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쥐(王菊 왕국)의 《告白之夜 고백지야》 공식 중문버전(feat. Ayasa)

바이올리니스트 Ayasa와 함께 풀어낸 고풍의 노래



최근 왕쥐(왕국) 개인의 첫번째 앨범에서 두번째 타이틀곡인 《告白之夜 고백지야를 약속한 대로 정식으로 공개했다. 이는 또한 왕쥐와 바이올리니스트 Ayasa가 처음으로 함께 한 것으로 중국풍의 음악으로 시도한 것이다.

이번 신곡은 일본의 바이올리니스트 Ayasa(岛村绚莎)가 창작한 연주곡으로 원곡의 제목은 《告白の夜》이며, 이 인기 연주곡은 또한 동영상 플랫폼 더우인(抖音)에서 백반회이상 클릭수를 기록했고, 유명 작사가 우위캉(邬裕康 우유강)의 매끄러운 노랫말에 매력적인 왕쥐의 목소리를 더해 《告白之夜 고백지야 공식 중문버전을 만들어 냈다.




가벼운 듯한 가사는 비가 파초를 때리는 것과 같으며,

멜로디는 구구절절 얽힌듯 털어 놓는다.

왕쥐는 명랑하고 활달함을 접고 다시한번 엔티크한 서정에 도전했으며,

맑고 깨끗한 조화로운 목소리는 섬세하고 부드러운

미사여구를 잘 소화해 냈다.

섬세한 노랫가락이 펼쳐지고 악기소리가 울려 퍼지면

《告白之夜 고백지야는 이미 논밭에 놓여져 있는것만 같다.

우수수 떨어지는 꽃잎을 보며 막힘없는 음악소리에 잠기고

그 생각에 가득한 그리움은 더 깊은곳에 자리한 사랑의 고백이다.

원곡의 맛에 더욱 융합되고 고백의 분위기를 살려내기 위하여

중문버전의 《告白之夜 고백지야

협주 부분에서 Ayasa가 바이올린을 연주해 응원을 보냈으며,

악기소리가 약동하고 절묘한 운율은 듣는이들을 더욱 매료시키고

깊숙하고 고요한 꼬부랑길이 마치 확 트이는 것과 같이

막혀있던 앞길이 열리는 감정이 솟구쳐 오른다.





왕쥐Ayasa 두사람 모두 독특한 스타일을 갖고있고

무한 에너지가 있는 음악인이라는 것을 《告白之夜 고백지야에서

만나볼수 있으며, 분명한 개성이 서로 어우러져

조금은 창연한 분위기가 마음에 저절로 더해진다.

왕쥐의 공식 중문버전 《告白之夜 고백지야

"变(변함)" 중에서 또다른 "菊势(왕쥐의 기세)"를 벌여놓은

고풍 스타일의 음악작품으로

사람들이 갖고있는 왕쥐의 개성화된 이미지를 돌파하여

색다른 스타일의 왕쥐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 가사보기

告白之夜 고백지야


作词 : 邬裕康 NOWISEE

作曲 : nowisee

演唱 : 王菊 노래 : 왕쥐(왕국, Naomi)


落英缤缤纷纷

湖光夹道欢迎水色

这地方 小巧 也怡然自乐

拍落眼角灰尘

我们相视而笑着

走过

流沙曲折

高山低谷的这一趟人生

远处琴声给有情人

听来特别清澈


当野火遮天

你轻舟过险

带我落脚得片刻安歇


桃花源

告白了夜告别了昨天

你在田中间


我是向往光的野菊一片

寂寞的不被看见

某个瞬息当我们碰撞交会

从不被看好的荒冢

到豁然开朗的良田


桃花源

告白了夜告别了昨天

你在田中间


桃花源

告白了夜告别了昨天

你在田中间



告白之夜[gàobái zhī yè] 고백의 밤.



왕쥐(王菊 왕국)가 표현해낸 《告白之夜 고백지야 공식 중문버전

바이올리니스트 Ayasa(岛村绚莎)와 함께 풀어낸 고풍의 노래



# 노래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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