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의 런다화(任达华 임달화) 수술부위 부상심각 안정필요

13살 연하의 부인 치치(琦琦 기기) "새로운 근황 바로바로 알릴것"



런다화(임달화)는 중산(中山)에서 행사 중 괴한에게 흉기 피습을 당한 일은 이미 인터넷에 퍼져 많은이들이 알고있다. 당시 64세의 런다화는 무대에서 행사 진행중 생각지도 못하게 갑자기 한 남성이 튀어나와 칼을 휘둘렀고, 이 칼에 런다화는 복부에 칼을 맞았으며, 런더화는 칼을 맞은 이후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병원에서 의사의 말로는 런다화의 부상정도는 그리 심각한 정도는 아니라고 하며, 비록 내장에 약간의 상처를 입었지만 중요 장기에는 상해를 입지 않은 것은 불행 중 다행한 일이라고 했다.




런다화는 중산(中山)에서 수술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좀더 안전을 기하기 위해 홍콩으로 돌아와

다시한번 수술을 하기로 결정했다.

당연히 런다화는 이미 홍콩에 도착해 있지만

2차 수술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의사의 소견을 받아야 했다.

런다화의 아내 51살의 치치(琦琦 기기)

런다화의 부상소식을 전해들은 이후 가장먼저

런다화의 곁으로 달려왔고,

그리고 이미 런다화를 데리고 홍콩에서 수술을 받게했다.

자신이 가장 믿는 13살 어린 아내의 도움을 받는다는 것은

런다화에게 있어 가장 안정되고 편안하다고 할수있다.





수많은 네티즌들은 런다화의 부상정도에 대해

여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많은 매스컴 역시 계속하여 추적 보도를 내보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매스컴의 추적보도에 대해

환자가 우선이며 런다화의 안정에 방해가 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그리고 치치(기기) 역시 만약 새로운 일이 발생하게 되면

곧바로 매스컴에 알릴것 이라며 너무 심한 추적보도는

자제해 줄것을 부탁하기도 했다.

그리고 매스컴에서 공개한 치치의 사진을 보게되면

런다화의 부상정도가 그리 심하지 않다는 것을 미뤄 짐작할수 있으며,

적어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는 하지만

아내 치치의 얼굴엔 걱정과 근심이 가득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琦琦 : 华哥正在做手术

치치 : 화거(런다화)는 지금 수술중이예요



만약 뼈에 손상을 입었다면 오랫동안 치료가 필요하다.

런다화는 복부에 부상을 입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부상에 대한 충격과 수술 등으로 인해 안정이 꼭 필요하다.

그리고 상처를 잘 다스리지 못하면

새로운 문제들이 발생할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런다화의 매니저 훠원시(霍汶希 문희)의 말에 의하면

런다화의 복부 부상정도는 그리 심각한 정도는 아니라고 하지만

수술부위의 부상정도는 매우 위급한 상황이었다고 했다.

당시 괴한이 휘두른 칼이 런다화의 오른쪽 네번째 손가락을 베었고

그 부상정도가 매우 심했다고 했으며,

때문에 네티즌들과 매스컴은 런다화의 안정에

방해를 끼치지 않도록 해달라고 부탁의 말을 전했다.





사실 중국 내에서 스타가 행사 중 습격을 당한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전 한 스타는 행사 중 성희롱을 당하기도 했고

또한 달걀의 습격을 받는 등등 많이 있어왔던 일이다.



많은 안티팬들이 정신나간 듯한 행동을 해왔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후라도 스타들이 행사에 참석했을때

안전보호시설을 강화 해야 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런다화와 같이 심각한 부상을 입던 아니면 비교적 작은 일이라 할지라도

안전과 보호는 필수라 할수있다.

그리고 런다화는 하루빨리 건강이 회복되기를 기원하며

또한 이후 안티팬 혹은 광분한 팬들은

자기 자신을 조금 더, 그리고 한번 더 생각해 보고

마음의 안정을 찾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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