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징이(鞠婧祎 국정의) 생일에 신곡 발표

부드럽고 따뜻함을 지켜나가는 《孤独与诗 고독여시, 고독과 시



쥐징이(국정의)는 6월 18일 자신의 생일날에 개인 싱글곡 《孤独与诗 고독여시, 고독과 시를 부드럽고 따뜻함으로 공개했다. 《等不到你 등불도니》, 《叹云兮 탄운혜》, 《分裂时差 분열시차 등의 작품에 이어 쥐징이는 이번엔 새로운 곡 스타일을 시도했으며, 부드럽고 굳건한 감성의 노랫소리는 마치 자신의 성장 서사시를 음악으로 이야기하는 것과도 같다.




"她很清楚越往更高越是寂寞,故事越长就越没有人听她诉说。"

그녀는 더욱 높이 올라갈수록 더 외롭다는 걸 잘 알고있어요,

이야기가 길어질수록 그녀의 말을 듣는 사람은 없어요.


신곡 《孤独与诗 고독여시의 가사는 제 3인칭 말투를 사용하여

한 "외로운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점차적으로 멀어져가는 속세와의 과정에서

자신의 꿋꿋함과 노력을 통해

더 많은 접하기 어려웠던 성공을 얻어냈음을 말하고 있다.

쥐징이는 독특한 음색으로 노래를 펼쳐 놓았으며

한층 더 정교해진 가창력으로 가사에 담긴 감정적인 요소를

남김없이 표현해 냈다.

그리고 노래중에 묘사된 "她(타, 그녀)"

사실 쥐징이 본인의 특징과 일치하고 있으며,

진실한 이야기의 경험을 대입하여

노래를 듣는 사람들에게 그 감동을 충분히 느끼게 해주고 있다.





아이돌 가수에서 연기자에 이르기까지

쥐징이는 끊임없이 자신을 돌파하여 왔으며,

또한 새로운 유형에 도전하여 왔다.

굳세며 지지않는 성격 또한 그녀로 하여금 연속해서

더 높은곳으로 나아가며 더 많은 인정을 받게했다.


쥐징이의 신곡 《孤独与诗 고독여시는 현재

대형 음악 플랫폼에 공개되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있다.



# 가사보기


孤独与诗 고독여시


作词 : 甘世佳

作曲 : 胡臻

演唱 : 鞠婧祎

노래 : 쥐징이(국정의, KIKU)


她把青黛色石阶

想成一片原野

这座温柔的山城

容不下那世界

蜿蜒小河 奔流向南国

她曾在河边拾到琥珀

很多年后 她总算发觉

这是此生 最美好的一段岁月

她用含泪的决绝

期待终能化蝶

爱到不计较后果

恨到天崩地裂

呕心沥血 被扔在泥土里

离合悲欢 堪堪都走遍

为了忘记 不停地工作

才明白高贵的琥珀

也无非是石头

她很清楚越往更高越是寂寞

故事越长就越没有人听她诉说

不如 用半世凉薄

换个容身的角落

她很清楚越是长大越是赤裸

谁失去谁 不能活

既然曾经 绽放在雪国

又何惧沙漠

她用青春的残影

换海蓝色的谜

不用为谁而美丽

只为讨好自己

窝在沙发 看廉价的煽情

放任眼泪 稀释了酒意

整个假期 读百年孤寂

放起年少时爱的歌

就能翩翩起舞

她很清楚越往更高越是寂寞

故事越长就越没有人听她诉说

不如 用半世凉薄

换个容身的角落

她很清楚越是长大越是赤裸

谁失去谁 不能活

既然曾经 绽放在雪国

又何惧沙漠

她很清楚越是不愿适可而止

那些圆满最后越让你若有所失

不如 用余生作纸

写下孤单的史诗

她很清楚越是有人就越寂寞

虽然偶尔 也想过

掀开某个 红尘的角落

有人在等我



孤独与诗[gūdú yǔ shī]

고독과 시



쥐징이(鞠婧祎 국정의) 6월 18일 생일날에 신곡 발표

부드럽고 따뜻함을 지켜가는 《孤独与诗 고독여시



# MV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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