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타 이야기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중국 드라마 10편

by 태권v22 2023. 1. 9.
반응형
728x170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중국 드라마 10편

그 중 한편은 너무 인기가 많아 방송이 중단됐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듯이 중국내의 많은 시청자들 모두 한국 드라마를 즐겨본다.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 모두 한류야 말로 아시아를 휩쓰는 풍향계라고 단편적으로 생각해 왔다. 하지만 이런한 것에 영향을 받아서 라고 할까 중국 또한 최근 몇년동안 영화와 드라마 업계의 발전에 따라 적지 않은 중국 드라마 또한 아시아의 다른 나라 시장에 진출했고, 나아가 일부 작품들은 아프리카와 유럽, 그리고 미국시장에도 진출하기도 했다.

오늘은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중국 드라마 10편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중국 드라마를 즐겨보는 사람들이라면 최소 몇편은 보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1. 兰陵王 난릉왕

 

 

728x90

 

드라마 《兰陵王 난릉왕》은 이상하게도

중국 내에선 인기를 받지 못했지만

한국과 일본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작품이다.

일본 시청자들은 역사적 문화적인 이유로

영웅을 숭배했다면

한국의 시청자들은 난릉왕의 아름다움에 매료됐다.

당시 이 드라마는 한국 드라마

해를 품은 달》과 비슷한 스토리로

네티즌들의 열띤 토론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2. 美人心计 미인심계

 

 

美人心计 미인심계》가 한국에서 인기를 끈 것은

후궁들이 벌이는 궁궐암투가

확실히 재미 있었던 것도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배우의 덕을 톡톡히 봤다.

당시 패션의 절정기에 있었던 린신루(林心如 임심여)가

이 드라마의 여주이공이자

서울 홍보대사로 한국에서 큰 인기를 받았기 때문이다.

또한 이전 《还珠格格 환주격격, 황제의 딸》까지 더해져

당시 방송사는 망설임없이 방영권을 구입했다.

특히 이 드라마의 인기는 중국 사극의

한국시장을 열어 화류(华流)의 습격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3.

 

 

美人心计 미인심계》가 한국에서 인기리에

방송된 이후

또 많은 후궁들의 궁정 암투 드라마들이

연이어 방송됐다.

현재의 안목으로 볼 때 《 궁》이라는 드라마는

그다지 뛰어나지 않고

의상 스타일 또한 그 이후의 같은 장르 드라마 보다

훨씬 미치지 못했지만

당시 이 드라마는 한국에서 유료로 방송이 됐다.

유료임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의 열정은

그칠줄 몰랐고 그 열정을 가로막을 수도 없었다.

펑샤오펑(冯绍峰 풍소봉)은 이 드라마로 인해

한국 여성시청자들이 선호하는 스타가 되었고

후에 그가 출연하는 여러 드라마들이

한국에서 모두 좋은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4. 步步惊心 보보경심

 

 

이 드라마는 방송이 된 이후

중국 내지 시청률이 정상을 차지했을 뿐만아니라

한국 및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구자탈적(九子夺嫡, 청나라 강희황제의 아들들이

왕위를 다투는 역사적인 사건)의 레퍼토리에

현대 여주인공의 타임슬립 배경이 더해져

기존의 트랜디 드라마 여주인공의 얼굴만 예쁘고

아무일도 제대로 못하는 그런 이미지를 깨고

지적이며 부드러운 이미지의 류스스(刘诗诗 유시시)는

한국 시청자들의 마음속에

또 한명의 여신으로 자리잡았다.

이후 《步步惊心 보보경심》은 한국에서

원작소설을 출판했을 뿐만아니라

이준기아이유가 주연을 맡아

리메이크 버전을 제작했지만

유감스럽게도 스토리와 연기 모두 중국 버전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을 받았고

오히려 중국 버전의 재방 열풍을 일으켰다.

 

5. 香蜜沉沉烬如霜 향밀침침신여상

 

 

香蜜沉沉烬如霜 향밀침침신여상》은

중국 내에서 최고의 인기와 입소문이 이어지며

2018년 여름 놀라움을 안겨줬다.

그 후 이 드라마는 한국에 소개되었고

한국에서 시청률이

그다지 폭발적이지 않을것 이라 예상했었지만

뜻밖에 다크호스로 떠오르며 계속 질주하며

시청률 광풍을 이끌었고

많은 한국팬들이 연이어 입덕하는 일이 발생했다.

