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고풍의 점프수트 입고 모습 드러낸 송옌페이(宋妍霏 송연비)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기질 드러내

 

 

최근 송옌페이(송연비)가 복고풍의 점프수트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으며, 그녀는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기질을 맘껏 연출했다.

그녀는 심플한 디자인의 스타일을 선택했고, 점프수트의 트랜드로 복고풍을 연출해 냈다. 이러한 복고풍의 요소는 더욱 더 코디하기 수월하고 어디에든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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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매에 자신있는 여성이라면

평소에 점프수트를 즐겨 입는다.

송옌페이 또한 입고있는 점프수트가 너무 잘 어울리며

특히 그녀는 이번엔 복고풍의 스타일을 선택했다.

이러한 점프수트의 디자인은 상반신은 더욱 맵시있게 보여주며

또한 예쁜 몸매를 최대한 살려내 준다.

 

 

 

 

팬츠 타입은 점프수트를 선택할 수도 있으며

또한 오버사이즈 디자인 역시 선택할 수 있다.

이러한 디자인에서 쭉 뻗은 다리는 더욱 날씬하게 보여지고

그리고 특별하게 키가 커 보인다.

동시에 단색의 하이힐을 매치하면

비교적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오며

묶음 머리에 우아한 액세서리를 더한

멋지고 아름다운 패션 스타일링이라 할수 있다.

 

 

 

 

 

퓨어한 컬러의 홀터넥에 물방울 디자인의 테크닉은

점프수트에 포스를 더해주고있으며

송옌페이의 룩은 더욱 키가 커보이게 해주고 있다.

다리를 쭉 뻗은 스타일에서 허리라인 또한 더욱 살려내는 등

점프수트의 최고 장점들을 한곳에 모아 놓은듯 하다.

 

 

 

 

 

이러한 포인트를 주는 요소들과 함께

송옌페이는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좋아한다.

한 네티즌은 만약 키가 커 보이는 스타일을 원한다면

심플한 스타일링에 노련한 헤어스타일을 더한

송옌페이의 스타일링을 추천한다고 했다.

이러한 스타일링은 슬림한 디자인으로

잘록한 허리라인을 잘 살려낸다.

송옌페이의 스타일을 보자면

넘치는 잠재적인 소질과 센스가 잘 드러나 보여

어떠한 스타일도 소화해 낼 수 있는 패셔니스타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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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어린 남친과 결별한 듯한 샤오야쉔(萧亚轩 소아헌)

심야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 아픈 목소리 내며

"너의 모든것에 감사해, 안녕"

 

 

타이완 매스컴 보도에 의하면, 샤오야쉔(소아헌)은 자신보다 16살 어린 황하오(黄皓, Justin)와의 교제는 4년 가까이 됐고, 샤오야쉔은 7월 6일 새벽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작스럽게 한 영상을 업로드하며 카메라를 향해 "I am done"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올린 글에서는 "谢谢你的一切,再见 너의 모든것에 감사해, 안녕"이라고 했으며, 이는 이들의 사랑의 감정에 끝을 맺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일었다.

샤오야쉔은 인스타그램에 "끝났어, 서로의 생각이 너무 다르고, 서로 모두 자신만의 생각이 있다, 여자는 자신의 꿈이 있으며, 남자 또한 자신의 방법이 있다"고 글을 올렸다. 이는 마치 서로가 결별을 하는 이유가 서로의 목표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는것 같다. 그렇지만 그녀는 이 글에 이어 "서로가 모두 평안하고 건강하며, 서로가 모두 자신이 생각하는 방향을 찾아 가기를 바래, 너의 모든것에 감사해 안녕"이라고 축복을 보냈다.

 

 

샤오야쉔(萧亚轩 소아헌) 인스타그램 캡처

Done, 雙方的想法不太一樣
雙方都有自己的想法
女方還有自己的夢想
男方也有自己的想法
祝福彼此一切平安健康
彼此都能找到自己想要的方向
謝謝你你的一切 再見

끝났어, 서로의 생각이 너무 다르고

서로 모두 자신만의 생각이 있어

여자는 자신의 꿈이 있고

남자 또한 자신의 생각이 있어

서로 모두가 평안하고 건강하며

서로 모두 자신이 생각하는 방향을 찾기를 바래

너의 모든것에 감사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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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수많은 팬들은

"결별은 아니겠지", "또 헤어진 건가요?"라며

놀라움을 표했지만

또다른 팬들은 "포기하지 마세요,

모든 것이 다 좋아질 거예요"라고 위로의 글을 남기며

꿈을 향해 힘을 내라며 격려했다.

