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즈링(林志玲 지령)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다

"너무 오랜 기다림, 기회는 반드시 있을 것이다"



린즈링(임지령)은 얼마전 패션 매거진 'VOGUE'의 초청으로 모나코에서 커버스토리를 촬영했다. 5종의 이미지에서 그녀는 한결같이 우아한 도도함을 유지하고 있었으며, 인터뷰 중에는 소녀와도 같은 일면을 보였다. 그녀는 예능프로그램의 촬영을 위해서 모나코에 열흘간 머물고 있으며, 이 시간동안 공용 화장실, 공용 침실에 이어 잠자는 모습까지 카메라에 담겼다. 그녀는 촬영중 모나코에서 자신만의 화장실과 개인공간을 갖게되면 목욕도 하고 너무 기뻐 소리를 지를것 같다고 했다.




외부에서는 린즈링의 감정에 대해 시종일관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린즈링 또한 일찌기 자신의 주위에 사람이 없는 것에 대하여 조급함을 표한적이 있으나

그녀는 정신상으로 서로 뜻이 맞아야 한다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지금도 변함없이 이 생각을 유지하고 지켜가고 있다고 한다.

그녀 역시 자신을 위로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하늘은 그녀에게 많은 것을 주었지만

만약 사랑에 이르지 못한다면 그것은 아마도 운명일 것이라고 했다.


린즈링은 사랑에 대한 간절한 바람은 감출수가 없다며,

줄을서서 이렇게 오랫동안 기다려 왔는데 사랑의 기회가 있었어야 하는것 아니냐며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여자아이가 설령 자신은 가면 갈수록 할수 있을거야라고 생각하고 있더라도

여전히 매우 연약한 때예요.

극도로 연약함에 도달했을 때, 만약 지금 누군가가 나의 손을 잡아주고

서로가 어깨를 기댈 수 있다면, 아무리 큰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사랑을 간절히 바란다는 것은 외롭기 때문이 아니고

아픔을 덮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만약 언젠가 상대를 만나게 되면 공개할까?

이에 대해 린즈링은 "저는 너무 기뻐 반드시 그의 손을 잡고 길을 걸을 거예요.

그리고 옆사람에게 빨리 우리의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고,

그 다음 페이스북에 자랑스럽게 올릴거예요."라고 웃으며 이야기 했다.

만약 그녀가 정말로 연애를 하게되면, 그녀는 이곳으로 와 사랑을 증명할것이라고 강조했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사랑은 가짜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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