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커췬(吴克群 오극군)의 《你说我听着呢 니설아청저니》 MV보기

새 앨범의 기획 모두 도맡아 해

"말하기 어려운" 아픔을 노래로 표현



"당신이 하지 않은 말들, 당신의 남모르는 일들, 이 모두가 나의 가사가 됩니다"

10월 11일 0시 우커췬(오극군, Kenji Wu)은 최신 앨범 《你说 我听着呢 니설 아청저니, I am listening의 동명 타이틀곡을 공개했다. 지난 앨범 《人生超幽默 인생초유목은 벌써 3년 이라는 시간이 흘러왔으며, 이 기간동안 우커췬은 영화촬영, 여행, 창작 등의 시간을 가졌고, 끊임없이 자신의 삶과 창작을 뒤돌아 보며 자아를 타파하고 새로 재정립하여 돌아왔다.

이번 새 앨범의 동명 타이틀곡 《你说 我听着呢 니설 아청저니, I am listening우커췬이 외롭고 쓸쓸한 인터넷 시대에 하나의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노래의 편곡에서 휴대폰의 많은 메시지 알림소리를 넣었으며, 이 소리는 마치 우리가 지금의 생활속에서 메시지를 기다리는 초조한 조바심을 들려주는듯 하며, 고독한 사회를 떠도는 도시인들을 일깨워 주는것과도 같다. 하나하나의 메시지는 마치 하나의 구명튜브와 같아서 공허한 하루하루를 끌어 당기며 살아간다. 그 메시지 소리가 멈췄을 때 액정뒤에 있는 우리는 또 어디로 갈것인가?

현대인의 외롭고 쓸쓸함, 무관심, 밀폐됨에 대해 우커췬은 의문을 제기하며, 더욱 대담하게 따뜻한 포옹을 시도하고 있다. 그리고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을때 이 음악 창작자를 잊지 않으면 도시 변두리의 당신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새로운 싱글곡 《你说 我听着呢 니설 아청저니 발행에 따라

동명의 앨범 또한 많은 기대를 불러 일으켰다.

"我想听你的故事,写你的歌。

너의 이야기를 듣고싶어, 너의 노래를 쓰는 거야."

이는 새 앨범의 창작에 따라 우커췬이 시작한

사회 영상음악소설 프로젝트이다.

우커췬은 그에게 생겨난 감동과 공감의 사회 의제를 찾고,

네티즌들의 방문을 통해 아마추어와 핵심인물들의

말, 소리, 영상, 온라인 커뮤니티, 가사창작, 사회적 사색 등의

서로 엇갈린 영상과 음악에 대한 실험을 했다.





앨범 전체적으로 꿈, 열애, 직장 여성, 우울증 등

다양한 사회적인 이슈를 놓고 토론을 벌였는가 하면,

계속하여 깜짝 게스트가 등장해 

삶속에서 얻은것과 잃은것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한다.


데뷔 19년의 우커췬은 여러차례 자신의 구속을 타파했고,

음악적으로 대중에게 색다른 경험을 들려주려 노력하여 왔으며,

"음악대완가(音乐大顽家)" 우커췬은 이번에 새로운 시도를 갖고 돌아왔다.

창작에 대해 말하자면 우커췬은 삶의 이야기를 진실로 이어가고

또 이야기로 음악을 만들어 상처받은 마음을

달래줄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 가사보기

你说 我听着呢

니설 아청저니


作词 : 吴克群

作曲 : 吴克群/江镇宇

演唱 : 吴克群 노래 : 우커췬(오극군, Kenji Wu)


叫喊没人听见 被绑在城市的边缘 动弹不得

刷遍了朋友圈 真心想说话的几个

你屏蔽了

和手机交谈 键盘里 拐个弯

动态删了拍 拍了删 谁稀罕

我们患了这城市限定的夜盲症 调亮屏幕当作映衬


你说 我听着呢 我在这

不让你一个 不让你孤着

你说我都听着呢

我在这 最孤单的时刻

不让你一个人


盈在你眼眶的 模糊你的自尊

它滴下了

憋屈在心里的 明明没有人在意

自己却感动哭了


孤孤单单的走 想走却也想留

孤独掐住喉咙 寂寞封住出口

想牵住谁的手 舞一夜的寂寞

路灯怕我局促 找个影子陪我


你说 我听着呢 我在这

不让你一个 不让你孤着

你说我听着呢

我在这 最孤单的时刻

不让你一个人


叫喊没人听见 在这城市的边缘

不只你一个



你说我听着呢[nǐ shuō wǒ tīngzhe ne]

말해봐, 내가 듣고 있잖아



우커췬(吴克群 오극군)의 새앨범 동명 타이틀곡

《你说 我听着呢 니설 아청저니 기획 혼자 도많아 해

"말하기 어려운" 아픔을 노래로 표현



# MV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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