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셩시(孙盛希 손성희, Shi Shi)의 신곡 《Someday or One Day》

타이완 드라마 《想见你 상견니, 널 보고싶어》 타이틀곡

투어 "希游记(희유기, 희 여행기)" 타이완 공연 매진



실험(实验, 테스트) 앨범 《希游记 희유기로 인기가요 30 《最佳国语专辑奖 최우수 국어 앨범상》을 손에 넣은 순셩시(손성희, Shi Shi)는 자신의 독특한 가창력으로 많은 감독들의 총애를 받으며, 잇달아 드라마에 러브콜이 쏟아지면서 음악의 판도를 더욱 넓힐 가능성이 커졌다.

지난 9월 27일 새벽녘 순셩시는 최신 싱글곡 《Someday or One Day》를 발표했으며, 이 곡은 타이완 드라마 《想见你 상견니, 널 보고싶어의 타이틀 곡이었다. 인기가요 프로듀서 천쥔하오(陈君豪 진군호)가 프로듀싱했고, 순셩시 자신이 작곡과 함께 노래했으며, 미국의 가수 크리스틴 웰치(Christine Welch)가 노랫말을 썼다.

크리스틴 웰치는 2018년 더우윈(抖音)의 인기 10대 가요중의 하나인 《一百万个可能 일백만개가능의 보컬을 했으며, 중국어와 영어에 정통한 그녀는 이번 작업에서 가장 적적한 인물로 선정됐다. 소박한 글로 이야기의 감정을 더욱 깊이있게 묘사해 내는 그녀는 이번 타이완드라마 《想见你 상견니, 널 보고싶어를 위해 복고적인 영문 타이틀곡 《Someday or One Day》를 만들어 냈다.




순셩시는 《想见你 상견니의 대본을 받은 이후

여주인공의 심경을 깊이 헤아렸으며

간단하면서도 유창한 멜로디라인에 부드럽고 매끄러운 통기타를 배합했고

차분하게 표현한 목소리는 귓가에 조용하게 그리움을 전하고 있다.


인기가요 30 《最佳国语专辑奖 최우수 국어 앨범상》을 받은 이후

순셩시는 여러곳에서 러브콜을 받았을 뿐만아니라

또한 어린시절 패션계에 대한 꿈을

브랜드와 합작으로 만들어 완성해 냈다.

음악으로 자신을 돌파하고 노래와 창작의 모든 실력을 갖춘 것이

엄청난 열성 팬들을 쌓아가는 키포인트가 됐다.





2019 도시 여성 사운드 시리즈 중의 하나인 순셩시

오는 10월 25일 타이중 레거시(台中Legacy)와

11월 10일 타이베이 레거시(台北Legacy)에서

"希游记巡回音乐会(희 여행기 투어 콘서트)"를 거행하며,

이번 투어공연의 입장권은 티켓 오픈 당일 모두 매진됐다.



공연의 매진 소식에 대해 순셩시는 매우 기뻐했으며,

지금까지 그녀를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고,

많은 팬들은 "티켓을 살수가 없어요!",

"Shi Shi 공연이 너무 기대됩니다!"등 응원의 글을 올렸다.

순셩시는 또한 끊임없이 새로운 싱글곡을 발표하며

점점 변해가고 성장하는 순셩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가사보기


Someday or One Day


作词:克丽丝叮 Christine Welch

作曲:孫盛希 Shi Shi

演唱:孫盛希 Shi Shi

노래 : 순셩시(손성희, Shi Shi)


Sunset fades away

Streetlights start to blaze

A turntable corner café

As evening fades to gray

Red brick alleyways

Winding like a maze

These memories rewind, replay

And I am faraway

He said to me that one day

He’d meet me by the Milky Way

Impossible to stay away

Impossible to stay

But please tell me that someday

One day

Played this song for days

Wandering in a haze

Soundtrack turned up all the way

A smile to end the day

He said to me that one day

He’d meet me by the Milky Way

Impossible to stay away

Impossible to stay

You’ll be back to me someday

One day


日渐渐落下

街灯开始亮起来

有转盘的转角咖啡厅

天色渐渐变灰

红砖小巷

迷宮般羊腸

回忆倒带、播放

然而我已在远方

他曾跟我说过,有一天

约定在银河相会

我无法远离他

也无法留下

请告诉我,某一天

有一天

这一首歌重复播放很多天了

迷惘着、徘徊着

音乐开到最大声

我努力笑着

他曾跟我说过,有一天

约定在银河相会

我无法远离他

也无法留下

你会回到我身边,

有一天



중문번역 : 크리스틴 웰치(Christine Welch)

