슝다이린(熊黛林 웅대림) 이미 임신 3개월 드러나

결혼 후 1년간 한약을 먹으며 마침내 소원을 이루다



그녀가 그토록 원하던 임신 성공!

Lynn슝다이린(웅대림) 임신 3개월!!

슝다이린은 작년 10월 궈커잉(郭可盈 곽가영)의 친동생, 백억 자산가인 궈커송(郭可颂 곽가송)과 결혼을 했으며, 결혼 이후 그녀는 하루빨리 임신을 하고싶다고 했다. 슝다이린은 결혼 후 눈에 보이게 일을 줄였으며, 몸건강과 몸조리에 전심을 다했다. 그리고 올 2월 한 네티즌은 슝다이린이 홍콩 상환(上环)의 산부인과에서 "산부인과의 고수"라 일컷는 한의사에게 몸조리 한는 사실을 밝혔고, 그녀는 줄곧 계속하여 그곳에서 몸조리를 해왔다. 그리고 마침내 최근 기쁜소식을 전하게 됐다.




얼마전 슝다이린이 혼자서 한 서점에 들러 책을 보고있는 모습을 보였고

그녀는 굽이 낮은 신발을 신고 있었고, 검은색의 셔츠에 검은색의 스커트를 입고있는 모습에서

그녀의 아랫배가 미미하게 볼러온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슝다이린은 육아전문도서를 보고있었으며, 책은 낮은곳에 진열되어 있었고

그녀는 자신의 큰 키 때문에 몸을 조심히 움직였으며, 큰 동작은 하지 않는 모습이었다.

그녀는 그저 조심스럽게 엉거주춤한 자세로 아랫쪽의 책을 살펴보았고,

이후 서둘러 몸을 일으켜 자세를 바로잡았다.



슝다이린이 서점내에 머무른 시간은 30분 전후이며,

이후 서점을 나와 다른 상점으로 향했고, 그녀의 걸음걸이는 가벼웠으며

한참을 아이쇼핑을 즐긴 후 자리를 떠났다.





지난주는 슝다이린과 그녀 남편과의 결혼 1주년 기념일을 축하했고,

두 사람은 서로를 끈으로 묶는 모습을 공개했으며, 슝다이린

"이렇게 당신을 단단히 묶어 내 곁에 있게 할거야, 결혼 1주년 축하해요."라는

글을 남겼었다.

그리고 우리부부 두사람이 하루빨리 "세식구"가 되어 행복한 가족의 사진 찍는걸 믿고있다며

계속해서 자신에게 임신에 대한 주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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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v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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