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뉘퇀(SING女团, SING여단)의 신곡 《一样的月光 일양적월광

따뜻한 정을 담아 미리 보내온 중추절(中秋节) 선물

일렉트릭 스타일로 그리움을 멀리 떠나보내



SING뉘퇀(SING女团, SING여단)은 5주년 기념 및 2020년도 중추절(中秋节) 노래인 《一样的月光 일양적월광, 똑같은 달빛》을 따뜻한 정을 담아 공개했다. 중추절이 다가오는 이때 SING뉘퇀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그리움을 표현했으며, 먼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여유로운 달빛처럼 마음을 어루만져 주며 따뜻함과 감동을 선사해 주고있다.

싱글곡 《一样的月光 일양적월광》은 SING뉘퇀의 2020년도 중추절 노래로, 노랫말은 섬세하고 아름다워 입에 딱 붙는다 "遇见的地方晚风阵阵凉/凭阑处眺望萧瑟伴烛光/又是一晚上你离去方向/一如此般景象 우연히 만난곳의 저녁바람은 이따금 서늘하고/난간에 기대어 소슬한 촛불을 바라보며/또다시 저녁에 네가 떠난 방향/이와 같은 광경이네" 영상감이 넘치는 가사에는 이별의 희미한 슬픔이 있으며, 또한 깊은 정의 마음도 함께하고 있다.





그리움에 관한 화제는 늘 사람들의 마음 한구석에서

따뜻함을 불러일으킨다.

SING뉘퇀의 싱글 《一样的月光 일양적월광》이 공개된 이후 또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가져왔으며,

한 네티즌은 웨이보의 댓글창에 "한번들으면 고향에서의 옛일들이 그립고,

두번 들으니 눈물이 흐른다",

"똑같은 달빛, 똑같은 초심" 등등 많은 팬들은 댓글창에서

여전히 SING뉘퇀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으며,

곡에 대한 그리움과 함께 희망을 같이 이야기 하고있다.





SING뉘퇀의 데뷔 5주년 기념 앨범 1828》에는

7곡의 개인 싱글곡을 포함하여 두곡의 단체 노래를 실었다.

지금 이미 공개된 8곡의 싱글곡들은 다양한 스타일을 들려주고 있으며

각 노래 마다 독특한 매력을 선사한다.

마지막 단체곡 《陪我到永远 배아도영원, 나와 영원히 함께 해줘》 또한

머지않아 발표할 것이라고 하며,

이 마지막 단체곡 또한 기대가 된다.



# 가사보기

一样的月光 일양적월광


作词:朱斌语

作曲:朱斌语

演唱:SING女团

노래 : SING뉘퇀(SING야단)


林慧:

月光流淌在清澈湖面上

虫儿鸣唱随风飘向远方

秦瑜:

斑驳的墙印着落日的黄

我还在遇见的地方

蒋申:

遇见的地方晚风阵阵凉

凭阑处眺望萧瑟伴烛光

许诗茵:

又是一晚上你离去方向

一如此般景象

林慧+陈丽:

一样的月光

一样流淌

一样的夜啊

一样漫长

许诗茵:

放你在心上

等地老天荒

许诗茵+蒋申+边丽:

等到白发苍苍

秦瑜+吴瑶:

一样的月光

一样流淌

一样的诗啊

一样远方

蒋申:

岁月太漫长 盼春雨秋霜

盼你归来时候模样

边丽+陈丽+吴瑶:

一样

吴瑶:

月光流淌在清澈湖面上

虫儿鸣唱随风飘向远方

陈丽:

斑驳的墙印着落日的黄

我还在遇见的地方

边丽:

遇见的地方晚风阵阵凉

凭阑处眺望萧瑟伴烛光

吴瑶+陈丽+秦瑜:

又是一晚上你离去方向

一如此般景象

林慧+许诗茵+蒋申+边丽:

一样的月光

一样流淌

一样的夜啊

一样漫长

林慧:

放你在心上

等地老天荒

林慧+秦瑜+吴瑶:

等到白发苍苍

蒋申+许诗茵+边丽:

一样的月光

一样流淌

一样的诗啊

一样远方

许诗茵:

岁月太漫长

盼春雨秋霜

林慧+边丽+吴瑶+陈丽:

盼你归来时候模样

秦瑜:

一样

蒋申+许诗茵+林慧+秦瑜:

月光流淌在清澈湖面上

蒋申+许诗茵+林慧:

虫儿鸣唱随风飘向远方

蒋申+许诗茵:

斑驳的墙印着落日的黄

蒋申:

我还在遇见的地方



* 一样的月光[yīyàng de yuè guāng]

똑같은 달빛




SING뉘퇀(SING女团, SING여단)의 신곡 《一样的月光 일양적월광

따뜻한 정을 담아 미리 보내온 중추절(中秋节) 선물

일렉트릭 스타일로 그리움을 멀리 떠나보내



# 노래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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