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성 스타들의 18살때 사진

변화가 가장 많은 스타는 누구일까요?



최근 중국의 한 네티즌이 인터넷을 뒤지고 뒤져서 여성스타들의 18살때 사진을 찾아냈다. 다른 사람들의 어린시절 모습에 궁금증을 갖고 있지만, 스타들 특히 여성스타들의 어린시절 모습은 참으로 궁금하고 또한 보고싶은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여성스타들의 졸업앨범이나 주위사람들의 사진첩을 뒤져서라도 옛 모습에 열광아닌 열광을 하기도 한다.

여성스타들의 옛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풋풋한 18살의 모습은 더욱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더욱이 한국의 연예인이 아닌 중국의 연예인, 여성스타들에게 더많은 관심이 가는것은 쉽게 접하지 못할 뿐만아니라 더 많은 베일에 가려진듯 하기 때문일 것이다.

마침 중국의 네티즌이 중국의 여성스타 18살 때의 사진을 찾아내 공개했고, 인터넷에 공유했다. 그럼 중국 여성스타 18살 때의 모습을 함께 살펴보고 누가 가장 많은 변화를 일으켰는지 이야기하고자 한다.



자오리잉(赵丽颖 조려영)

막 18살에 접어들었을때 자오리잉(조려영)펑샤오강(冯小刚 풍소강) 감독의

작품 단편《跪族篇 궤족편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여 놓았다.

그때 그녀의 얼굴엔 젖살이 남아있었으나, 그녀는 자신이 맡은바 최선을 다해 노력하였으며

이후 점점 살이 빠졌고, 그런 그녀의 모습에 팬들은 마음아파 하기도 했다.




류이페이(刘亦菲 유역비)

15살에 데뷔한 류이페이(유역비)는 18살에 진용(金庸 김용)의 무협극 《神雕侠侣 신조협려

샤오롱뉘(小龙女 소용녀)로 출연했다.

당시 그녀는 선녀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미지를 표현했으며,

지금의 이미지와도 크게 차이없는 모습이었고, 그녀를 말하자면 어리적의 모습이

지금까지 그대로 전해지고 있다고 해도 크게 틀린말은 아닐 것이다.




판빙빙(范冰冰 범빙빙)

사진은 판빙빙의 18살때 《还珠格格 환주격격, 황제의 딸에서 진숴(金锁 금쇄)의 모습이다.

이후 시간이 지나 판빙빙은 이미 국제적인 무대에서 맹활약하고 있으며,

그녀의 일거일동은 여신, 여왕의 이미지가 넘쳐흐르게 변모했다.




양미(杨幂 양멱)

아역배우로 데뷔한 양미(양멱)은 정말이지 어릴적 모습 또한 예쁘다고 할수있다.

그녀가 18살때 출연한 《神雕侠侣 신조협려에서 그녀는 부리부리한 큰 눈,

오똑한 콧날, 그리고 얼굴의 외형 또한 나무라할것 없이 예쁨 그 자체이다.

지금 역시 그녀는 여전히 아름다운 피부와 몸매를 유지하고 있으며,

모든일에서 나무랄데 없으며, 신세대 엄마로써의 역할도 빈틈없이 잘 해나가고 있다.




저우동위(周冬雨 주동우)

저우동위(주동우)는 18살때 출연한 《山楂树之恋 산사수지련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18살의 저우동위의 머리는 단발이 아닌 긴 머리를 하고 있었고,

순수하고 풋풋한 모습의 외모를 보여주고 있다.

그녀는 지금 단발머리 스타일로 깜찌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그녀는 점점 더 어려지는 듯하다.




자오웨이(赵薇 조미)

18살의 자오웨이(조미)는 보브 헤어컷(Bob Haircut)으로 동그란 얼굴의 형상으로,

그녀의 18살 사진을 보자면 사랑스럽고 또한 영리하게 느껴진다.

시간이 흘러 지금의 자오웨이는 사업가로써의 기질이 넘쳐흐르며,

한 회사 보스로써의 스타일, 그리고 지도자로써의 스타일이 엿보여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카멜레온과도 같은 여성 스타이다.




가오위안위안(高圆圆 고원원)

대표적인 여신 가오위안위안(고원원)은 이미 38살이 되었지만,

18살때의 사진을 보더라도 여신의 기질이 그대로 엿보이는 듯 하다.

그때나 지금이나 그녀의 피부는 전혀 나이들었다는 느낌이 전혀 느껴지지 않으며,

18살때의 그녀의 이목구비 역시 슈퍼급이라 할수 있겠다.




정솽(郑爽 정상)

정솽(정상)이 18살때에는 2009년으로, 《一起来看流星雨 일기래간유성우로 인해

연예계에 진출했으며, 당시 그녀는 지금과 비교하여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 역시 순수하고 풋풋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녀의 외모는 18살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떨어질줄 모르고 계속하여 상승하고 있다.




린신루(林心如 임심여)

모델을 겸직하며 데뷔한 린신루(임심여)

18살에 궈푸청(郭富城 곽부성)과 함께 광고를 촬영했으며,

그때 그녀의 얼굴은 콜라겐이 넘처흘러 정말이지 학교의 퀸카 그 자체이다.

지금의 그녀는 이미 한아이의 엄마로써 역할을 빈틈없이 해 나가고 있으며,

그래고 그녀의 얼굴엔 소녀의 이미지가 그대로 엿보이고 있다.




천이한(陈意涵 진의함)

천이한(진의함) 그녀는 영락없는 원기소녀이다.

그녀는 지금 36살로 그녀도 모르는 사이에 도달했으며,

그녀의 18살때의 모습을 보면 지금과 전혀 달라진 모습이 없는것 같다.

천이한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활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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