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멤버들의 귀환

영화 《反贪风暴5:最终章 반탐풍폭5:최종장

세밑 12월 31일 중국 내지 전역 극장에서 개봉

 

 

영화 《反贪风暴5:最终章 반탐풍폭5:최종장, G STORM》에 원래의 멤버들이 귀환했으며, 영화는 횡령사건을 착안점으로 삼았고, 루즈롄(陆志廉 육지렴, 구톈러 분)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여러명의 세관 고위직관리가 연루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하며, 부패현상은 점점 수면위로 떠오른다. 인신매매 시장에 더욱 잘 진입하기 위해 범죄용의자는 동남아 지역의 소녀들을 유괴하고, 그 소녀들을 매매할 준비를 한다.

루즈롄(陆志廉), 랴오바오창(廖保强 료보강, 장즈린 분), 청더밍(程德明 정덕명, 정쟈잉 분)은 즉시 엄격하게 조사하여 처리하기 위해 조사팀을 구성하며, 조사가 점점 전개됨에 따라 루즈롄(陆志廉)은 인신매매와 세관의 고위관리층 모두 미스터리 인물 샤오줘야(肖卓亚 초탁아, 셰톈화 분)와 결탁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지만, 매 사건 모두 진전이 될때마다 중요한 증거들이 점점 사라지고, 그 뒤에 숨어있는 비밀 또한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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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공개된 예고에서 루즈롄(陆志廉)은

홍콩 반부패 수사기구 ICAC 부정부패 척결팀을 이끌고

해외 인신매매 비리사건 수사에 개입하지만

사건에 말려든 세관 고위관리들은 연속하여

뜻밖의 사고를 당하게 된다.

악질 두목 샤오줘야(肖卓亚)의 암살 수법은

사건을 교착상태로 빠지게 만들고

뇌물 수수, 공포 위협, 겹겹이 감싸기 등 여러 방해물들은

루즈롄(陆志廉)의 사건 해결에 어려움을 초래한다.

 

 

 

포스터에서 모든 캐릭터들의 표정 모두 위기감이 서려있고

루즈롄(陆志廉), 랴오바오창(廖保强),  청더밍(程德明)의 총구는

먼 곳을 겨누고 있어 곧 들이닥칠

재난을 기다리고 있는것 처럼 보여진다.

이 외에 팡아이마(庞爱玛 방애마, 쉔쉔 분)의

표정과 태도는 장중하지만

샤오줘야(肖卓亚)는 얼굴에 미소를 띄고 있어

서로의 대립은 끝없는 추측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렌즈는 타오르는 화염이 지폐위로 스며드는 모습을 비추고 있어

이러한 이해득실의 계책은 최후에는

태워버려질 것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으며

동시에 이러한 선과 악의 대결에서 각자의 처지가

불가피 하다는 것을 은연중 내포하고 있다.

 

 

 

감독 린더뤼(林德禄 임덕록)는 이번 영화에서

총기와 탄약은 이전의 몇편과 비교해도 훨씬 많은 양을

필요로 했다고 했으며

구톈러 또한 이번에 투샷으로 겨루는 씬이 지난 작품보다 많아

많은 주의를 기울였다고 한다.

그는 급속한 추격과 정면 충돌의 장면을 촬영하면서

고속으로 주행하면서 제어하지 못해

충돌하는 장면을 더욱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해서

마치 나는 듯이 달렸다고 했다.

 

 

 

그리고 번화가의 총격전에서 혼란스러운 현실감을

더욱 잘 살려내기 위해 감독은

홍콩에서 유동량이 제일 많은 번화가를 선택해

실전 훈련을 진행했고

다리에서 뛰어내리는 등의 투샷 총격씬을 촬영했다.

나느듯이 달리는 차를 추격하며 벌이는 총격전의

스릴있고 가장 위태위태한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촬영제작팀은 도로 하나를 완전히 봉쇄하고

렌터카 30여대로 전과정을 촬영했다.

 

 

 

2014년 첫 상영 이래 부정부패에 맞서는 영화는

이미 7년의 시간을 거쳐왔고

구톈러는 매번 중요한 캐릭터를 맡아 연기해 왔다.

그는 이번에 자신의 캐릭터를

생생하게 연기해 냈을 뿐만아니라

프로듀서, 감독, 영화미술 등 여러 역할들을

동시에 맡아했다.

 

 

 

처음 네편의 반부패 소재의 영화는

권리와 금전의 상호 결탁, 횡령 등 부정부패에 초점을 맞췄지만

이번엔 국제 인신매매 배후의 주요 부패사건에 초점을 모았다.

ICAC 조사팀 루즈롄(陆志廉)은 영화에서 중요한 인물로서

가장 어려운 마찰과 저항, 가장 무거운 정신적 스트레스,

그리고 가장 강한 공격적인 화력과 마주한다.

