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스총(王思聪 왕사총) 소비제한령 철회돼

또다시 계속 고(高) 소비를 할수 있게 된 왕스총



중국 집행정보(执行信息) 공개인터넷 조회를 통해 왕스총(왕사총)은 이미 고(高) 소비 리스트 규제 대상에서 제외됐으며, 왕스총의 산하 프로메테우스 캐피탈(普思投资 보사투자) 역시 이 소식을 확인했다고 한다.

얼마전 10월 12일 숑마오후위(熊猫互娱 웅묘호오, Panda.TV)는 집행통지서에 지정한 기간동안 발효 법률문서에서 확정된 지불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소비제한 조치가 취해졌으며, 그 제한은 법정대표인, 주요 임직원, 채무이행에 영향을 미치는 직접적인 책임 인원 등으로 실제 규제대상인 왕스총은 고 소비 및 비 생활과 일에 필수적인 소비행위를 해서는 안되는 제한을 받았었다.




11월 20일 저녁 왕스총 산하 프로메테우스 캐피탈(普思投资 보사투자)의

책임자는 왕스총의 소비제한은 오늘부터 확실하게 취소됐으며

계속해서 프로메테우스 캐피탈은 채무 분쟁 해결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법률채널을 통하여 채무분쟁의 서로 다른 관점을 표시했고,

이미 판결된 1억5천만위안(약 250억6,950만원)에 대해

집행하지 않은 것은 아니며,

법률문제 자체가 매우 복잡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그 책임은 반드시 질 것이며,

나아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능력을 갖고 있지만

법적절차에 약간의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고 밝혔다.


고 소비 제한, 즉 관계자의 고 소비 및 비 생활이나

경영에 필요한 필수적인 소비 등을 제한하는 것이었다.

신용불량 피집행인 명단은 법원이 관계자를

신용불량 피집행인으로 인정해 최고인민법원의

신용불량 피집행인 명단에 등록한 뒤

이를통해 일괄적으로 사회에 공표하고

불량 신용기록을 진행하여 피집행인에 대해

신용징계를 내리게 된다.



바꾸어 말하자면, 고 소비를 제한받는 것 보다

신용을 상실한 피집행인 명단에 들어가는 조건이

더 높다는 것이다.

고 소비를 제한 받는것이 반드시 신용상실 피집행인 명단에

오르는 것은 아니지만

신용상실 피집행인 명단에 오르게 되면

고 소비 제한을 반드시 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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