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부부의 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따S(大S, 徐熙媛 서희원)와 왕샤오페이(汪小菲 왕소비) 합의 이혼

이들 두사람 9억위안(약 1,672억원) 분배

 

 

이번엔 정말로 이혼했다. 따S(大S, 서희원)와 왕샤오페이(왕소비)가 서로 합의이혼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샤오S(小S, 徐熙娣 서희제)는 "따S는 지금 행복을 추구하는 중"이라는 말을 남겼다.

11월 22일 타이완 매스컴의 보도에서 연예인 따S왕샤오페이가 이미 합의이혼했다고 밝혀 수많은 여론의 관심이 집중됐다. 보도에서는 따S가 현지 법원에 이미 왕샤오페이와의 이혼신청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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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사람은 또다시 두사람 명의의 재산

(따S 명의 6억여위안의 호화주택,

왕샤오페이의 "S Hotel" 3.5억 위안의 재산 등 재산의 분배)과

이후 아이의 양육 등 문제에 대해

법관의 주재로 협의할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현지 법원은 조만간 두사람의 이혼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전해졌다.

 

 

따S(徐熙媛 서희원)

 

일찍이 수일 전 인터넷 상의 한 소식에서

또다시 연예계 내의 한 연예인이 이혼했다고 올라왔고

이에 네티즌들은 계정 ID를 변경한 왕샤오페이에게

눈길을 돌렸다.

또한 왕샤오페이는 ID를 변경한 이후

또다시 자신의 상황을 공유했고

ID까지 바꿔가며 새롭게 시작하겠다는 의미를 내비쳤다.

 

일부 네티즌들은 또다시 왕샤오페이

또다른 플랫폼 sns의 계정을 빠르게 찾아냈고

왕샤오페이가 프로필을

"小玥儿她爸. 샤오위에얼 그녀의 아빠"로 바꿨으며

따S와 관련된 영상을 삭제 한것을 발견했다.

이 외에 올 지난 6월 타이완의 한 매스컴에서는

따S왕샤오페이가 이미 이혼한 것으로 의심된다는

소식을 전했었다.

 

현지 보도에 의하면

두사람의 결혼생활 변화의 소식이 전해진 이유는

왕샤오페이가 sns에 시사에 대한 논평을 자주했고

항상 가족들이 백신을 맞지 못한것에 대해

격노한 것에서 비롯됐다고 한다.

연예인으로서 여론의 영향을 잘 알고있는 따S

왕샤오페이의 발언이 불필요한 문제가 생길까 우려했고

두사람은 이러한 문제로 논의를 했으나

서로 협의가 무산되자 마자

타이완 매스컴에서는 따S왕샤오페이

합의이혼 소식을 전했었다.

이에대해 따S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고

결국 왕샤오페이가 결혼생활의 변화에 대해 부인하면서

일단락 됐었다.

 

 

 

이들 두사람의 결혼생활의 변화에 대해 의견이 분분할 때

타이완 매스컴의 한 기자는 샤오S(小S, 서희제)에게 연락해

이같은 일에 대해 물었고

샤오S는 기자의 질문에 "大S正在追求幸福的路上

따S는 지금 행복을 추구하는 길위에 있습니다"

한마디 말로 대답했다고 한다.

 

그동안 이들 두사람의 결혼생활에 문제가 있다는

여러가지 징후가 있어왔기 때문에

이번 따S왕샤오페이가 합의이혼을 하고

재산을 나누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의외라 생각하지 않았고

또한 크게 놀라지도 않았다.

 

 

 

한편 따S왕샤오페이의 결혼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애초부터 어울리지 않는다는

곱지않은 시선을 보냈었다.

 

결혼 이후 임신을 하고 아기를 출산할 때

죽을 고비를 한순간 경험했고

출산한 이후 다시 활동재개를 했을때

따S는 이전의 좋은 자원들을 회복하지 못했다.

한 프로그램에서 그녀는 "我好像忘了我是谁

저는 제가 누구인지를 잊어버렸어요"라고 말했었다.

 

 

이러한 것에 대해서 왕샤오페이도 마찮가지이다.

10년의 결혼생활 동안 결혼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두 도시를 700번 이상 왔다갔다 했으며

코로나 19 전염병이 발생하면서 엄격한 격리와 통제는

두사람의 감정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

왕샤오페이의 어머니는

늘 아들이 sns에 어려움을 토로하는 글에 대해

'좋아요'를 보냈다.

 

 

 

이렇게 이들 부부는 결혼생활을 하면서

서로에게 양보를 해왔지만

결국은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

 

따S는 일찍이 미치도록 이성적인 사람이라고 말했었다.

함께 있을 때에는 질풍노도와도 같았고

헤어짐에 이르러 또한 질질끌지 않았다.

내면에 갖고있는 야성은 그녀를 더욱 강하게 만들었고

이러한 것은 일적으로든 가정이든 마찮가지 이다.

 

 

그녀는 말했고, 또한 해냈다.

결혼 이후 왕샤오페이의 가십기사, 재산의 위기,

폭음 등 여러 상황들과 마주해 왔고

45살의 따S는 결국 젊은시절 사랑을 위해

모든것을 돌보지 않고 추진했던 모든 패기를

이제는 내려놓을 때가 됐다는 것을 알게됐다.

 

살아오면서 많은 일들을 겪어온

따S왕샤오페이는 이제 또하나의 풀어야할

숙제와 마주했다.

새롭게 맞닥뜨린 일들을 순조롭게 마무리하고

이들 각자의 앞에 더욱 좋은 일들만이 있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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