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허리(漫画腰)" 도전에 성공한 양미(杨幂 양멱)

군살 하나없는 기가막힌 몸매

 

 

중국의 인기 여신 양미(양멱)는 데뷔이래 계속하여 가녀린 몸매를 유지해 왔으며, 마른 듯 여위지 않은 그녀의 보기좋은 몸매는 많은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한몸에 받아왔다.

3월 21일 양미는 자신의 웨이보에 "만화 허리(漫画腰)"에 도전한 사진을 업로드하며 비과학적이고 가는 개미허리를 드러냈다. 이를 본 많은 네티즌들은 "저런 허리가 정말로 존재하는 걸까?"라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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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는 3월 21일 자신의 웨이보에 요가를 하고 있는

한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고

그리고 또다른 한장의 만화속의 인물이 요가를 하고있는 사진을

함께 업로드하며 "손을 들어 만화허리에 도전했어요,

좀 어려워요"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에서 양미는 상반신을 바닥에 엎드리고

다리는 의자위에 올리고 있으며,

하반신은 거의 90도의 각도를 보이고 있는 모습은

그 난이도가 상당히 적잖아 보인다.

그리고 양미와 만화속의 주인공의 자세는 거의 똑같아

완전히 만화속의 인물이 밖으로 튀어 나온것만 같다.

이러한 그녀의 자세에 많은 네티즌들은 감탄해 마지않았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양미는 블랙의 짧은 상의를 입고있어

가녀린 개미허리와 분명한 S라인의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녀의 이러한 날씬한 몸매는 곧바로 웨이보 실검순위의

상위에 랭크됐으며

이를 본 많은 네티즌들은 "대박 몸매!", "정말 잘빠진 몸매다",

"아기를 낳은 몸매라고는 정말 믿겨지지 않는다!",

"언니의 허리는 허리가 아니다, 만화에서나 볼수있는

춤추는 칼과도 같다" 등등 놀라움과 부러움을 드러냈다.

 

 

양미(杨幂 양멱) 웨이보 캡처

举手参与漫画腰挑战 有点难

손을 들어 만화허리에 도전에 참여했어요,

조금은 어려워요

 

 

양미는 마른편에 속한다고 하지만

사실 돗보이는 몸매를 소유하고 있다.

이전 한 촬영에서 그녀는 멜빵바지를 입고 촬영에 임했을때

당시 양쪽의 멜빵이 밖으로 벌어져 있어

마치 괄호와도 같은 상황이 연출됐고

그 이후 "( )몸매"라 불리며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었다.

 

 

 

 

매번 시상식에 참석할 때마다 그녀는

가슴부위가 깊이 파인 몸에 꼭맞는 의상을 입어

항상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녀의 몸매가 마르게 보인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단단한 근육 라인을 유지하고 있으며

운동으로 자기관리를 꾸준히 하고있기 때문에

뚜렷한 초콜렛복근을 갖고있다.

그녀의 이러한 건강하고 예쁜몸매는

인터넷상에서 항상 뜨거운 이야깃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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