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바탕 풍파가 지나간 이후

진한 애정표현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추자현

위샤오광(于晓光 우효광)에게 다정하고 달콤한 키스

얼마 전 한밤에 술마시며 눈물 보여

 

 

2월 1일 0시, 추자현은 자신의 웨이보에 위샤오광(우효광)과의 다정하고 달콤한 모습의 사진을 여러장 업로드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응원해 주시고, 우리를 사랑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고 덧글을 달았다.

이와 동시에 위샤오광 또한 같은 내용의 애정쑈를 업로드했으며, 이는 새해부터 솔로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고 말할 수 있겠다.

 

 

추자현 웨이보 캡처

过年好~ 感谢大家一直支持、爱护我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계속하여 응원을 보내주시고, 우리를 사랑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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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43살의 추자현의 메이크업은

매우 소박하고 꾸밈없는 모습이다.

아주 연하게 화장을 한 그녀의 피부는 탄력있어 보이고

뽀얗고 핑크빛이 돌고있어

매우 좋은 컨디션을 보이고 있다.

 

 

 

추자현위샤오광의 어깨를 껴안고 다정하게

서로를 바라보기도 하고

위샤오광의 가슴에 사랑스럽게 안기기도 하며

위샤오광을 꼭 껴안고 사랑의 키스를 하기도 한다.

이러한 그녀의 행복한 눈빛에서는 사랑이 가득넘쳐 흐르고

마치 위샤오광에게서 절대 떨어질 수 없고

항상 달라붙어 있어야하는

갓난아기로 변신한 것만 같아 보인다.

 

 

 

 

기분이 좋아진 추자현은 남편 위샤오광과 함께

약간은 엽기적인 사진을 찍기도 했다.

사진에서 그녀는 두팔을 위샤오광의 어깨에 올리고

손으로는 하트의 모양을 그리고 있으며

위샤오광의 두팔은 카메라를 들고

눈을 크게 뜨고 조금은 힘들어 하는 표정을 짖고있다.

마치 아내 추자현의 손에 조종 당하는 듯한

위샤오광의 이러한 모습은 매우 사랑스러워 보인다.

 

 

 

부부의 다정하고 행복한 모습의 사진 이외에

추자현은 또한 자신의 녠예판(年夜饭) 사진도 함께

업로드했다.

흰색의 식탁 위에 맛있는 음식들로 가득하며

그 중에는 마파두부, 배추 볶음, 전, 새우와 해삼 등

늘 먹는 음식들로 차려져 있다.

이러한 이들 부부의 녠예판(年夜饭)은 매우 푸짐하여

보고만 있어도 절로 침이 고인다.

 

 

* 年夜饭[niányèfàn]-년야반

섣달그믐날(음력 12월 마지막 날) 저녁에

온 가족이 모여 함께ㅔ 먹는 음식.

제야 음식.

 

 

 

추자현이 웨이보에 사진을 업로드한 이후

많은 네티즌들이 찾아와 댓글창에

새해를 축하하며 추자현 가족에 행복이 가득하고

이들 부부의 더 많은 좋은 작품들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응원하는 메시지가 이어졌다.

이러한 새해축하와 응원의 목소리 이외에

추자현을 걱정하는 메시지도 함께 달렸다.

한 네티즌은 억울한 일을 당한 것과

이러한 것들로 인해 가정이 깨질까 두려워

억지웃음을 짖는 것으로 느껴진다고도 했다.

이어 자신을 잘 돌보기를 희망하며

위샤오광을 떠나 일에 더욱 매진하라는

조언들 또한 이어졌다.

 

 

속담에 싸움은 말리고 흥정을 붙이라고 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이 정반대로 추자현

위샤오광을 떠나기를 희망하고 있는 이유는

사실 이전 위샤오광의 외도와 관련이 있다.

당시 한 매스컴에서 한 아름다운 여성이

위샤오광의 무릎위에 앉아있는 모습을 폭로했으며

그들 두사람의 모습은 서로 상당히 다정해 보였었다.

 

 

 

이러한 사건이 발생한 이후

위샤오광은 스캔들에 대해 해명하고

진심으로 사과하는 글을 올렸으나

수많은 네티즌들의 비난은 피할 수 없었다.

 

얼마 전 위샤오광은 한국으로 건너가

추자현과 반년이 넘게 헤어져 있던 이별을 끝냈다.

이러한 것에 대해 추자현은 매우 기뻐할줄 알았으나

생각지도 못하게 한밤 마오타이주(茅台酒)를 마시며

복받친 감정에 눈물을 쏟아냈다.

더욱이 추자현이 눈물을 닦는 모습의 사진에

"너무 오랫동안 억눌려 있던 감정을 통제하지 못했다"라는

글이 달려있었고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그녀의 결혼생활 상황에 대해

더욱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다.

 

 

 

压抑太久的情绪突然失控了

너무 오랫동안 억눌려 있던 감정을 통제하지 못했다

 

 

위샤오광추자현이 깊이 사랑한다는 것을

분명 알아야 한다.

그녀는 고령의 나이에 위험을 감수하면서 까지

아들을 낳았기 때문이다.

 

 

 

사람의 감정의 일이란

자신이 겪은 일에 대해 쓰고 단지는 자신이 알기 때문에

자신이 스스로 알아서 살아가는 것이다.

추자현의 앞날에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길

기대하고 또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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