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를 하면서 서로 사랑에 빠졌다?

드러난 바이루(白鹿 백록)와 장링허(张凌赫 장릉혁)의 사랑

바이루 두차례 장링허 집에서 밤을 지냈고

다음날 바이루의 아빠가 직접 데리러 와

 

 

9월 23일 한 매스컴은 일선의 여성스타 샤오화(小花)의 새로운 사랑을 예고하며, 유명 무협작가 진용(金庸 김용)과 관계가 있다고 전했다. 이에 모든 네티즌들은 아마도 이 여성스타는 바로 진용(金庸)의 작품에 출연했던 여성배우 일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을 때, 그 여주인공이 바로 바이루(白鹿 백록)인 것으로 알려졌다.

왜냐하면 진용(金庸)의 작품에 "飞雪连天射白鹿,笑书神侠倚碧鸳 비설연천사백녹, 소서신협의벽원월-총 15부로 씌어진 진용의 무협소설로 진용은 자신의 소설을 이 시의 구절과 연결하고 있다. 진용이 쓴 소설 명칭의 첫글자를 이어붙여 만든 대련"이라는 구절이 있기 때문이며, 그리고 남주인공은 바로 최근 일적으로 상승기에 있는 장링허(장릉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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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 바이루장링허

새 작품 《宁安如梦 영안여몽》의 크랭크업 이후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

 

 

 

당일 저녁 8시 반 바이루는 스태프와 함께

장링허 집으로 갔고

이때 바이루는 이미 옷을 갈아입은 상태였다.

5분 후 스태프는 집으로 돌아갔지만

바이루는 돌아가지 않고 장링허 집에서 밤을 지냈다.

 

 

 

다음날 바이루의 가족이 직접 데리러 왔다.

파파라치에 의하면

그 가족은 바로 바이루의 아빠라고 했다.

 

 

 

 

9월 10일 당일,

바이루와 스태프가 장링허 집에 도착했고

또한 바이루장링허 집의 비번을 알고 있었다.

바로 이어 스태프만 역시 집으로 돌아갔다.

 

 

 

잠시후 장링허 또한 자신의 집에 도착했고

두사람은 또 함께 밤을 지냈다.

 

 

 

다음날 스태프가 장링허를 데리러 와

촬영장으로 향했고

뒤따라 바이루의 가족 또한 그녀를 데리고 떠나갔다.

뿐만아니라 이번에도 데리러 온 가족은 아빠였고

이로볼때 바이루는 아빠의 허락을 받은 것으로 보여졌다.

 

 

 

특히 바이루는 집을 나서며 비디오 인터콤을 향해

하트를 날렸다.

만약 현관에 사람이 있다면

분명 바이루의 하트를 받았을 것이다.

혹시 바이루장링허에게 하트를 날린것이 아닐까?

 

 

 

장링허바이루는 새드라마 《宁安如梦 영안여몽》에

함께 출연했으며

각각 쎼웨이(谢危 사위) 역과

쟝쉐닝(姜雪宁 강설녕)역으로 출연했다.

그래서 이들 두사람은 함께 연기를 하면서

서로에게 사랑이 싹튼 것일까?

 

 

 

이 외에 9월 23일은 바이루의 28살 생일이었고

그녀는 특별히 싱글곡

你有没有看见一只小鹿 니유몰유간 견일지소록》을

발표하며 자신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어 장링허바이루의 신곡 동향을 리트윗하며

"정말 정말 듣기 좋아, 하하하하, 생일축하 해!!!

샤오루(小鹿)가 나에게 노래를 가르쳐 주길 바랍니다"고

글을 업로드 했으며, 바이루는 댓글창에

"이번엔 내가 너의 선생님이 되겠네?"라고 댓글을 달았다.

두사람 정말로 너무 다정하고 또한 달콤하다.

 

 

장링허(张凌赫 장릉혁) 웨이보 캡처

好听好听好听好听哈哈哈哈哈,生日快乐!!

希望小鹿能教我唱歌

정말 정말 정말 정말 듣기 좋아, 하하하하

생일 축하합니다!!!

샤오루가 나에게 노래를 가르쳐 줬으면 합니다

 

바이루(白鹿)

准备接住乱撞的小鹿了嘛!

感谢每次的双向奔赴,接收到你们的爱与祝福啦💗

生日礼物也送给你们🎵

마구 돌아다니는 샤오루(사슴)를 잡을 준비가 됐나요!

매번 양방향으로 달려감에 감사드립니다,

당신들의 사랑과 축복 잘 받았습니다

생일선물 또한 여러분께 보냅니다

 

 

장링허(张凌赫 장릉혁)은 올해 25살로

2016년 난징사범대학(南京师范大学)에 입학했고

전공은 전기공학이다.

그의 전공을 보면 미래에는

분명 엔지니어가 될 것이었으나

우연히 스타발굴 매니저를 만나 연예계로 진출했다.

 

 

 

데뷔 이후 장링허는 뛰어난 비주얼과 연기로 인해

빠르게 열성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고

개인의 첫 작품인

드라마 《少女大人 소녀대인》을 촬영했다.

장링허의 너무 높은 인기로 인해

수많은 사생팬들이 그를 쫓아다니며

사생활 촬영을 해 공개를 했으며

이에 소속사는 이를 보이콧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바이루(白鹿 백록)는 장링허 보다 세살이 많기에

당연히 장링허 보다 몇년 앞서 데뷔를 했다.

바이루는 부드럽고 세련된 이목구비와

상큼한 비주얼로 눈에 띄었고

게다가 아름다운 얼굴에 좋은 몸매까지 더해져

데뷔와 동시에 신인들 사이에서 빠르게 두각을 나타냈다.

 

 

대표작으로는 《凤囚凰 봉수황》과

西游记女儿国 서유기여아국》 등이 있으며

그 중 《凤囚凰 봉수황》으로

"올해의 연기 잠재력있는 연예인 상"을 받았다.

 

 

 

두사람이 함께 있는것 만으로

강대강의 조합이라 할 수 있는 만큼

드라마 《宁安如梦 영안여몽》이 방송된 이후

네티즌들은 이들을 더욱 달콤하게 생각하고

또한 사랑으로 바라볼 것이다.

 

 

하지만 바이루장링허

드라마 《宁安如梦 영안여몽》을 위해

노이즈마케팅을 하고 있는 것일뿐 이라는

일부 네티즌들의 추측도 나오고 있다.

이들 두사람 모두 아직 명확한 대답을 하지 않았고

두 당사자들의 반응을 기다려 보자는

의견도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만약 두사람의 사랑이 정말이라면

그들에게 진정한 축복을 보내야할 것이다.

두사람의 사랑에 한표를 던지며

아름답고 행복한 사랑을 만들어 가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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