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바타 3, Avatar 3

여 과학자 캐릭터로 출연하는 양쯔치옹(杨紫琼 양자경)

촬영장에서 감독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

"무예 겨루기" 시범

 

 

양쯔치옹(양자경, Michelle Yeoh)은 2019년 SF·모험·액션영화 시리즈 《아바타, Avatar》 2편에 합류를 확정하며, 인류 과학자 카리나 박사(Dr. Karina) 역을 연기했다.

이어 그녀는 며칠 전 sns에 영화제작 프로듀서 존 랜도(Jon Landau)가 이전 발표한 촬영장에서의 새로운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서 그녀는 감독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과 쿵후의 자세로 "무예 겨루기" 시범을 보이는 보기드믄 장면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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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양쯔치옹은 자신의 이미지 사진을

줄곧 공개하지 않았고

이번에 촬영장에서의 비하인드 컷을 먼저 공개한 것이라고 한다.

게다가 감독과의 "무예 겨루기"를 보인 모습에서

그녀가 이번 영화 속에서 어떠한 무예를 펼쳐나갈지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아냈다.

 

 

 

한편 사진속의 양쯔치옹은 화이트 셔츠차림으로

"처피뱅" 앞머리를 하고있는 모습은

과거 노련한 귀부인의 이미지와는 사뭇 달라보여

팬들을 매우 놀라게 했다.

 

 

 

 

존 랜도는 또한 이전 남긴 댓글에서

"Michelle Yeoh kept Jim busy between set-ups while filming Avatar 3!

Michelle Yeoh(양자경)는 아바타 3를 촬영하면서

짐(Jim)을 쉴새없이 바쁘게 했다!"고 했다.

이 말에서 양쯔치옹의 캐릭터가 3편까지

"생존"할 것임을 넌지시 드러낸 것이라고 말할수있다.

 

 

 

 

 

영화 《아바타, Avatar》 2편과 3편은 2017년 9월1부터

뉴질랜드에서 스타트를 했고

작년 코로나19(COVID-19)를 맞닥뜨리면서

로스엔젤래스로 되돌아 갔다고 한다.

그 후 또다시 뉴질랜드로 돌아가 계속하여 촬영을 이어갔으며

이후 《아바타, Avatar》 4, 5편 또한

"백투백" 방식으로 연결하여 촬영하고 있다고 한다.

 

아바타 2, Avatar 2》는 내년 12월 미국상영을 예정하고 있으며

아바타 3, Avatar 3》는 2024년 상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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