순셩시(손성희)




순셩시(孫盛希 손성희, Shi Shi)의 신곡 싱글 《Someday or One Day》

타이완 드라마 《想见你 상견니, 널 보고싶어 타이틀곡



# 노래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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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안먼청로우(天安门城楼 천안문성루) 오늘부터 개방 재개

인원제한 참관 실행

1년여 수리를 거치고 대외 개방 재개



베이징시 인민정부 천안문지구 관리위원회(北京市人民政府天安门地区管理委员会) 공식 홈페이지의 10월 3일 소식에 의하면, 톈안먼청로우(天安门城楼 천안문성루)는 1년여의 수리를 거쳤으며, 신중국 창립 70주년을 맞아 10월 3일부터 대외적인 개방을 재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景区最大承载量核定导则, 관광지구 최대 수용량 확정 가이드라인》에 근거하여, 옛날 건축물 문화재를 더욱 잘 보존하고, 관광객들의 체험감을 한층더 업그레이드 하고, 안전하고 질서있는 관람 확보를 위하여, 기타 관광지구의 방법을 참고하여 톈안먼청로우(천안문성루)의 인원을 제한해 참관을 실행한다고 했다.

관광객들은 하루전 미리 웨이신 공식계정인 "창요우공웬(畅游公园 창유공원)"에 예약을 해야한다.(예약시간은 매일 04시부터 23시 20분까지 이다.)




예약을 마친 이후 관광객들은 예약 당일 휴대폰 QR코드로

중산공원(中山公园) 남문 매표소에서 입장권과 교환하면 된다.



이어 유효한 신분증과 교환표를 갖고

톈안먼청로우(천안문성루)에서 확인후 참관하게 된다.

《景区最大承载量核定导则, 관광지구 최대 수용량 확정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기타 관광지구 방법을 참고하여

매일 참관인원 9천명으로 제한하며

현장 매표창구는 상황에 따라 매표를 즉시 중단한다.

많은 여행객들이 합리적으로 시간을 잘 분산해

참관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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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중국 최후 후이저우(惠州 혜주)공장 이미 문닫아

중국에서 휴대전화 생산 정식으로 중단

삼성 더이상 중국에서 생산하지 않는다



2012년 이래 삼성의 휴대폰 전세계 출하량은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었지만, 중국의 시장점유율이 나날이 떨어졌다. 10월 2일 로이터통신 보도에 의하면, 삼성전자는 9월 말 중국 최후의 공장이었던 후이저우(혜주)공장을 이미 문을 닫았고, 이는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것"이라고 했다.

사실 삼성은 일찍이 2018년 선전(深圳 심천)과 톈진(天津 천진)에 위치한 두곳의 공장 모두 문을 닫았다.




후이저우 삼성전자 유한공사(惠州三星电子有限公司 혜주삼성전자유한공사)는

1992년 광동 후이저우(广东惠州 광동 혜주)에서

한국의 삼성전자주식회사와

광동성 후이저우 디찬총공사(广东省惠州地产总公司)와의

합자회사로 설립됐다.

2017년 후이저우 공장에서 6,400만대의 휴대전화를 생산했고,

이는 삼성전자의 세계 생산량인 3억 9,400만대에 비춰볼때

극히 일부분에 불과했다.

삼성 후이저우 공장 직원들에 따르면

현재 후이저우 공장 직원들 모두 이직 절차를 밟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공장문을 닫았다고 해서 삼성이 중국에서

퇴출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중국에서 휴대전화 판매를 계속 이어간다.





적지않은 업계 인사들의 분석에 따르면,

삼성이 이와같은 결정을 내린 이유중의 하나는

최근들어 중국 국내 휴대전화 브랜드들의 급부상이

영향을 미친 측면도 있다고 했다.

시장 연구 분석회사 카운터포인트(Counterpoint)는

삼성의 중국시장 점유율은 2013년부터 15% 전후에서

올해 1분기 이미 1%대로 떨어졌다고 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삼성은 현재 동남아 시장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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