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리홍(王力宏 왕력굉)과의 스캔들 소문 부인한 비비안 수(徐若瑄 서약선)

"왕리홍이 직접나와 갈등을 해소하고

친구에게 화가 미치지 않도록 해달라" 목소리 내

 

 

계속하여 파문이 이어지는 데도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리징레이(李靓蕾 이정뢰)의 온라인 상 대응에 대한 BY2의 경찰신고는 매우 날카롭다고 말할 수 있으며, 이전 저우양칭(周扬青 주양청)이 후디에제제(蝴蝶姐姐 호접저저-본명:젠카이러 简恺乐)에게 분노했던 상황과 비슷한 점이 있다.

12월 18일 이른 아침 왕리홍은 베이징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오후 무렵에는 타이완에 도착하여 격리에 들어갔음이 확인됐다. 생각하기에 왕리홍 풍파는 이미 뒷일에 대해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풍파에 연루된 연예인은 BY2쑨위(孙雨, Yumi) 이외에 또한명의 여성스타 비비안 수(徐若瑄 서약선, Vivian Hsu)가 있다. 비비안 수는 12월 18일 이른 새벽부터 시작하여 장문의 글을 올리며 이번 파문에 대해 대답으로 일체의 모든 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단언했다. 하지만 매스컴은 왕리홍이 수시로 비비안 수의 집에 드나들었다라는 이웃집의 제보를 받았고, 이 외에 일찍이 관리인 또한 밤에 여러차례 목격했다고 말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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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소문이 점점 더 크게 일어나자 비비안 수

12월 18일 저녁 또다시 장문의 글을 업로드하며

자신의 대답을 내놨다.

장문의 글에서 비비안 수

이웃집의 제보는 전혀 잘못된 것이며

올해 왕리홍비비안 수의 가족모임에 참석한 것은

모두 두차례라고 분명하게 밝히며

처음은 이른 점심을 먹은 차파오판(茶泡饭, 차즈케) 모임이었고

두번째는 비비안 수의 남편이 타이완으로 되돌아 와

저녁식사를 한 이후 친구들을 초대한 자리였다고 했다.

 

그리고 이 두번의 모임 모두 sns에 공유했으며

매번 만날때마다 한무리의 절친들이 함께 자리했고

절대 사적인 만남은 없었다고 했다.

게다가 그녀는 계속하여 가족들과 함께 있었고

집안은 평소 매우 시끌벅적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추측은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비비안 수는 이 일에 대해 명확하게 밝힌것 이외에

왕리홍에게는 그의 일로 자신은 이미 큰 상처를 입었다며

자신은 지금까지 탈선의 행위를 하지 않았기에

직접 나와 사실관계를 밝히라고 강조했다.

이어 자신이 이렇게 목소리를 내는 이유는

아이를 포함하여 남편 등 가족과 동료들 및 회사 등등

자신과 관련된 모든 사람들을

반드시 지켜야 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비비안 수는 장문의 글 마지막에 왕리홍을 향해

하루빨리 나와 모든 일을 해결하고

개인적인 일로 친구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사실 비비안 수왕리홍 사이의 미묘한 관계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이번 사건이 점점 더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비비안 수의 이전 인터뷰까지 소환됐으며

네티즌들은 여기에서 비비안 수왕리홍에 대한 미묘하고

또한 미심쩍은 부분을 발견했다.

당시 샤오S(小S, 서희제)가 민감한 부분의 질문을 했을때

비비안 수의 대답을 모두 왕리홍이 한것이다.

이로볼때 이들 두사람의 관계는 보통 이상이라는 것이다.

 

 

王力宏返台

타이완으로 돌아온 왕리홍

 

지금 왕리홍은 이 일에 대해 목소리를 내지 않고 있다.

아마도 지금은 타이완으로 돌아와 격리 상황에

처해진 것으로 보여진다.

 

 

왕리홍은 곧이어 어떠한 대답을 내놓을지는

지금으로선 아무도 알수가 없다.

지금 그가 대응을 하지 않고 있는 이유는

과연 전처를 위한 것일까,

아니라면 연예계를 떠나겠다는 것일까?

 

사실 이일은 되돌릴 여지가 조금도 없다.

그렇기때문에 최후의 저항을 하기 보다는

단도직입적으로 모든 일에 대해 털어놓고

다시는 이러한 일을 되풀이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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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수(徐若瑄 서약선)가 급해졌다! 장문의 글 올리며 왕리홍(王力宏 왕력굉)에게 전처 리징레이(李靓蕾 이정뤼)와의 일을 서둘러 해결하고 자신에게 파급을 미치지 말게 해달라 촉구 12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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