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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홍차오공항(虹桥机场 홍교기장)

모든 국제, 홍콩·마카오·대만(港澳台) 출입 항공편 업무 일시 중단



3월 24일 오후 진행된 상하이시 전염병예방 기자회견에서 항공터미널의 국외에서 들어오는 전염병을 예방에 대한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비준을 거쳐 3월 25일 0시부터 홍차오공항의 모든 국제, 홍콩·마카오·대만(港澳台)의 출입 항공편 업무를 일시 중단하고, 이전의 모든 국제, 홍콩·마카오·대만(港澳台)의 항공편을 푸동공항(浦东机场 포동공항)으로 옮겨 운영하며, 홍차오공항의 국제, 홍콩·마카오·대만(港澳台) 항공편의 기능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연합적인 공동방호 매커니즘을 통해 상하이시는

관련부처 및 세관, 국경 검문, 공항, 항공사 등의 안전보장 방안과

운영절차 등을 검토해 개선안 마련에 협력하고 있으며,

항공편의 공항 이동이 원할하게 이루어 질수 있도록

협력하여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최근 상하이시는 국외에서 들어오는 전염병의 통제조치를

계속하여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3월 23일 0시 부터 상하이에 들어오기 14일 전 이내에

24개 국가를 여행한 적이 있는 모든 중국인과 외국인에 대해

규정에 따라 일률적으로 자가격리를 엄격히 실시하거나

건강관찰을 통해 집중 격리시키고 있다.



터미널의 전염병 예방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상하이 세관은 모든 입국 항공편에 대해 100% 입출국검역을 실시하고

모든 입국자에 대해 건강체크카드(健康申明卡) 검사와

100% 체온측정을 하고있다.

그리고 중점 국가(지역)에서 오거나 혹은 경유하여 입국한

모든 상하이 입국자들은 100% 14일간 격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비 중점 국가(지역)의 항공편으로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에 대해서는 100% 유행병학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그리고 집중 격리 인원을 제외한 모든 입국자에 대해

100%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핵산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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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武汉 무한) 지하철 전면 살균 소독

이미 운영 재개 준비완료



2개월 전인 1월 23일 중국 우한(무한)에서는 대중교통과 지하철 등 운행정지에 들어갔다. 그리고 중국 발표 신종 코로나 전염병이 점점 호전됨에 따라 도시의 기능과 시민들의 생활이 점차적으로 회복되고 있다.

그리고 3월 23일 일부 대중교통 노선이 이미 거리로 나가 시험주행을 시작했다. 우한의 지하철 역시 운행을 하기위한 준비를 마쳤을까? 그렇다면 언제부터 운영 재개에 들어갈까? 3월 23일 오전 한 매스컴의 기자는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이러한 문제들을 살펴보기 위해 한커우(汉口 한구)기차역 지하철역과 창칭청(常青城 상청성)역 차량기지를 찾아 준비상황을 살펴봤다.






오전 9시 기자는 가장 먼저 한커우기차역지하철역(汉口火车站地铁站)

내부에 도착했다.

방호복과 보안경을 쓴 청소인원들이 분무기를 이용하여

역의 대합실, 플랫폼 등 사각지대 없이 꼼꼼히

살균소독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승객들의 접촉이 잦은 매표기, 자동개찰기 등에서

직원들이 소독액으로 구석구석 닦아냈다.

이어 모유실과 상업지역으로 연결되는 통로는

계속하여 폐쇄되어 있었다.





환기 전문인력들은 역 내부의 통풍과 공기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

환기시스템의 전면적인 살균소독을 실시 했다.

소개에 의하면 운행정지 기간동안에도 14일에 한번씩 전면적인

살균소독을 실시했다고 한다.







자동개찰 시스템, 스크린 도어, 엘리베이터 등

전문인력들은 이미 모든 장비에 대해 유지보수를 마쳤으며

각 장비시스템의 안전성 테스트를 이미 완료했다고 한다.


이어 기자는 창칭청(常青城)역의 차량기지에 도착했을때

차량의 외부에 대해 청소인원들은 중성 소독제를 이용하여

깨끗하게 씻어내고 있었다.









