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룬(邓伦 등륜)과 리친(李沁 이심)의 사랑이 드러났다?

양측 모두 부인



일찍이 드라마 《楚乔传 초교전과 예능프로그램 《爸爸去哪儿, 아빠 어디가에서 함께 출연했던 덩룬(등륜)리친(이심)의 사랑이 전해졌다. 한 매스컴에서 올해 1월 말 두사람이 함께 한 호텔에서 묵은 모습을 촬영했으며, 이로인해 두사람은 이미 서로 사랑하는 사이일 것이라는 추측성 기사를 내놨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밸런타인데이를 기다리던 많은 팬들은 실망을 표시했지만, 덩룬의 소속사는 웨이보를 통해 덩룬은 여전히 솔로라는 답을 내놨고, 리친의 매니저 역시 "이번 일은 없는 것입니다"라며 양측 모두 부인했다.




매스컴에 의하면, 올해 1월 말 덩룬은 새로운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팬들과 헤어진 이후 차를 돌려 호텔로 향했으며,

그날 저녁 10시간 넘은 시간 리친과 몇명의 스탶들이

같은 차를 타고 외출을 했으며,

그들의 목적지가 바로 덩룬이 머물고 있는 호텔이었다는 것이다.



덩룬(邓伦 등륜) 소속사(工作室 공작실) 웨이보 캡처


长久盘踞单身阵营,浪费公共资源,

情人节❤️“大家同是天涯单身人”发个红包安慰下小伙伴们呗~

오랫동안 솔로의 진영을 지켜왔으며,

공공의 자원낭비입니다.

밸런타인데이❤️"여러분과 같이 천애의 독신자"

홍바오를 보내 친구들을 위로애 주세요~


리친(李沁 이심) 웨이보 캡처


去年生日收到一瓶桃花酒,希望脱单。

目测还没有起作用😂祝大家节日快乐

작년 생일에 솔로를 벗어나길 희망하며 도화주 한병을 받았습니다.

짐작컨대 아직 효과를 보지 못했어요😂

여러분 즐거운 기념일 보내세요.



하지만 매스컴은 두사람이 함께있는 사진을 공개하진 않았다.

하지만 한 소식통에 의하면,

베이징에 있는 리친의 집과 호텔과의 거리는

불과 10분으로 호텔에 머물 이유가 전혀 없다며

이를 두고 매스컴이 두사람의 사랑을

추측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덩룬리친은 데뷔 몇년동안 건전한 이미지로

스캔들이 없었으며,

이전 《爸爸去哪儿 아빠 어디가 프로그램에서 한쌍의

"엄마 아빠 실습생"으로 콤비를 이뤘었고,

프로그램에서 서로의 달콤한 진행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다.

하지만 이러한 두사람의 사랑이 전해진 것에 대해

덩룬의 소속사는 웨이보에 글을 올려 덩룬은 오랫동안

솔로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며 부인했다.

그리고 리친의 매니저 역시

"이번 일은 없는 것입니다."고 부인하는 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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