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샤오천(张晓晨 장효천) 아빠로 업그레이드 공식 선언

연예계 밖의 아내 왕시야(王诗娅 왕시아)가 출산한 아들 사진 공개



11월 28일 36살의 배우 장샤오천(장효천)은 아빠로 업그레이드 됐음을 공식 선언했다. 장샤오천은 올 7월 연예계 밖의 여친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뜻밖에 결혼 4개월 만에 장샤오천과 아내 왕시야(왕시아)는 아빠와 엄마로 전격 업그레이드됐다.

장샤오천은 연예계 밖의 아내 왕시야가 출산한 아들의 사진과 아명을 첫 공개했다.


장샤오천(张晓晨 장효신 ) 결혼식 현장 사진



11월 28일 저녁무렵인 오후 6시 경 배우 장샤오천

웨이보에 귀염돗는 아들 구루구루(咕噜咕噜)의 사진을 업그레이드 하며,

아들의 입장에서 "大家好,我叫咕噜咕嚕,感恩节快乐。

希望寒冷的冬天里你也能有一絲暖意"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구루구루라고 합니다,

즐거운 추수감사절 되세요.

추운 겨울날 당신 또한 따뜻한 기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고 글을 올렸다.



이렇게 장샤오천은 아빠로 업그레이드 됐음을 선언하며

사진기사로 변신하여 아들 구루구루의 옆 얼굴사진을 찍었다.

구루구루는 작은 손을 귓가에 두고 깊이 잠들어 있는 모습으로

마치 천사와도 같이 귀여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장샤오천(张晓晨 장효천) 웨이보 캡쳐



천사와도 같은 장샤오천의 아들 구루구루(咕噜咕噜)



장샤오천이 올린 글에 이를 본 네티즌들 모두

매우 따뜻한 마음을 전달 받았고

장샤오천이 아빠로 업그레이드 됐음을 선언한 이후

그의 절친들의 축복 메시지가 연달았으며,

장샤오천의 모든 메시지에 답글을 달며 감사를 표시했다.

장샤오천과 연예계 밖의 아내 왕시야와 지난 7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두사람이 함께 한지는 이미 4년이 넘었다고 한다.

서로 사랑한지 4년은 짧은 시간은 아니라고 할수있다.

그리고 이들은 마침내 정식 결혼식을 올렸고

그리고 이제 사랑의 결정체를 맞이했다.



장샤오천(张晓晨 장효천)과 연예계 밖의 아내 왕시야(王诗娅 왕시아)



소식을 접한 많은 팬들과 네티즌들 역시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며

구루구루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했다.

그리고 아빠 엄마 모두 하이 비주얼을 갖고있어

구루구루 역시 이후 멋진 남자가 될것이라고 축복했다.

장샤오천은 아내 왕시야를 잘 보호하고 지켜 왔기에

두사람이 결혼할 당시 그 누구도 이들의 사랑이

4년이 넘었다고 알지 못했다.

아내에 대한 사랑이 그만큼 깊고 진실하다 하겠다.

앞으로 이들 한가족 세식구에게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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