톈안먼청로우(天安门城楼 천안문성루) 오늘부터 개방 재개

인원제한 참관 실행

1년여 수리를 거치고 대외 개방 재개



베이징시 인민정부 천안문지구 관리위원회(北京市人民政府天安门地区管理委员会) 공식 홈페이지의 10월 3일 소식에 의하면, 톈안먼청로우(天安门城楼 천안문성루)는 1년여의 수리를 거쳤으며, 신중국 창립 70주년을 맞아 10월 3일부터 대외적인 개방을 재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景区最大承载量核定导则, 관광지구 최대 수용량 확정 가이드라인》에 근거하여, 옛날 건축물 문화재를 더욱 잘 보존하고, 관광객들의 체험감을 한층더 업그레이드 하고, 안전하고 질서있는 관람 확보를 위하여, 기타 관광지구의 방법을 참고하여 톈안먼청로우(천안문성루)의 인원을 제한해 참관을 실행한다고 했다.

관광객들은 하루전 미리 웨이신 공식계정인 "창요우공웬(畅游公园 창유공원)"에 예약을 해야한다.(예약시간은 매일 04시부터 23시 20분까지 이다.)




예약을 마친 이후 관광객들은 예약 당일 휴대폰 QR코드로

중산공원(中山公园) 남문 매표소에서 입장권과 교환하면 된다.



이어 유효한 신분증과 교환표를 갖고

톈안먼청로우(천안문성루)에서 확인후 참관하게 된다.

《景区最大承载量核定导则, 관광지구 최대 수용량 확정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기타 관광지구 방법을 참고하여

매일 참관인원 9천명으로 제한하며

현장 매표창구는 상황에 따라 매표를 즉시 중단한다.

많은 여행객들이 합리적으로 시간을 잘 분산해

참관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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