후궁들의 궁정 암투 드라마가 자취를 감춘 가운데

중국 선협극(仙侠剧)이 해외로 수출되는

주력군으로 자리잡았다.

 

 

6. 知否知否应是绿肥红瘦 지부비부응시녹비홍수

 

 

정우양광(正午阳光)이 출품한

知否知否应是绿肥红瘦 지부비부응시녹비홍수》는

중국 내에서 큰 성공을 거뒀을 뿐만아니라

한국에서도 인기리에 방송된 드라마이다.

한국 중화TV(中华TV)에서 클릭량 기록을 경신했고

지금까지 아무도 그 기록을 깨뜨리지 못하고 있다.

이 드라마는 스토리가 뛰어날 뿐만아니라

의상과 소품 또한 큰 볼거리 였고

중국의 전통문화를 한국에 알렸다는 평을 받았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두 주연배우인

자오리잉(赵丽颖 조려영)과 펑샤오펑(冯绍峰 풍소봉)이

헤어진 이후 각자의 길을 가고 있어

더이상 호흡을 맞추기 어렵다는 것이다.

 

 

7. 甄嬛传 견환전

 

 

경탄을 안겨준 드라마 《甄嬛传 견환전》은

중국 내에서 큰 인기를 받으며 방영됐을 뿐만아니라

해외에서도 그 이름을 날렸으며

나아가 미국 시청자들이 즐겨 보았다.

이 드라마는 한국에서 《옹정황제의 여인》으로

제목이 번역되어 방송됐다.

제목이 조금은 어색하지만 한국 CHING에서

방송된 이후 동시간의 시청률은

이미 국영방송 KBS를 넘어섰다.

이는 이 드라마의 인기 정도를 충분히 알 수 있다.

 

 

8. 陈情令 진정령

 

 

 

최근 몇년동안

중국내에서 인기를 받은 드라마들은

거의 모두 해외로 진출하고 있으며

陈情令 진정령》 또한 그러한 작품중의 하나이다.

왕이보(王一博 왕일박)와 샤오잔(肖战 초전)

이 두 청춘스타는 중국 내에서 수많은 팬들을

끌어 들였을 뿐만아니라

한국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있다.

이러한 열기는 드라마가 끝난 이후에도 지속됐고

입소문과 평가 또한 매우 높다.

탐개극(耽改剧, 탐미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은

지금 이미 가라앉아 소식이 들려오지 않지만

청산의 푸르름은 여전하고

물 또한 항상 흐르고 있으니 희망을 갖고

기다리다 보면 또한 다시 찾아올 것이다.

 

 

9. 流星花园 유성화원

 

 

한국 드라마의 인기가 시들해 졌을 때

중국의 새로운 드라마가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청춘드라마의 위력을 발휘했다.

옌청쉬(言承旭 언승욱), 저우위민(周渝民 주유민),

우젠하오(吴建豪 오건호), 주샤오톈(朱孝天 주효천) 등

네명의 꽃미남들이 단숨에 유명해 졌을 뿐만아니라

아시아 트랜드 풍향계 또한 완전히 바꿔 버렸다.

특히 한국 연예인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으며

이후 10여년 동안 한국의 연예기획사들이

보이그룹을 잇달아 만들어 내며

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다.

드라마 《流星花园 유성화원》은 또한

여러나라에서 리메이크 제작됐으며

통계 상으로 리메이크가 가장 많이된

중국드라마이다.

 

 

10. 还珠格格 환주격격, 황제의 딸

 

 

마지막 한편은 절대적인 왕과도 같은 존재이다.

중국 내에서 여러 기록들을 갱신했을 뿐만아니라

아시아에서 시청률이 가장 높은 드라마 중 하나로

한국에서 방송할 때 거리가 한산했다 할 정도로

큰 인기를 받았던 드라마가 바로

还珠格格 환주격격, 황제의 딸》이다.

 

 

당시 한국에서 첫 방송됐을 때나

혹은 재방송에서도 시청률에서 1위를 굳건히 지켰다.

그로인해 정작 한국 드라마에는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았다.

후에 한국 방송국은 한국내 엔터테인먼트의

발전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이 드라마의

방송 중단을 선택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还珠格格 환주격격》의

DVD는 꾸준히 잘 팔린 것으로 볼 때

한국의 시청자들이 이 드라마에 대한 마음을

충분히 읽을 수 있다.

 

728x90
반응형
그리드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