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쉬안(董璇 동선)과 가오윈샹(高云翔 고운상) 이미 이혼 인터넷에 폭로

동쉬안(동선)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라고 의심받아

이혼 진행방식 매우 특이



7월 15일 한 네티즌은 인터넷에 배우 동쉬안(동선)가오윈샹(고운상)이 올 5월에 이미 이혼했다고 폭로했다. 이 폭로가 사실인지에 대해서는 정확하지 않지만, 매스컴은 동쉬안 주변의 스탶들에게 이러한 상황에 대해 사실 확인을 요청했고 상대방은 "설명할 수 없다"고만 답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이 폭로된 이후 곧바로 매스컴과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은 추측을 불러 일으켰다. 두사람이 이번에 이혼하는 것은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는 추측을 내놨으며, 네티즌은 동시에 두사람의 이혼방식이 비교적으로 특이하다고 알렸다.

항상 연예뉴스를 즐겨보는 네티즌들은 가오윈샹이 여성 성폭행 혐의 사건으로 인해서 호주에 머물러 중국으로 돌아오지 못한다는 것을 잘 알고있다. 그래서 이들 부부의 이혼방식은 남달랐다. 중국 혼인법 규정에서 이혼절차는 부부 두사람 모두 현장에 나와 처리해야 하지만 가오윈샹은 현장에 나올수가 없었기 때문으로 이들은 영상통화를 통한 방식으로 이혼절차를 처리했고, 이 이혼방식에 대해 네티즌들은 "云离婚(윈 리훈)"이라 부르고 있다.




2018년 12월 4일 《巴清传 파청전의 투자회사인 탕더픽처스(唐德影视)는

가오윈샹과 베이징이쉬안 문화경기유한공사(北京艺璇文化经纪有限公司)의

재산에 대해 자산보전행위를 신청했고,

2019년 1월 4일 법원에서 재정신청이 성립되어

동쉬안가오윈샹 두사람의 6천만위안(약 102억8천만원)

초과하는 재산에 대해 동결을 진행했고,

2019년 4월 4일 가오윈샹은 당더픽처스에게 정식으로 고발을 당했다.


고발을 당한 이후 가오윈샹은 곧바로 개인 sns에 글을 올려

먼저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사죄를 했고,

뒤이어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음을 강조하며 당더픽처스가

고소를 한것은 자신이고 피고인이 동쉬안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뒤이어 그는 자신의 일에 자신의 가족과 친구들이

연루되지 않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는 가오윈샹이 자신의 잘못을 강조하며 아내 동쉬안

사건에서 철저하게 배제를 하는 모습으로 비쳐졌다.





그래서 네티즌들은 이번 이들 두사람 이혼소식에

"가짜 이혼(假离婚)"일 것이라는 의심이 터져 나왔고

그 목적은 동쉬안의 개인재산을 보호하고

손실을 막기위한 것이라고 했다.

비록 동쉬안이 현재 베이징이쉬안(北京艺璇) 회사의

법인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배후에서 일하는 사람과 수익자는

여전히 동쉬안 인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약 이 풍파가 지나간 이후 기회를 보아

두사람은 다시 재결합 할수도 있다.

그러므로 "가짜 이혼(假离婚)"이라는 이러한 방식으로

일을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처리 방식이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일의 배후와 진상에 대해서는 당사자만이 알고있다.





얼마전 가오윈샹의 성폭행 사건은 많은 사람들에게

화제를 불러 일으켰으나 가오윈샹의 아내 동쉬안

이 사건이 발생한 이후 자신의 남편을 원망하지 않았고

반대로 용서를 선택했다.



게다가 가오윈샹이 보석으로 풀려나오게 하기 위해

호주로 이사하는 것조차 마다하지 않았으며

자신의 절친들에게 보증인이 되어 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중국과 호주를 계속하여 왕복하는 것은 매우 고생스러운 일로

동쉬안은 이미 이러한 것에 익숙해져 있다.

만약 이번의 이혼이 정말이라고 한다면

가오윈샹은 정말이지 좋은 아내를 잃게된 것이며

동시에 이들 두사람의 아기까지 영향을 받기에

신중하게 선택했어야 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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