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리쿤(王丽坤 왕려곤) 결혼등기 현장 노출!

재산가의 남친과 번개결혼

전 이틀간 계속해서 부인



10월 16일 한 매스컴은 왕리쿤(왕려곤)이 베이징 모 민정국(民政局)에서 결혼등기하는 모습을 포착했으며, 이로써 새 남친과 번개결혼 한것으로 추측된다. 하지만 왕리쿤은 당일 웨이보에 "여러분들이 저보다 더 조급해 하시네요, 너무 조급해 하지 마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지금 생각해 보면 이 글이 결혼을 부인하는 것이 아닌 이미 결혼했음을 인정한 것으로 추측된다. 그러나 왕리쿤은 내용을 수정하며, "还没(아직 아니예요)"라고 글을 덧붙였다. 이는 마치 결혼등기 소식에 대해 부인하는 것같이 보여졌다.

그리고 10월 17일 매스컴은 왕리쿤이 새로운 남친과 함께 민정국 현장에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고, 사진에서 두사람은 손을 잡고 문을 나서는 모습은 매우 조심스러워 보였다.



공개된 왕리쿤(王丽坤 왕려곤)과 새 남친



공개된 사진에서 두사람 모두 마스크를 쓰고 빈틈없이 가린 모습으로

사람들이 알아채지 못하게 한것을 볼수있다.

하지만 남친의 손에는 서류봉투가 들려있고

아마도 그 서류봉투 안엔 두사람의 결혼 등기 서류가 들어 있지 않을까?


왕리쿤과 새 남친의 사랑은 올 8월에 드러났으며,

두사람은 다정하게 식당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됐었다.

당시 왕리쿤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이었으며,

카메라를 향해 조용히 미소짖고 있었고,

그녀의 손은 남친의 어깨를 싸고 있어 매우 달콤한 모습이었다.



베이징의 모 민정국(民政局)을 나서는 왕리쿤(王丽坤 왕려곤)과 남친



그리고 지난 9월 왕리쿤은 한 신비의 남성과 손을 잡고

거리를 거니는 모습이 사진에 찍혔다.

당일 그녀는 야구모자를 쓰고 마스크를 쓰고 있어

빈틈을 찾기 어려웠으며,

그리고 신비의 남성 역시 마스크와 야구모자를 쓰고 커플임을 드러냈다.

그는 왕리쿤의 손을 잡고 앞서 식당으로 들어섰으며,

뒤따르는 왕리쿤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두사람은 식당을 나설때 역시 손을 꼭 잡고 있었으며,

뒤따라 차에 올라 호텔로 향했고 그날 밤을 함께 보냈다.



당시 한 기자는 왕리쿤의 언니에게 왕리쿤의 열애에 대해 물었고

그녀는 그 질문에 대답없이 전화를 끊었다.


비록 여러차례에 거쳐 부인해 왔지만

결혼등기하는 모습의 사진이 공개됐다.

많은 네티즌들과 팬들은 왕리쿤의 신혼에 축복을 보냈고

두사람의 행복이 영원하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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