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신루(林心如 임심여) 주연의 《华灯初上 화등초상》 시즌 2

12월 말 넷플릭스(NETFLIX)에 공개

살인자의 정체 논쟁불러 일으켜

디테일하고 능란한 연기 펼친 훠젠화(霍建华 곽건화)

 

 

서스펜스 드라마 《华灯初上 화등초상》 시즌 2가 오는 12월 30일 넷플릭스(NETFLIX)에 정식 공개된다. 드라마는 빨간신발을 신은 여성의 시체 한구가 깊은 산속에서 발견되며 시작되고, 일본식 호텔의 "光 광"에서 사랑과 원한을 펼쳐 나간다. 하지만 시즌 1 마지막까지 살인범의 실체가 드러나지 않아 시처아들의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보도에 따르면, 프로듀서 다이톈이(戴天易 대천역)는 이렇게 까지 많은 논의가 일어날 줄은 생각지도 못했다고 솔직하게 말했고, 시즌 2를 이야기하며 "어쩌면 살인범의 실체가 시즌 2에서 등장할 수도 있겠지만, 사람들 모두 살인혐의가 있으며, 모든 캐릭터들이 그녀를 살해할 동기가 있습니다."고 뜻밖의 대답을 내놔 살인자에 대한 미스터리를 더해줬다.

다이톈이는 또한 시즌 2에서 임시출연 명단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줄 것이라고 했고, 린신루(임심여)의 남편 훠젠화(곽건화)가 그중 한명이라며 훠젠화는 스토리 라인에서 매우 중요한 인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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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华灯初上 화등초상》 시즌 2, 기대되는 세가지 포인트

디테일하고 능란한 연기 펼치는 훠젠화(霍建华 곽건화)

 

华灯初上 화등초상》의 시즌 1이 이제 막 방송을 마쳤고

시즌 2가 곧 이달 30일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시즌 2는 시즌 1에 비해 더욱 미스터리하며

기대되는 세가지 포인트가 있다.

 

 

 

시즌 2에는 적지않은 새로운 캐릭터들이 출연하며

그 중에는 훠젠화가 연기하는

캐릭터 마톈화(马天华 마천화)가 있으며

시즌 1 마지막 회에서 쑤칭이(苏庆仪 소경의, 양진화 분)는

일찍이 감옥으로 가 그를 면회하며

이 지하세계의 전과자인 형님이 출소한 이후

뤄위농(罗雨侬 라우농, 린신루 분)과

목숨을 걸고 싸울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두번째 시즌에서는 더 많은 스토리 라인이 추가될 예정이며

쑤칭이(苏庆仪)와 뤄위농(罗雨侬)의

더 많은 젊었을때의 이야기도 들려준다.

시즌 1에서 우샤오창(吴少强 오소강, 정원창 분)은

쓰레기 같은 남자이며 뒷쪽으로는 그의 아내와 아이들에게

만회를 하고싶어 하지만

2단계로 어떻게 발전하여 갈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시즌 1과 비교하여 말하자면 시즌 2는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더욱 증가하고

스토리는 더욱 갈피를 잡을 수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시청자들은 드라마를 보면서 누가 살인범인지

짐작할 수 없었고 모두가 의심쩍어 보였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시즌 2의 스토리와

훠젠화의 뛰어난 연기에 대해 더욱 많은 기대를 보내며

분명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 굳게 믿고있다.

 

 

* 《华灯初上 화등초상》의 시즌 2에 대해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 보세요.

바로가기 ☞ 린신루(임심여) 《华灯初上 화등초상》 시즌 2 엔딩곡 가오우런(고오인)의 《好不容易 호불용이》 MV촬영, MV보기

 

린신루(임심여) 《华灯初上 화등초상》 엔딩곡 가오우런(고오인)의 《好不容易 호불용이》 MV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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