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옌송(白岩松 백암송)과 리란쥐엔(李兰娟 이란연) 원사와의 대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증으로 인한

"사람과 사람 사이에 어느정도의 거리 유지가 적당한가?"

"외출 때 장갑을 갖고 나가야 할까?"



2월 3일 바이옌송(백암송)이 진행하는 《新闻1+1, 뉴스1+1에서는 중국 공정원(中国工程院) 원사이며, 국가 위생보건위원회 선임 전문가팀 멤버인 리란쥐엔(이란연)을 게스트로 연결하여 공공환경에서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증을 어떻게 예방해야 하는가에 대해 분석하고 대화를 나눴다.

《新闻1+1, 뉴스1+1은 뉴스 리뷰 생방송 프로그램으로 매회마다 최신의 가장 뜨거운 화제를 선별 방송하여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이번 우한(武汉 무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폐렴 전염증을 집중적으로 방송해 많은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것이 일상화 됐다. 프로그램에서 바이옌송은 전염증 전문가들을 연결하여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있는 핫 이슈에대해 대답을 이끌어 내 그에대한 평가 또한 매우 높아졌다.


바이옌송(白岩松 백암송)이 진행하는 《新闻1+1, 뉴스1+1



《新闻1+1, 뉴스1+1의 진행자 바이옌송

중국 국가위생보건위원회 선임 전문가팀 멤버인 리란쥐엔이 나눈

대화를 살펴보면,


바이옌송(白岩松 백암송) : 2월 3일 일부분 지역에서 출근을 시작했습니다.

교통수단을 살펴보면 사람들은 아주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엘리베이터 타는 것을 매우 조심스럽게 여기고 있는데

과연 안전할까요?

자동차를 타고 기차를 타는데 있어 어떻게 하면 더욱 안전할까요?

이러한 것에 대한 당신의 제안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리란쥐엔(李兰娟 이란연) : 지금 우리는 국가와 사회 전반에 거쳐

공중 위생을 위한 애국 위생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차, 자동차 등 모든 곳에 소독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나아가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엘리베이터 또한

모두 소독을 마쳤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총체적으로 안전하다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물론 사람들이 비교적 매우 많기 때문에

일부 감염자들이 함께 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서로간에 거리를 두어 접촉을 피하는 등 전파를 막아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애국 위생을 철저하게 실행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잘 해나간다면 충분히 예방할수 있습니다.



바이옌송(白岩松 백암송) 리란쥐엔(李兰娟 이란연)과의 대화



바이옌송 : 외출을 하거나 엘리베이터를 탈때

지금 우리에게 장갑이 필요할까요?


리란쥐엔 : 저는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전염과(传染科) 의사로써 입원실에서 수많은

전염성 환자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단지 진찰을 한 후에는 손을 깨끗하게 씻으며

이렇게 흐르는 물에 씻는 것만으로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직접적으로 오염물질을 접촉해야 하는 경우에는

장갑이 필요하고, 일반적인 상황에선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손을 자주 씻고, 집으로 돌아갔을때 또한 제일먼저

손을 씻어야 합니다.



중국 공정원(中国工程院) 원사이며

국가 위생보건위원회 선임 전문가팀(国家卫健委高级别专家组成员) 멤버인

리란쥐엔(李兰娟 이란연)



바이옌송 : 공공장소에 자리하고 있을때

사람과 사람 사이 어느정도 거리유지가 적당한가요?

2미터? 1.5미터? 아니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리란쥐엔 : 우리는 1.5미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건강하다면 이또한 이러한 문제는 없습니다.

주요한 것은 모르는 사람과는 일정한 거리를 두고

전파될 가능성이 없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각 지역들에서 접촉하는 사람들에 대해

철저하게 검사를 진행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다면 서로 얼굴을 마주보고 전파될 가능성은

크게 줄어들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우한 시내에서는 서로간 거리를 두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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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뉴욕 여행하고, 함께 호텔로 돌아와

드러난 장멍지에(蒋梦婕 장몽첩)와 인정(尹正 윤정)의 사랑

싸늘한 네티즌들의 반응 "왜 지금 시점에?"



2020년 2월 3일 중국 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증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의 관심은 온통 전염증의 실시간 적인 상황에 쏠려있다. 춘완(春晚)이라는 최고의 볼거리를 본 이후에도 네티즌들의 반응은 신통치 않았으며, 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증 때문이라고 말할수 있다.