또한 열차의 내부에서는 청소원들이 물뿌리개를 손에들고

차량의 바닥, 손잡이, 좌석, 열차 문, 유리, 내벽 등

모든곳에 전면적으로 빈틈없이 살균소독을 진행했다.

그리고 살균소독을 완료하기 위해

30분간 도어를 닫고 최상의 살균소독 효과를 노렸다.







운영재개와 관련된 준비작업을 완료하기 위하여

정비요원들은 미리 열차의 에어컨 시스템을 심층적으로 정비하고

여과망을 전면적으로 청소하고 살균소독했다.

아울러 열차의 도어, 조명 시스템, 방송 시스템,

브레이크 시스템 등 차량의 모든 설비 역시 완료되어

정상운행이 가능하도록 준비를 마쳤다.







현재 우한 지하철은 여러노선에서

이미 시험주행을 시작했다.

그리고 현재 우한의 심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언제부터 정상적으로 지하철을 정상 운행하는가 이다.

이에대해 우한 지하철 운영회사의 책임자는

지금 인터넷에 전해지고 있는 정보는 공식적인 것이 아니고

구체적인 운영재개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초천도시보(楚天都市报)의 최근 보도에 주목해 달라고 했다.



지금 중국 중안정부에서는 계속하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증이 안정세에 접어들었다고

열심히 홍보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것에 대해 세계 어느나라도 이를 믿지 못하고 있으며

일부 중국인들 만이 정부를 신뢰하고 있습니다.

여러 안좋은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한에서는 대중교통과 지하철의 정상운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가능할까요?

어제 소식에는 차량이 한번에 몰려나와

100미터 이상 교통체증이 일어 났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물론 우한의 시민들은 한동안 집안에서만 생활하여

답답한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섣불리 정상화하여 더 큰 화를 불러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부디 세계적으로 안정되어 모든 생활이

정상으로 돌아 오기를 간절히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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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2020 칭밍제(清明节 청명절) 휴일 통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증으로 인해

장쑤성(江苏省 강소성) 여러 시(市) 칭밍제에 성묘 등

외부 행사 및 활동 잠정 중단



중국의 2020 칭밍제(清明节 청명절) 휴일에 대해 결정 발표했다. 2020년 칭밍제 휴일은 4월 4일(토)부터 6일(월)까지 모두 3일간으로 결정됐다. 칭밍제 휴일을 발표하며 휴일에 맞춰 일과 생활의 스케쥴을 잘 조정하고, 휴일기간 안전의 주의를 기하며, 되도록이며 외출을 하지 말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외출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 전염증을 예방에 주의를 기울이고, 각종 모임과 단체활동에 참가하는 것을 피하여 안전한 휴일을 보낼것 또한 당부했다.



난징(南京 남경) 등 장쑤성(江苏省 강소성)의 여러 시(市)

2020 칭밍제(清明节 청명절) 성묘 등 외부행사 잠정 중단


3월 9일 양저우시(扬州市 양주시)가 발표한 통지에서

신종 콜로나 바이러스 확산과 재발을 방지하기 위하여

2020년 칭밍제(청명절) 벌초와 성묘 서비스 관리에 대해

아래와 같이 통지했다.


1. 전 시의 모든 공동묘지, 납골당 등 장례 서비스기관은

시민과 대중들이 현장에서 벌초와 성묘 활동을 계속하여 중단해야 하며

여기에는 공제(公祭, 추모식), 강제(江祭, 강변 제례), 유골 뿌리기 등

단체성 추모제 모두 포함되며

정상적인 회복시간은 별도로 통지한다.


2. 공동묘지, 납골당 등 기관의 업무인원들은

한번에 거쳐 단체적으로 벌초와 성묘를 대신한다.


3. 3월 20일부터 인터넷 상에 성묘 채널을 개통한다.

시민들은 "워 더 양저우(我的扬州, 나의 양주)" 앱 플랫폼에 등록하여

무료로 온라인 성묘를 할수 있다.





창저우시(常州市 상주시)는 이보다 하루 앞선 3월 8일

2020 칭밍제 활동에 대해 통지를 발표했다.

