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링(昆凌 곤릉)둘째아기 임신사진 공개

흰색의 원피스에 얼굴엔 웃음이 가득



"천왕 형수(天王嫂 천왕수)" 쿤링은 수많은 소녀들이 흠모하는 대상이다. 어린나이에 저우제룬(周杰伦 주걸륜)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 그녀는 21살에 저우제룬의 딸 "샤오저우저우(小周周 소주주)"를 낳았다. 그 저우제룬은 아내를 더욱 총애하였고, 딸에 대한 사랑 또한 각별나 "딸 바보(女儿奴 여아노)" 아빠로 변신했다. 행복한 그들에게 둘째 아기라는 선물이 다시 주어졌다.

저우제룬은 지난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쿤링이 둘째아기를 임신한것에 대해 알렸었다. 현재 임신 7개월의 쿤링은 자주 사진을 찍어 공개했으며, 저우제룬과 여행을 하는 등 사랑의 돈독함을 알렸다. 그리고 어제(5월 9일) 쿤링은 둘째아기 임신사진을 공개했고, 사진에서 임신 7개월의 쿤링은 흰색의 원피스로 마치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와 같은 모습의 사진이다. 그녀의 배는 선명하게 불러있고, 하얀색의 피부에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보이고 있으며, 얼굴엔 웃음이 가득하다.


  


쿤링은 임신 5개월 때 완전히 일을 멈추고 태교에만 힘써왔다고 한다.

그리고 남편 저우제룬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며 여러곳을 여행하기도 해

그녀의 체력은 보기에 상당히 좋아 보인다.

일전 그들은 타이완의 펑지아야시장(逢甲夜市 봉갑야시)에서 목격이 되기도 했고,

이번엔 타이완 컨딩다지에(垦丁大街 간정대가)에서 팬들과 우연히 맞닥뜨리기도 했다.

그 당시 그녀는 루즈 핏 롱스커트를 입고 느린 걸음으로 거리를 거닐고 있었으며

그녀 주변엔 행복의 핑크빛이 감돌고 있었다고 한 팬은 전했다.

저우제룬은 지난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쿤링이 둘째 아기를 임신한 기쁜 소식을 알리며,

알리는 글에서 그는 세련되고 매력적인 말로

"엄마의 전생애인이 돌아왔습니다!" 고 해 이번엔 아들임을 넌지시 드러냈다.

이번에 남자아기를 임신함에 따라 드디어 "好"자를 완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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