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배경으로 한 청춘영화

《念念相忘 염염상망》 다음달 크랭크인

송웨이롱(宋威龙 송위룡)과 류하오춘(刘浩存 유호존)

각각 남녀주인공으로 출연

 

 

최근 영화 한편이 준비중에 있으며, 이 영화는 바로 아이치이(爱奇艺)와 팅동잉예(亭东影业, PMF Pictures) 공동 출품의 《念念相忘 염염상망》이다.

이 영화는 학교를 배경으로 한 청춘의 사랑을 소재로한 작품으로, 인생중에 큰 재난을 만난 전학생 쉬녠녠(许念念 허념념)은 중2병에 걸린 양이(杨燚 양일)를 만나게 되고, 판이하게 성격이 다른 두사람은 서로의 감정을 부딪히며 치열한 경쟁을 펼쳐나가는 청춘의 로맨틱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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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가 밝힌바에 따르면 영화 《念念相忘 염염상망》은

오는 11월에 정식 크랭크인하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한다.

그리고 남녀주인공은 각각 송웨이롱(송위룡)과

류하오춘(유호존)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남녀주인공의 캐스팅에 많은 네티즌들은

큰 기대를 나타냈다.

이 영화는 장하오천(张皓宸 장호신) 원작소설인

我与世界只差一个你 아여세계지차일개니,

나와 세계에는 너 하나밖에 없어》를 각색한 것으로

많은 충실한 원작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송웨이롱(宋威龙 송위룡)

 

류하오춘(刘浩存 유호존)

 

송웨이롱류하오춘 두 주연 모두 지금

중국 영화와 드라마계에서 지명도가 높고

하이비주얼의 인기있는 샤오셩(小生), 샤오화(小花)로

화제와 이슈를 몰고 다니는 스타라고 할 수 있다.

 

남주인공 송웨이롱은 최근 몇년간 주로 텔레비전 쪽에서

발전을 거듭하여 왔고

또한 《下一站是幸福 하일참시행복》,

《以家人之名 이가인지명》 등

적지않은 우수한 대표작품들을 내놓았다.

이렇게 송웨이롱의 활약은 가히 돋보이는 데다가

준수한 비주얼까지 더해져

젊은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下一站是幸福 하일참시행복》의 송웨이롱(宋威龙 송위룡)

 

 

《一秒钟 일초종, 원 세컨드》의 류하오춘(刘浩存 류호존)

 

여주인공 류하오춘은 상대적으로 영화계에서

많은 발전을 꾀해왔다.

많은 사람들이 익히 알고있는

送你一朵小红花 송니일타소홍화》,

悬崖之上 현애지상》, 《一秒钟 일초종, 원 세컨드》,

四海 사해》 등등 대표작 모두 영화작품이다.

 

 

그 중 장이머우(张艺谋 장예모) 감독의

一秒钟 일초종, 원 세컨드》로 류하오춘

제 15회 아시아 영화대상 최우수 신인배우상 및

제 8회 문영장(文荣奖) 최우수 청년 여배우상의

영예를 안았고

또한 앞으로 큰 기대가 되는 배우이기도 하다.

 

이러한 모든 것들은

송웨이롱류하오춘이 처음으로 함께 작품인

念念相忘 염염상망》이 기대를 받고 있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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