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원(于文文 우문문, Kelly)의 《体面 체면》 MV

영화 "前任3:再见前任(전임3:재견전임)" 삽입곡 OST

한경과 함께 사랑과 원망이 뒤섞인 복잡한 마음을 표현



감독 티엔위셩(田羽生 전우생)이 연출하고, 한경(韩庚), 정카이(郑恺 정개), 위원원(于文文 우문문, Kelly) 등 주연의 영화 "前任3:再见前任(전임3:재견전임)"이 지난 12월 29일 중국 전역에서 개봉하여 뜨거운 반응속에 상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영화의 삽입곡 OST 《体面 체면의 MV가 1월 5일 정식으로 공개됐다. 

《体面 체면위원원(Kelly)이 영화 촬영기간 동안의 감정을 담아 만들어 낸 영화의 삽입곡으로, 노래는 실연한 사람이 잃어버린 사랑에 대해 안타까워하는 마음과 어쩔수 없이 내려 놓을 수 밖에 없는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소리를 표현했다.




《体面 체면의 멜로디는 풍부한 변화로 기복을 이루고 있으며,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 당기고 또한 그 마음을 울려주고 있다.

그리고 영화에서의 슬픈 사랑의 요소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

듣는이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내는 발라드풍의 노래이다.

영화의 주연을 맡아 연기한 위원원(Kelly)은, "《体面 체면의 창작에 대한 모든 영감은

'린지아(林佳 임가, 영화중 배역)'에게서 얻었으며, 제가 연기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영화의 내용에 대한 깊은 이해와 깨달음을 표현하고자 했어요.

그래서 노래를 만들어 갈때 그러한 감정을 더욱 풍부하게 표현한 것 같아요."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이번에 공개된 MV에서는 노래의 선율과 영화의 장면들이 서로 잘 어울리고 있으며,

이야기의 맥락 또한 매우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영화에서 캐릭터의 마음속 갈등에 대해서도 이 노래에서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다.


위원원(Kelly)"一又二分之一的夏天(일우이분지일적하천)"에 출연하면서

관심을 받기 시작했으며,

최근 출연한 《胭脂债 연지채의  촬영을 막 끝마쳤다.



▒ 가사보기

 

体面

체면


作词:唐恬

作曲:于文文

演唱:于文文

노래 :위원원(우문문, Kelly)



别堆砌怀念让剧情

变得狗血

深爱了多年又何必

毁了经典


都已成年不拖不欠

浪费时间是我情愿

像谢幕的演员

眼看着灯光熄灭


来不及

再轰轰烈烈

就保留

告别的尊严


我爱你不后悔

也尊重故事结尾

分手应该体面

谁都不要说抱歉


何来亏欠

我敢给就敢心碎

镜头前面是从前的我们

在喝彩

流着泪声嘶力竭


离开也很体面

才没辜负这些年

爱得热烈

认真付出的画面


别让执念

毁掉了昨天

我爱过你

利落干脆


最熟悉的街主角却

换了人演

我哭到哽咽心再痛

就当破茧


来不及

再轰轰烈烈

就保留

告别的尊严


我爱你不后悔

也尊重故事结尾

分手应该体面

谁都不要说抱歉


何来亏欠

我敢给就敢心碎

镜头前面是从前的我们

在喝彩

流着泪声嘶力竭


离开也很体面

才没辜负这些年

爱得热烈

认真付出的画面


别让执念

毁掉了昨天

我爱过你

利落干脆


再见

不负遇见




体面[tǐmiàn] 체면
















▶ MV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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