 

 

 

샤오야쉔황하오와 3년 넘게 교제를 해왔다.

그녀는 그의 여친이자 사장이기도 했으며

일찍이 일을 하면서 주도적으로 상대를 이끌어

때로는 남친에게 스트레스를 주기도 했다고 말했었다.

하지만 두사람이 사적인 자리에서는 그 반대였다.

황하오는 여친이 공주와도 같다며

모든 연인이 그러하듯 여친을 위하고 달래왔다.

그리고 황하오는 교제 3년차에 들어서면서

슬럼프에 빠진것 같다라는 한계에 부딪혀

몇번이고 사랑의 감정을 접으려고 했으나

결국 함께 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었다.

 

 

 

 

샤오야쉔의 최근 몇년간 사랑의 시간표를 살펴보면,

 

2012년 9월 10일, 커전동(柯震东 가진동)과의 사랑 발표

2014년 7월, 엘로이(Elroy)와의 사랑을 인정하며

커전동과의 사랑에 마침표 찍음

2016년 1월 24일, 샤오야쉔의 매니저먼트 회사는

샤오야쉔엘로이와의 사랑이 끝났음을 인정

2017년 4월 8일, 13살 어린 골프선수 미카엘(Michael, 陈烨 천예)과 결별

2019년 8월 24일, 웨이보에 남친 황하오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서로의 사랑 발표

2021년 7월 6일 새벽, 인스타그램에

황하오와의 결별을 알리는 듯한 글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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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민중 빌딩 외벽에 현수막 걸고 백신 구해

"나는 생명을 원한다, 나에게 백신을 달라"

뤄즈창(罗智强 라지강) "민중의 비천한 부탁을 차이잉원(蔡英文)은 들었는가?"

 

 

타이완 민중들이 건물 외벽에 "나는 생명을 원한다, 나에게 백신을 달라"는 내용을 담은 현수막을 걸고 자신들의 요구를 표현했다.

7월 5일 타이완의 중시신문망(中时新闻网) 보도에 따르면, 타이완 내 코로나19(COVID-19)가 지속적으로 만연한 가운데 백신 부족에 직면해 있으며, 3급 경계가 해제되지 못하여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피해의 영향을 받으며 도처에 이재민이 널려있다고 전했다. 이로인해 타이완 민중들은 건물외벽에 "나는 생명을 원한다, 나에게 백신을 달라"는 내용을 담은 현수막을 걸고 백신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타이베이시(台北市) 의원인 뤄즈창(罗智强 라지강)은 "民众最卑微的请求,蔡英文听到了吗? 민중들의 가장 비천한 요구, 차이잉원은 들었는가?"라며 개탄했다.

 

 

* 차이잉원(蔡英文, Tsai Ing wen) - 타이완 총통

2016년 5월 취임한 대만의 첫 여성 총통으로,

2020년 1월 치러진 총통 선거에서는 역대 최다 득표로

재선에 성공했다.

 

我要活命 给我疫苗

나는 생명을 원한다, 나에게 백신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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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내 코로나19(COVID-19)는

모든 사람들과 각 업계 모두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으며,

그리고 지금 타이완 전지역에 3급 경계는

오는 7월 12일까지 유지된다.

이때가 되어 경계 해제 혹은 조정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러한 코로나19의 상황을 해결하려면

충분한 백신이 필요하지만 여전히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그리고 오늘 7월 5일 뤄즈창은 자신의 sns에

건물에 "我要活命 给我疫苗"라는 8글자가 씌어진

현수막이 걸린 사진을 공유하며

"民众最卑微的请求,蔡英文听到了吗?

민중들의 가장 비천한 요구, 차이잉원은 들었는가?"라고

글을 올렸다.

 

 

이에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비천한 목소리입니다.",

"이는 우리 국민들 마음의 소리입니다,

우리에게 백신을 주세요",

"이 현수막은 진심입니다,

타이완 민중들은 정말 슬픔에 빠져 있습니다." 등

댓글을 달았고, 또 다른 네티즌은

"너무나 불합리한 것들을,

눈물을 머금고 마주할 수 밖에 없다"며

고달프게 넘어질때까지 달려온 민중들을 보니

진심으로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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