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머금고 잠정 연예계 은퇴선언

린신루(林心如 임심여) 정말로 억울한 누명을 쓰고있는 것일까?



복잡하고 혼란스러움이 처해 있는 린신루(임심여)가 오늘 눈물을 머금고 잠정적으로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그녀에 대해 말하자면 현재로서는 어쩌면 이것이 가장 최선의 선택일지도 모른다. 이렇게 눈물을 머금고 잠시 연예계를 떠나는 것은 부득이한 일로 여겨진다. 과연 정말로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을까, 아니면 더 큰 진격을 위해 일시적인 퇴각을 하는 정책적인 것일까?

린신루의 지난 과거를 살펴보면, 아마도 조금은 알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하나, 그 당시 《还珠格格 환주거거, 황제의 딸에서 혀가 오가는 키스 사건

린신루는 여러해 전 드라마 《还珠格格, 황제의 딸 촬영할 때에 대해 이야기 하기를

저우지에(周杰 주걸)가 이야기한 그녀와의 키스 장면 촬영 시 혀를 내밀었다는 것은

그와의 촬영에서 거짓이 마치 진실인냥 왜곡된 것이라고 말하며,

이것에 대해 저우지에(주걸)의 인품에 문제가 있다고 했다.

그래서 그후부터 일적으로 전성기에 접어들었던 저우지에는 이미지가 급격히 하락을 했고

일 또한 이 일로 인하여 멈췄고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다고 했다.

최근에 와서야 저우지에가 그때의 사건에 대해 언급하는것은 자신을 위한 이야기라는 것이다.

이 일은 지금 모든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둘, 작은 인형을 찌른 사건

린신루가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린신루의 방 대 수색"을 촬영할 때

프로그램 진행자들이 린신루의 집에서 자오웨이(赵薇 조미)의 형상의 작은인형을 찾아냈다.

이후 《还珠格格, 황제의 딸 프로듀서 허시우치옹(何琇琼 하수경) 측이 공문을 내고

프로그램 진행자들이 사전에 준비한 것이라며, 린신루가 고의로 놓아둔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자오웨이(조미) 절친 측은 이러한 설명은 단지 변명에 불과하다고 했다.

이 일 또한 인터넷 상에서 매우 큰 풍파를 일으켰다.






셋, 자선 연회에서 기부금을 내지 않은 린신루

"바자(Bazzar) 자선의 밤(芭莎慈善夜)" 행사에 린신루는 연속하여 두번 모두 참석하였고,

어떤이는 그 실제 상황에 대해 불편한 진실을 꺼집어 냈다.

행사에 참석한 모두가 기부금을 출현했지만, 린신루는 인색하기가 그지없었고,

공짜로 먹고 마셨을 뿐만아니라, 얼굴 도장만 찍으러 온것이라고 했다.

그것에 더해 자신의 스폰서 의상에 대해 광고를 하기위한 것이었으며,

단 한푼의 기부금도 내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물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도 적지 않은 기부금을 내는 상황이었다며,

이러한 자리에 참석하는 것이 자선이 아니고, 기부금을 내지 않아도 되고,

강제로 받아낼 사람도 없으니, 이런식으로 하려면 참석하지 말라고 쓴소리를 했다.

언젠가 일본 대지진 때 역시 많은 사람들이 도움의 손길을 보내는 그때

린신루는 적지않은 많은 돈을 기부했었다.






그리고 인터넷 상에서 떠도는 기타 정확히 확인되지 않은일들에 대해선

더이상 이곳에서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옳은것 같다.

이렇게 계속하여 인터넷에 떠도는 많은 사건들에 대해서

정말로 린신루가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있는 것인지는 당사자만이 분명하게 알고 있을 것이다.

한마디로 이야기 하자면, "清者自清 (청자자청, 굳이 말하지 않아도 깨끗한 자는 깨끗하다)"

만약 누명을 쓰고 있는 것이라면, 진실은 언젠가 분명하게 밝혀질 것이다.

만약 억울한 누명이 아니고 사실이라면, 그렇다면 자신의 행동에 대해

많은 반성을 해야하지 않을까?




위 글은 제 개인적인 글이 아니며, 중국 신문기사에 실린것을 번역한 것입니다.

저는 린신루의 안티도 아니고, 그녀를 싫어하는 것은 더욱더 아닙니다.

그녀를 스타로써 보고 있으며, 그녀에 대해 어떠한 악의적인 것이 없음을 밝힙니다.

린신루의 팬 분들의 아픈 마음 십분 이해하고 있으며, 저 또한 이 글을 쓰면서

기분이 좋지 않은 것 또한 사실입니다.

윗 글의 결론상에 이야기 했듯이 "清者自清(청자자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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