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에서 화보촬영한 구리나자(古力娜扎, Gulnazar)

마치 "花仙子, 꽃의 요정"과도 같아

네티즌 "꽃보다 사람이 더 아름답다"

 

 

중국의 여성스타 구리나자(Gulnazar)는 모든 방면에서 뛰어난 만능 여성 연예인이라 말할 수 있으며, 배우 분야에서 많은 화제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여 왔을 뿐만 아니라, 또한 그녀 자신은 잘나가는 모델 중의 한명이다. 그녀는 자신의 실력과 하이비주얼로 중국 연예계에서 빠르게 인기대열에 올라섰다.

계속하여 그녀의 열기는 식을 줄 모르고, 그녀는 자신을 좋아하는 팬들에 둘러쌓여 있다. 그리고 구리나자는 늘 웨이보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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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구리나자는 온실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서 구리나자는 흰색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으며

옅은 화장에 웨이브의 머리는 어깨까지 풀어헤쳐

매우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

 

 

 

 

그녀가 자리하고 있는 온실엔

각양각색의 꽃들이 가득차 있어 매우 아름답다.

이러한 아름다운 배경은 구리나자와 어우러져

정말 서로가 잘 어울린다.

 

많은 팬들은 그녀의 사진을 보고 난 이후

마치 "花仙子, 꽃의 요정"과도 같다며 입을 모아 말했다.

구라나자가 입고 있는 흰색의 민소매 원피스는

선녀와도 매우 닮아 보인다는 것이다.

이어 이러한 아름다운 환경에 모습을 드러낸 그녀를 보고

"花仙子, 꽃의 요정"이라 부르는 것 또한

전혀 지나치지 않은 표현이라 하겠다.

 

 

 

 

이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꽃보다 사람이 더 아름답다"고 말하며

구리나자는 외모에 있어 두말하면 잔소리라고 했다.

그녀의 이목구비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으며

게다가 그녀의 얼굴은 전혀 손을 대지 않은

완전 천연미인이기에 더욱 많은 부러움을 받고있다.

 

어려서 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수한 성적을 보였고

또한 그녀의 비주얼은 정상급이라 말할 수 있다.

하지만 그녀는 이에 대해 전혀 거만하지 않고

오히려 겸손한 모습을 보이며

더욱 노력하는 모습으로 일적에서 또한

매우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2년동안 드라마 출연하며

한편 한편 작품을 늘려가 고있으며

또한 많은 예능프로그램에도 빠지지 않고 참여하고 있다.

특히 예능프로그램에서는 독특한 그녀만의 성격으로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자신만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

 

 

이렇게 노력하고 또 긍정에너지가 가득한 스타를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

이전 장한(张翰)과 이별이 전해진 이후

그녀는 계속하여 또다른 스캔들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마지막으로 그녀가 일에 생각을 치중하고 있다 하더라도

자신에게 또한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

이번 그녀가 공유한 사진을 볼 때

그녀의 현재 컨디션은 매우 좋아 보인다.

 

 

 

 

이렇게 좋은 컨디션을 계속하여 유지하기를 바라며

긍정적이며 적극적으로 생활에 임하고

시청자들과는 좋은 작품으로

더 많이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자신의 일상을 sns에 계속 공유하면서

팬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고

팬들과 좋은 소통을 이어가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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