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커(曾轶可 증일가, Yico Tseng)의 《雌雄同体 자웅동체》 MV

비인류를 영상화하여 우주의 이야기를 펼쳐내



모던 스카이(Modern Sky, 摩登天空 마등천공) 소속의 정이커(증일가, Yico Tseng)는 최근 창작 싱글곡 《雌雄同体 자웅동체를 발표했으며, 5월 22일 MV를 정식 발표했다. MV는 꿈과 환상적인 색조의 시원한 바다와 미래감이 넘치는 우주 영상과 함께 노래가 묘사하고 있는 신비의 환상적인 세계를 펼쳐내고 있다.

정이커는 허구의 별나라 방문객으로 등장하여, 질감이 독특한 정이커식의 미학을 관철시키고 있다.




MV는 정이커가 미국으로 날아가 신곡 작업을 하는 기간에

그녀는 현지의 젊고 개성있는 독창적인 팀을 모았으며

화려하고 정교한 제작 아이디어를 버리고

추상적인 간단한 장면과 차가운 이미지로 독립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MV에서의 대담한 메이크업과 가벼운 블라우스에 도드라진 수트,

은빛 미래감의 "우주복"과 이색적인 스쿠버다이빙 스타일의 액세서리 등

모두가 정이커의 높은 스타일화 된 음악 만큼이나 독창적이다.


영상은 서사시감의 현악과 우주의 화면 중에서 막을 열고 있으며

정이커는 자웅동체(雌雄同体)의 외계생명으로 변화했다.

그녀는 테레민의 어두운 음색이 대기를 찢으면서

무인 금지구역의 해변에 내려 앉는다.





마음속 깊은 곳에 위치한 넓은 세상에 대한 무한한 호기심,

「爱(사랑)」에 대한 거대한 열망과 믿음, 강한 자아의식의 독선,

결국 이러한 것들은 그녀가 속박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며,

그녀는 두려워하지 않고 지난날의 감옥에서 벗어나

미지의 바다를 향해 달려 나간다.



# 가사보기


雌雄同体 자웅동체


作词:曾轶可

作曲:曾轶可

演唱:曾轶可

노래 : 정이커(증일가, Yico Tseng)


月球的背面

无人的禁区

藏着生命

夜空闪亮

飘忽在星际的不明物体

听说地球区分人类为 一男一女

她却不屈服的 降临

坚硬的外壳

柔软的内核

像是恶魔

拥有孩童的声音

成熟的身躯

像是禁果

里面藏着蕾丝

外面披着西装

像个怪物

没人能 看穿我

地球的规则 性别的沟壑

只要你爱我 我就能跨过

世俗的冷漠 伤痕累累的活着

只要你爱我 没人能 打败我

只要你爱我 只因为我是我



雌雄同体[cíxióngtóngtǐ]

자웅 동체. 암수 한몸



정이커(曾轶可 증일가, Yico Tseng)의 《雌雄同体 자웅동체 MV

비인류를 영상화하여 우주의 이야기 펼쳐내



# MV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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