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습드러낸 지드래곤(G-DRAGON) 권지용의 매니저 이태희



지드래곤(G-DRAGON) 권지용은 10월 7일과 8일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台北南港展览馆)에서 노래를 한다. 그는 얼마전 패션가이드의 신분으로 파리 패션위크의 초청을 받았으며, 붉은색의 머리로 집중 조명을 받았다. 하지만 눈썰미가 있는 한 네티즌은 그의 옆에 잘생긴 킹카의 모습을 발견했으며, 인터넷상에서 그가 누군지에 대해 열띤 토론을 불러 일으켰고, 한 팬은 사실 저 킹카는 지드래곤 권지용의 매니저 이태희라고 답을 내놔 그에 대한 의문이 풀렸다. 가장 "잘생긴 매니저"라는 별칭을 갖고있는 그는 팬들 사이에서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태희지드래곤 권지용의 곁에 항상 같이 있는 매니저로

빅뱅의 팬들은 그의 모습이 상당히 낯익은 얼굴이다.

최근 그는 지드래곤 권지용을 도와 함께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했으며,

시크하고 모던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블랙의 양복을 입고, 머리는 세련되게 빗어 넘겼으며, 손에는 은 남색의 가방을 들고 있었다.

이러한 그의 패션 센스는 지드래곤 권지용에 뒷처지지 않았으며,

그리고 그의 쌍커플이 없는 눈과 진한 눈썹은 우울한 기질을 더욱 발산했고,

그의 완벽한 체형은 마치 모델과도 같아 눈길을 끌었다.





사실 이태희는 사적으로 외모에 상당히 공을 드리고 있으며,

인스타그램에서 눈에 띄는 것 또한 그의 옷차림이다.

이것을 제외하고 그는 지드래곤 권지용의 곁에서 모든 일처리를 하고 일정을 함께하고 있으며,

또한 책임지고 지드래곤 권지용의 사진을 찍는 촬영사 역할도 하고있다.

팬들을 그를 일컬어 "지드래곤 배후의 남자"로 지칭하고 있으며,

또한 그의 잘생긴 얼굴은 팬들의 눈을 끌어들이고 좋아한다.

그리고 또다른 이들은 그를 전문적으로 촬영하기도 하며, 심지어 그의 한 팬은,

"지드래곤 오빠에게 시집갈 수 없다면, 태희오빠에게 시집가는것 또한 좋아요."라는 말까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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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v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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