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위(张馨予 장형여) 결혼서약 노출

진정한 고백으로 온화하고 향기로우며 감동적



8월 27일 장신위(장형여)허지에(何捷 하첩)이 상하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의 결혼식은 "永捷同馨(영첩동형, 허지에와 장신위는 영원히 함께한다)"라는 주제로 거행된 로맨틱한 결혼식이었다. 결혼식 현장은 조용하고 함축적이었으며, 모든것을 간단한 스타일 위주로 진행했고, 양측의 가족과 친구들 만을 초청하여 규모 또한 크지 않았다.

신부 장신위는 결혼식에서 눈물을 보였고, 신랑 허지에는 더욱 여러차례 흐느꼈다.








신부를 맞이하는 과정에서 허지에

"신발이 예쁜것이아니라, 발이 아름다운 것입니다.

무엇을 입던 모두가 아름다우며, 신발이 없어도 저는 제 아내를

위로 떠받을 수 있습니다."라며 장신위에게 큰 사랑의 말을 전했다.

신혼부부 서약에서 장신위는 남편과 처음 만났을때를 이야기할때

흐느끼며 눈물을 흘리며, "저는 우리가 함께할 것이라는 것을 알았고,

우리는 각자 서로 다른 스트레스를 이겨냈습니다.

하지만 매우 의아했던것이 내가 당신을 만났을때,

당신은 내가 기다려 왔던 바로 그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허지에는 "당신을 마주 했을때 모든것이 특별하지 않은

그렇게 평범한것 이었습니다."라며 깊은 정을 담아 대답했다.

간단하면서도 진실을 담은 말은,

서로가 갖고있는 가장 진정한 고백이었다.









장신위는 일찍이 웨이보에 "예전에는 아이와도 같았고,

지금은 칼과 총이 뚫을수 없을 만큼 단단해 졌습니다.

이후 저는 저를 유연하게 변화시켜 줄 사랑스러운 사람을

마침내 찾아 냈습니다.

당신이 공격을 받았을때, 당신의 귀중함을 기억 하세요.

막막할때, 당신의 소중함을 굳게 믿으세요."고 글을 올렸었다.

지금 장신위는 아픈 그녀를 사랑해줄 그 사람,

그녀를 부드럽게 변화시켜줄 그 사람, 사랑스럽게 변화시켜줄

그 사람을 기려왔으며, 또한 마침내 찾아낸 것이다.






지난 8월 5일 웨이보에 혼인신고와 함께 결혼을 선언하면서 부터

27일에 이르러 이들은 상하이에서 조용한 결혼식을 올렸다.

장신위가 생각해오던 자신만의 방식으로

간단하면서도 직접적으로 그녀를 좋아했던 사람들과

자신의 행복한 함께 시간을 나눴다.

결혼식은 지극히 개인적으로 진행됐으며, 아주 소규모로

양측의 가족과 친구들만 초청하여 간단하게 치뤘다.

매스컴의 기자들 또한 호텔에서 하루종일 기다렸지만,

이들 신혼부부의 그림자 조차 보지 못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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