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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중국 결혼등기 947만 1천쌍 대 이혼 415만 4천쌍

네티즌 "이래 저래 가슴쓰린 슬픈 솔로"



1월 19일 중국 민정부(民政部) 사회사무사(社会事务司) 국장(司长 사장) 왕진화(王金华 왕금화)는 2019년도 중국 전국 결혼등기기관에서 처리한 결혼등기는 947만 1천쌍이고, 이혼등기는 415만 4천쌍이며, 재발급한 결혼증서와 이혼증서는 403만 4천쌍이라고 밝혔다.

중국 민정부(民政部)는 1월 19일 오전 관례에 따라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서 왕진화(왕금화)는 2019년의 결혼율과 이혼율의 통계 가운데 정식 발표한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고 했다. 설명이 필요한 것은 "결혼과 이혼의 비율(离结比)"과 "이혼율(离婚率)"을 동일시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중국의 이혼율 통계는 국제적인 것과 연계하는 방법을 채택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통계 방법은, 모년의 이혼율=모년 이혼 쌍 수/모년의 평균 인구수 1000‰이다. 2018년을 예로들면, 중국 전국 결혼등기는 1천10만8천명이고 이혼 총 쌍 수는 446만1천쌍으로 이혼율은 3.2‰인 것이다.


중국의 결혼증(结婚证)과 이혼증(离婚证)



"단순히 이혼량을 결혼량으로 나눈 이른바 "离结比(이결비)"는

44.1%에 달하며, 이는 과학적이지도 않고

정확하지도 않으며, 또한 매우 엄정하지도 않습니다"고

왕진화 국장은 말했다.


왕진화 국장은 1년 내에 중국 전역의 결혼관리를

규범화, 정보화 수준을 업그레이드하여

크게 진보적으로 해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하나, 전국 네트워크의 검열, 인적검증, 안면인식,

인공지능을 효과적으로 운용하여

위장 결혼등기를 하는 행위를 효과적으로 줄여 나간다.


둘, 《婚姻登记信用风险告知书 결혼등기 신용리스크 고지서》를 운영하고

전국 결혼등기 신용 정보관리 통계를 개발하여

결혼등기의 신용불량 징계 메커니즘을

끊임없이 건전하게 만들어 나아간다.



셋, 최고가의 결혼예물, 호화 결혼식,

지나친 겉치레에 의한 낭비 등 바르지 못한 풍조를 억제하고

결혼풍속의 개혁을 심화시켜

결혼으로 인한 빈곤을 줄여 나간다.


넷, 중앙군위정치공작부(中央军委政治工作部)와 연합하여

《关于调整士官在驻地或者部队内部找对象结婚年龄的通知

사관들의 주둔지 또는 부대 내에서 대상자를 찾는 결혼연령 통지》를 발송하여

사관들이 안심하고 복무하며,

강한 군인으로 거듭날 수 있게 적극성을 실현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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