통지에서 현재 전염병 발생 통제가 여전히 어려운 시기이므로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피하기 위해

창저우시의 공동묘지, 납골당 등 유골 안치장소는

계속하여 개방을 보류한다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많은 추모객, 선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을

충족시키기 위해 시 민정국은 온라인 "윈(云 )" 성묘 플랫폼을

개발하여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난징시(南京市 남경시) 또한 3월 8일에 발표한

《关于清明祭扫服务管理的通告 청명 성묘서비스 관리에 대한 통지》에서

전 시의 모든 공동묘지, 납골당 등 장례 서비스기관은

시민과 대중들이 현장에서 성묘하는 활동을

계속하여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조직들의 추모제, 강변에서의 제례, 유골 뿌리기 등

단체성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한다고 했다.

이로써 공동묘지, 납골당의 업무 인원들이 1회에 거쳐

단체로 벌초와 성묘를 대신하게 된다.

그리고 3월 20일 부터 인터넷 성묘 채널을 개통하며

시민들은 "워 더 난징(我的南京 나의 남경)" 앱 플랫폼에 등록하여

무료로 온라인 성묘를 할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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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증(코로나 19)의 중대한 돌파

종난산(钟南山 종남산)과 그의 팀

"핏방울 검사로 15분 이내 감염여부 결과나와"



중국공정원(中国工程院) 종난산(종남산) 원사 및 팀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증(코로나 19)의 연구 방면에서 근일 또다시 중대한 돌파구를 찾아냈다. 핏방울 검사로 15분 이내에 감염여부의 검사 결과를 발부할 수 있는, IgM-IgG와 결합한 항체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항체 측정 킷(Kit)"의 연구에 성공한 것이다. 이것은 전염병 바이러스 예방 방면에 있어 매우 빠르게 감염자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점염병의 예방과 방지에 있어 절대적으로 좋은 소식이라 할수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매우 교활하여 열이 나지 않는 등의 뚜렷한 반응이 없어 검출하기에 매우 어려움이 있고, 또한 잠복기를 뛰어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있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항체 측정 킷(Kit)"의 연구와 성공은 교활한 바이러스가 어디에도 숨을 곳이 없게 만든다.

종난산 원사와 팀이 밝힌바에 따르면, 측정킷은 빠르고, 신속하며, 안전하다는 특징을 갖고있다고 한다.


중국공정원(中国工程院) 종난산(钟南山 종남산) 원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증이 발생한 이후 종난산 원사는

고생을 마다하지 않고 전염병과의 전쟁 일선에서 분투하여 왔으며

신약을 연구하는 등 전력투구를 해왔다.

그리하여 사람들을 진작시키는 여러가지 좋은 소식들을 가져왔고

또한 많은 이들에게 많은 방역의 가치있는 조언을 해주었으며,

젊은사람, 노인들에게 건강을 지키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많은 지도를 해줬다.

젊은이들에게는 많은 스포츠 경기를 하게 했고,

노인들에게는 자신의 건강상황에 따라

걷기, 조깅, 수영, 태극권등을 권하여 "근력키우기"에 중점을 뒀다.


그리고 해외에서의 전염병이 고조됨을 마주하고

종난산 원사는 6월까지 지속될수 있음을 알리는 등

자신의 판단을 지속적으로 알려왔다.

그는 중국 내 뿐만아니라 해외상황 역시 관심을 갖고 있으며

지금의 상황이 비단 중국 뿐만아니라 전세계적임을 직시하고 있다.



어떠한 곤경과 문제를 맞닥뜨리는 것을 막론하고

종난산 원사는 거리낌없이 솔직하게 말해왔으며

무엇이든 용감하게 자신의 견해를 밝혀왔다.

이런것 또한 그를 신임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단지 그는 "입버릇"처럼 되뇌이기만을 한다라는

의문을 제게하기도 하지만, 그는 이러한 것에 전혀 개의치 않는다.

그는 "과학은 있는 그대로 사실을 토대로 할뿐이며,

자신의 잘못이나 이익에 손해될것이 두려워 흔들리지 않는다"고

명확하게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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