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이헌(安以轩) 6월 5일 하와이에서

결혼식 거행

그녀와 남편의 연애과정



6월 3일 안이쉬엔(安以轩 안이헌)은 3월 초 촬영한 웨딩사진의 가십을 공개했다. 웨딩사진은 이탈리아, 프랑스 등지의 풍경을 배경으로 촬영했으며, 안이쉬엔은 여러벌의 의상을 갈아입고 촬영을 했고, 신랑 또한 마찮가지로 안이쉬엔과 사랑스럽고 달콤한 촬영을 진행했다. 신랑의 사진을 보면 마치 런다화(任达华 임달화)와 많이 닮은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안이쉬엔과 부상(富商) 천롱롄(陈荣炼 진영련)의 결혼식은 내일(6월 5일) 하와이에서 거행된다.



안이쉬엔 자신은 재벌 2세로 그 테두리 안에서 성장해 왔다.

그녀는 많은 친구들이 연애를 할 때 양다리 걸치는 것을 보아왔기에

아주 오래전 부터 그녀는 돈 많은 사람과 결혼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왔다.

하지만 그녀의 최종 결정은 돈많은 부상(富商) 선택했다.

안이쉬엔은 며칠 전 타이완의 패션잡지와 인터뷰를 했고

그녀와 남편과의 연애과정에 대해 털어놨다.



안이쉬엔 자신은 돈이 많으며, 또한 집안에서는 금쪽같은 딸이다.

남편 롱롄과 첫 만남을 약속하고, 그녀는 당연히 둘만의 만남을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두 테이블에 사람들이 함께 모임을 하고 있는 천롱롄을 찾았다.

천롱롄은 아주 고급 와인을 갖고 데이트 장소에 나왔고

그 모습에 안이쉬엔은 전혀 감동되지 않았다.

안이쉬엔은 상대방을 전혀 거들떠 보지도 않았으나, 천롱롄은 단념하지 않았고,

이후 두 사람의 중간에 있던 친구는 계속해서 그녀를 모임에 초대했다.



두번째 만남에서 천롱롄안이쉬엔이 마카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것 알았다.

그래서 그녀에게 문자로 비행기가 필요한지를 물었고,

그녀는 단 한마디로 회신을 해왔다. "차는 와도 되지만, 사람은 올 필요없어요."였다.

천롱롄은 이에 굴하지 않고 안이쉬엔에게 엄청난 노력을 쏟아 부으며

그녀의 마음을 돌리려 애를 썼다.



안이쉬엔은 연애이론은

남자가 구애를 하는 단계에서는 매우 완벽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녀는 그 시기에 상대방을 시험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천롱롄은 그녀에게 구애하기 위해서 돈이 너무 많았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는 돈으로 그녀의 마음을 사려하지 않았고

진심으로 그녀를 위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결국엔 안이쉬엔천롱롄의 진심을 받아 들였고,

지금은 서로가 위하고 진심으로 사랑하는 행복한 두 사람 사이가 됐다.

둘 중 어느 한사람이 돈이 없었어도 지금과 같은 해피엔딩이 될 수 있었을까?

어느 한사람이 집착만 없다면 가능하리라 본다.

사랑은 감추고 있으면 상대가 잘 모를수도 있지만

집착은 감추려 해도 자꾸만 삐져나와 상대로 하여금 추하게 보일수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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