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에 또다시 도신(赌神)을 연기한 저우룬파(周润发 주윤발)

영화 《别叫我赌神 별규아도신》 예고 발표

저우룬파 다시한번 도신으로 모셔질 수 있을까?

 

 

최근 영화 《别叫我赌神 별규아도신》은 "周润发,不做赌神好多年 도신을 여러해 동안 하지않은 저우룬파(주윤발)"이라는 새로운 예고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에서 파거(发哥, 주윤발)는 긴 머리에 조금은 나이든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저우룬파가 거의 30년만에 다시 도신을 연기하는 이미지이다.

과연 이번 새로운 도신영화가 옛 1989년의 영화 《赌神 도신》과 같이 대박을 터뜨릴 수 있을까?

 

 

* 别叫我赌神[bié jiào wŏ dǔshén]

날 도신으로 부르지 마라

赌神[Dǔshén]-도신

도박의 신. God of Gamb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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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세기 90년대 홍콩영화는 번영하며 기세좋게

발전을 거듭해 나갔다.

그 중 "赌神 도신" 시리즈 영화는 도박류 영화의 최고봉으로

많은 영화팬들의 추앙을 받았다.

하지만 홍콩영화의 몰락에 따라

도박류 영화 또한 영화계에서 서서히 페이드아웃됐다.

하지만 이번 저우룬파는 다시 도신이라는 호칭으로

"赌神 도신" 시리즈 영화를 새롭게 출발시켰다.

이번 영화에서 파거(发哥)는 어떠한 이미지로

영화팬들에게 놀라움과 기쁨을 안겨줄까?

 

 

 

이번 영화 《别叫我赌神 별규아도신》의

처음 제목은 《骄阳岁月 교양세월》이었으며

이후 다시 《光辉岁月 광휘세월》로 제목을 바꿔

비욘드(Beyond)가 부른 노래의 제목과 같았다.

이 제목은 당시의 세월을 기념한다라는 의미를 담았으나

결국 왠지모르게 또다시 제목을 변경했다.

 

 

 

제작진이 아오먼(澳门, 마카오)에서 촬영할때

한 시민이 촬영현장의 사진을 찍었고

사진에서 저우룬파가 가르마를 탄 장발머리에

캐주얼한 복장을 하고 있는 이미지는

80년대의 느낌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함께 주연으로 참여하고있는

위안용이(袁咏仪 원영의) 등 제작진들과 함께하고 있다.

 

 

 

赌神 도신》 1편은 1989년 상영됐으며

지금으로부터 이미 32년이 지났다.

저우룬파가 이번에 도신을 연기하는 것이

마지막일지 아닐지는 정확히 알수 없으나

많은 팬들은 그를 응원하기 위해

벌써부터 예매가 시작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위는 1994년 상영된 《赌神2 도신2》의 포스터로

지금의 《别叫我赌神 별규아도신》의 이미지와는

대조를 이루고 있어

정말이지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해준다.

 

 

기억중에 기세가 드높던 도신은 이미

나이들어 점점 늙어가고 있다.

이번에 파거(发哥)는 과거의 패기를 재현해 낼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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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우룬파(주윤발) 새영화 《骄阳岁月 교양세월》 촬영 중 뜻밖의 사고로 머리 부상당해

저우룬파(周润发 주윤발) 새 영화 《骄阳岁月 교양세월》 촬영 중 뜻밖의 사고로 머리가 깨지는 부상당해 병원으로 옮겨 5바늘 꿔매 새 영화 《骄阳岁月 교양세월》의 촬영에 돌입한 저우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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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차오웨이(梁朝伟 양조위)와 왕이보(王一博 왕일박)

영화 《无名 무명》 합작

포스터와 완전 짱의 이미지 첫 공개 !

왕이보와 영화황제와의 합작에 기대 만빵

 

 

최고의 관심을 받고있는 영화 《无名 무명》의 포스터와 주연 량차오웨이(양조위), 왕이보(왕일박)의 이미지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왕이보와 영화황제 량차오웨이가 눈부신 불꽃을 튀길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왕이보의 이미지는 실제로도 멋진 모습으로, 이번 공개된 이미지에서 영화황제와 함께 있는 모습에서도 조금도 손색을 보이지 않고 더욱 믿음직하게 보여진다.

영화 《无名 무명》은 보나필름(博纳影业, Bona Film) 출품작이며, 청얼(程耳 정이) 감독, 시나리오의 첩보영화로, 영화는 지하공작원들이 생명의 위험을 무릎쓰고 정보를 보내며, 생명과 열혈로 조국을 지키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이번 영화 《无名 무명》은 보나필름이 내놓은 《中国医生 중국의생》, 《长津湖 장진후》에 이은 "중국 승리 3부작" 중 마무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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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량차오웨이, 왕이보 주연의 '无名 무명'이

너무 기대됩니다.

최근 좋은 일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어제 저녁엔 영화 토크쑈 《六公主 육공주》에서

维和防暴队 유화방폭대》를 홍보했고

오늘 아침엔 《风起洛阳 풍기낙양》의 심리일정이 있습니다"며

왕이보에 대해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

有翡 유비》가 지난 주 베트남에서 재차 방영됐으며

환구시보(环球时报)는 왕이보를 특종으로 다루고 있다.

이렇게 정신을 못차릴 즈음 또다시

영화황제와의 합작 작품인 《无名 무명》이 공식 발표됐다.

이에 많은 팬들은 기분이 날아갈 정도로

느낌이 너무 좋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영화황제와 같이 작품을 하게 되어 왕이보를 대신해

많은 팬들은 기쁨을 그대로 드러냈다.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는 왕이보

깨달음의 능력이 매우 뛰어나고, 번위암(番位癌)이 없으며

선배들과의 함께 작업하고 공부와 경험을 쌓는것을

매우 좋아한다.

이러한 그의 모습들은 매우 고무적이라 할 수 있다.

 

* 番位癌[fān wèi ái]

배우가 무대에 나오는 순서, 이름 순서 등을 매우 따지며

반드시 앞 순서로 자신을 배치해

자신의 지위을 과시하려는 것.

 

 

 

물론 왕이보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며

베이글남들은 연기를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러한 이들은 남의 좋은일에 배아파 하는 사람들이다.

이러한 것에 대해 왕이보는 실력으로 말하고 있다.

그리고 영화황제와 호흡을 맞춘다는 것은

왕이보의 연기가 이미 수준급에 올라왔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좋아하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들은 그가 무슨일을 하든 모두 싫어한다.

네티즌들의 댓글을 보면 기본적으로 모두

왕이보에게 지지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팬들의 입장에서 보면 "우리의 잘생기고 멋진 오빠에게

어떻게 응원을 보내지 않을 수 있겠어?"라는 말

그대로 항상 그의 곁에서 힘이 돼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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