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리러바(迪丽热巴, Dilraba)에 이어

또 한명 띄우기에 나선 양미(杨幂 양멱)

그녀의 능력은 과연 디리러바를 넘어설 수 있을까?

 

 

디리러바(Dilraba)에 대해 말하자면 "신장(新疆) 4대 미녀" 중의 한명으로 한국의 네티즌들에게도 매우 익숙한 중국 연예계 여성스타이다. 디리러바는 현재 매우 큰 인기를 받고 있는 스타중의 한명이라고는 하지만, 양미의 인재를 발견하는 안목과 양성이 없었다면 지금의 그녀는 없을지도 모른다.

양미장빈빈(张彬彬), 가오웨이광(高伟光 고위광) 등등 적지않은 스타들을 키워냈기에 그녀는 인재를 알아보는 능력과 그들을 양성해 나갈 수 있는 모든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웹드라마 《开局一座山 개국일좌산》 크랭크인 의식에서의

왕이진(王艺瑾 왕예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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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양미 소속의 한 신인 배우의 새작품에 대한

크랭크인 소식은 실검을 뜨겁게 달궜다.

그녀는 바로 왕이진(王艺瑾 왕예근)으로

왕이진은 웹드라마 《开局一座山 개국일좌산》에

출연하며 며칠 전 크랭크인에 들어갔다.

왕이진은 신인으로 이러한 드라마에 출연한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녀가 양미를 등에 업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왕이진은 이전 《暴风眼 폭풍안》에서

작은 배역으로 출연했으며

드라마에서 출연량은 많지 않았다.

하지만 그녀는 양미의 눈에 들었고

양미가 다음으로 양성할 신인 배우가 됐다.

 

 

 

왕이진의 외모는 매우 아름다우며

시대극 분장에서 또한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준다.

만약 왕이진이 연기에 있어서

사람들의 인정을 받는다면

양미가 양성한 디리러바의 다음 주자로

큰 힘을 손에 쥘 수 있을 것이다.

 

양미는 거의 모두 자신이 출연하는 작품에

신인배우들을 출연 시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왕이진디리러바를 뛰어 넘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을지는 아직 모른다.

디리러바의 경우 연기에 있어서

인정을 받고 있을 뿐만아니라

노래와 춤 방면에 있어서도 자질을 갖추고 있다.

물론 양미의 눈에 든 왕이진 역시

실력과 능력을 갖추고 있을 것이라 믿으며

많은 작품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왕이진(王艺瑾 왕예근)의 본명은 왕윈쉔(王韵宣 왕운선)으로

1996년 12월 25일 산동성 지난시(山东省济南市)에서

태어났으며, 중국 내지 배우와 가수로 활동중에 있으며

여성그룹 잉탕샤오뉘303(硬糖少女303 경당소녀303) 멤버이다.

 

 

2000년대 초 왕이진은 산동위성TV의

어린이 프로그램 《阳光快车道 양광쾌차도》에서

사회를 맡아하며 시청자들에게 자신을 알렸다.

이후 그녀는 《阳光快车道 양광쾌차도》에서

더이상 사회를 맡지 않으면서 대중들의 시야에서 사라졌다.

2016년 개인 싱글곡 《风华媛梦 풍화원몽》을 발표했고

2018년 지아씽촨메이(嘉行传媒)와 계약을 했으며

2019년 그녀가 출연한 첫 드라마

少年派 소년파》가 방송됐다.

그리고 2020년 텐센트영상(腾讯视频)의

여성그룹 성장프로그램 《创造营2020 창조영2020》에 참가했고

최종적으로 3위의 성적을 거두며

여성그룹 잉탕샤오뉘303(硬糖少女303 경당소녀3030)의

멤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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