중국 연예계 내에서 인기가 많던 적던 간에 갑자기 모두가 종적을 감췄고, 소위 인터넷에서 잘나간다는 왕홍(网红)들 역시 마찮가지로 숨죽이며 지내고 있다. 왜냐하면 전염증의 사태가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며, 이러한 심각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 누가 스타들의 스캔들과 같은 하찮은 일에 신경을 쓸까?

하지만 이러한 심각한 상황을 뒤로하고 인정(윤정)장멍지에(장몽첩)의 사랑이 드러난 것에 대해 네티즌들의 눈과 귀가 쏠렸다. 2월 3일 이들의 사랑이 인터넷에 폭로됐으며, 이들이 뉴욕의 한 거리에서 커플룩을 입고 거리를 걷는 모습이 모 일본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던 네티즌에 의해 사진에 찍혔다.




이에대해 유명 언론인 셩쏀샤오시푸(剩闲小师傅 잉한소사부)

"2월 2일 종난샨(钟南山 종남산) 원사는

현재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증은 상승기에 처해 있다며

앞으로 10~14일 이내에 국지적으로 폭발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그리 유명하지 않은 두명의 배우가 태평양 넘어

한 음식점의 창 너머로 이들의 사랑이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들은 중국내 검색순위 상위에 올랐습니다.

이게 무슨 조작일까요?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지능세(智商税) 않내는

네티즌들 모두 알고있습니다"며 실소를 금치 못했다.



** 智商税[zhìshāngshuì] 지능세. IQ.세금

저지능세(低智商税)라고도 부르며, 인터넷 신조 유행어이다.

쇼핑을 할때 판단력이 부족함을 가리키는 말로

지능지수가 낮아 헛돈을 썼다는 표현의 말이다.

이러한 헛돈을 가리켜 지능세(저지능세)를 납부했다고 말한다.





이러한 조작은 대중들의 눈을 돌리려는 냄새가 난다고 할수 있으며

네티즌들 역시 별로 관심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들이 뉴욕의 거리에서 데이트를 했고

호텔로 함께 돌아왔으며,

마침내는 서로의 사랑을 선언한다라는 틀에 박힌 스토리라는 것이다.





인정(尹正 윤정)에 대해 말하자면

그간 검색순위에 많이 오르지 않았으며,

그의 대표작 이라고 한다면 션텅(沈腾 심등)과 함께 출연한

《飞驰人生 비치인생 정도라 할수있다.

네티즌들은 그의 얼굴을 보면 머리를 기른

펑샤오펑(冯绍峰 풍소봉)의 모습이 떠오른다고 말하기도 한다.

《飞驰人生 비치인생 외에 그의 출연작은 많이 있지만

그의 연기력을 보여준 작품은 그리 많지 않다.


인정(윤정)은 1986년 12월 30일

네이멍구 자치구 버오터우시(内蒙古自治区包头市)에서 타어났으며,

성해음악학원(星海音乐学院) 대중음악과를 졸업했고

중국 내지에서 배우와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2001년 중국어 버전 뮤지컬 《妈妈咪呀 마미아에 출연했다.





인정(윤정)에 비해 장멍지에(蒋梦婕 장몽첩)

더 많이 알려졌다고 할수 있으며,

그녀가 전체적으로 풍기는 모습은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를 보여준다.

멀리서 그녀를 바라보면 외꺼플의 눈이 눈에 들어오며

그러한 외꺼플의 눈이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여인이기도 하다.



장멍지에는 1989년 12월 7일 안후이성 우후시(安徽省芜湖市)에서

태어 났으며,

베이징 무도학원(北京舞蹈学院)에서 발레를 전공했고

중국 내지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2010년 그녀가 첫 출연한 드라마 《红楼梦 홍루몽으로 인해

국극성전(国剧盛典)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받았다.



뉴욕의 모 일본 음식점 창밖의 거리에서 데이트를 하고있는

인정(尹正 윤정)장멍지에(蒋梦婕 장몽첩)



이들 두사람이 사랑을 하고 데이트를 즐긴다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라 할수 있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에서 뜬금없이 검색순위에 오른것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의아해 하는 반응을 보였다.

셩쎤샤오시푸(剩闲小师傅)가 업로드한 글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서로 사랑을 하는 것에 반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증이 심각한 때에

마스크 착용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라는

야유성 댓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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