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쥔(刘惜君 유석군)의 《时光慢旅 시광만여

드라마 《小欢喜 소환희》 주제곡

한세대 젊은이들 마음속 감언을 노래



황레이(黄磊 황뢰), 하이칭(海清 해청) 주연의 도시감성 드라마 《小欢喜 소환가 최근 sns에서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드라마 《小欢喜 소환희왕쥔(汪俊 왕준) 연출로 루인공(鲁引弓 노인궁)의 동명소설을 각색한 화제의 드라마이다.

드라마는 팡위엔(方圆 방원, 황레이), 통원지에(童文洁 동문결, 하이칭) 부부의 시각으로 팡(方 )가네, 리(季 )가네, 차오(乔 )가네 등 세집의 자녀들 모두 대학입학시험의 전쟁 준비가 시작되었으며, 그동안 이 세가정은 각각 서로다른 가정적인 문제에 봉착하게 되고, 결국엔 수많은 경험을 거친 이후 가정 모두가 사랑과 상호 이해속에서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그리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를 갖고있는 류시쥔(유석군, Sara)

이 드라마의 주제곡을 불렀고,

한세대의 이야기를 지성으로 들려주고 있으며

모든이들의 마음을 노래했다.

노래에서 "人生终于跌跌撞撞走过半,幸好我们算过关

인생은 마침내 뒤뚱뒤뚱 비틀거리며 반이 지나갔고

다행히도 우리는 그 고비를 넘겼다"라는 가사에서

듣는이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두드려주고 있다.

노래를 듣고난 많은 네티즌들은 "매번 이부분을 들을때가되면,

일종의 전진하는 힘이 더욱 생겨나 위안이 된다."고 말했다.

류시쥔은 인생에서 반드시 거쳐야할 단계에서

성숙하고 따뜻해야 함을 참착하게 노래하고 있으며,

듣는이들에겐 마치 구름한점 없는 바람처럼 가볍고 부드러움 속에서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굳건한 힘을 느끼게 해준다.





《时光慢旅 시광만여는 유명 음악 프로듀서 모옌린(莫艳琳 막염림)

작곡했으며, 바이징인웨(白鲸音乐 백경음악)에서 제작 발행했다.

모옌린 여사는 이번 《小欢喜 소환희에서 음악 총감독을 맡았고

그녀는 창작에서 인생에서의 먼 여행을 말하고 있으며

비바람이 있어도 함께 있으면 집은 따뜻하다는 것을 들려준다.

그녀는 일찍이 "《时光慢旅 시광만여는 드라마 《小欢喜 소환희

타이틀 주제곡 및 극 중 삽입곡입니다.

이 노래는 확고한 힘을 불어 넣어주고,

듣는 사람들은 발걸음을 늦추고 침착하게 앞으로

나아갈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라고 언급한바 있다.

지금 이 노래는 대형 음악플랫폼에 공개되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 가사보기

时光慢旅 시광만여


作词:周洁颖

作曲:莫艳琳

演唱:刘惜君 노래 : 류시쥔(유석군, Sara)


夜幕下有人留在听故事的酒馆

有人在备几人份晚餐

卸下了白天还算亮丽的光环

烦乱回归平常

灯光下我们围坐着悉心地交谈

关于明天该如何打算

快乐和悲伤总是来回地切换

都是必经阶段

人生终于跌跌撞撞走过半

幸好我们算过关

每张身份都不敢怠慢

有哭有笑有聚也该有散

一路跌宕磕磕绊绊

喜忧在天平两端

人生总要折腾几番

终点才值得回看

未来没有确切答案

精彩才刚开端

直到某天停下回望

风雨都很温暖

夜幕下有人留在听故事的酒馆

有人在备几人份晚餐

卸下了白天还算亮丽的光环

烦乱回归平常

人生终于跌跌撞撞走过半

幸好我们算过关

每张身份都不敢怠慢

有哭有笑有聚也该有散

一路跌宕磕磕绊绊

喜忧在天平两端

人生总要折腾几番

终点才值得回看

未来没有确切答案

精彩才刚开端

直到某天停下回望

风雨都很温暖



时光慢旅[shíguāng màn lǚ]

시간을 천천히 여행하다.




드라마 《小欢喜 소환희 주제곡 《时光慢旅 시광만여 MV보기

류시쥔(刘惜君 유석군) 한세대 젊은이들의 마음속 감언을 노래



# MV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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