 

 

 

反贪风暴5:最终章 반탐풍폭5:최종장, G STORM》은

"7년" 동안의 《反贪风暴 반탐풍폭》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다.

이번 마지막 작품에서도 루즈롄(陆志廉)은

관객들을 반부패의 길로 이끌고 나아갈 것이며

최후 승리의 길에서 모두 함께 안도의 미소를 지을 것이다.

 

 

* 영화 《反贪风暴5:最终章 반탐풍폭5:최종장, G STORM》과 관련된 또다른 이야기들을 찾아 보세요.

바로가기 ☞ 영화 《反贪风暴5:最终章 반탐풍폭5:최종장, G STORM》 주제곡 구톈러(고천락)/장즈린(장지림) 등 주연배우들이 함께 부른 《讲不出再见 강불출재견》 MV보기 및 mp3

 

영화 《反贪风暴5:最终章 반탐풍폭5:최종장, G STORM》 개봉 마무리 작업, 주제곡 구톈러(고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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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에 방송중인 드라마 《小敏家 소민가

저우쉰(周迅 주신) 등 실력파 배우들이 중년들의 생활 펼쳐

다만 양극화를 드러내고 있는 평가

 

 

최근 후난위성TV(湖南卫视 호남위시)에서 인기리에 방송중인 드라마 《小敏家 소민가》는 많은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이렇게 현실생활 드라마는 TV드라마에서 빼놓을 수 없는 주제라고 말할 수 있다. 중국 드라마 중에서 《小舍得 소사득》, 《小欢喜 소환희》 등등의 드라마 모두 큰 인기를 모았던 작품들 이기에, 이번 《小敏家 소민가》는 큰 관심사라고 말할 수 있다. 여기에 저우쉰(周迅 주신)과 친하이루(秦海璐 진해로), 그리고 황레이(黄磊 황뢰)의 합류는 하나의 포인트이며, 특히 황레이는 이러한 현실생활 드라마의 베테랑 배우라 말할 수 있다.

이 드라마는 주로 중년들의 생활, 이혼과 아기 등 현재 사회의 상황들을 반영하고 있다. 다만 일부 네티즌들은 드라마를 본 이후 공감이 많이 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천줘(陈卓 진탁) 역의 황레이(黄磊 황뢰)

류샤오민(刘小敏 유소민) 역의 저우쉰(周迅 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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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小敏家 소민가》는 기본적으로

오랜 경력의 실력파 배우들이 이끌어 가고 있어

그 열기는 매우 뜨겁다.

인터넷에서는 드라마 스토리의 흐름은 무난하고

모든 배우들의 연기는 인정할만 하다며

많은 호평들이 이어지고 있다.

저우쉰이 연기하는 주인공 샤오민(小敏 소민)의 성격은

비교적 내성적이며 조용한 편이라고 하지만

결혼생활의 불행으로 결국 이혼을 선택하고

베이징에서 이를 악물고 버티며 안정을 찾아간다.

그녀는 또한 많은 현실생활 드라마에서와 마찮가지로

독립적인 개성을 가진 여성으로

저우쉰은 완벽하게 연기를 펼쳐 나가고 있다.

극 중에서는 수많은 감정 표현을 필요로 하고있다.

그 중에서 슬픔과 억울함을 억누르는 표현은 쉽지 않아

자칫 잘못하면 그냥 연기일 뿐이라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저우쉰은 예전과 마찮가지로 잘 처리해 냈으며

슬프고 억울할때 눈가에 모두 눈물이 가득한 연기는

실제 현실과도 맞아 떨어졌다.

그리고 중년여성들의 습관은 정말로 눈물을 흘리지 않고

말속에 그 슬픔을 담아 표현해 내는 것처럼

적절하게 연기해 냈다.

 

 

 

친하이루(진해로) 또한 하나의 포인트로

그녀는 남주인공 천줘(陈卓, 황레이 분)의 전처인

리핑(李萍 이평)역을 연기하고 있다.

리핑(李萍)은 틀림없는 장사꾼 중의 한명으로

성격과 기질 모두 비교적 세속적인 표현을 사용한다.

말하는 것 또한 건성건성하고

딸과는 전 남편이 연애를 하고 있는지 아닌지를 따지기도 하고

자신의 딸에게 놀림을 받기도 한다.

 

 

 

드라마에서는 또한 투송옌(涂松岩 도송암)이 연기하는

캐릭터 진보(金波 김파)가 있으며

그는 바로 샤오민(小敏)의 전 남편이다.

그는 술을 좋아하고 현실에 안주하는 남성중의 하나로

아들의 양육권을 손에 넣지만

기본적으로 아들의 생활에 관여하지 않는다.

심지어 그는 화를 자주 내기도 하고

장모가 저축한 돈을 모두 소진하기도 한다.

이는 투송옌 자신과 너무 닮아 보이는 것 같아서 일까

많은 네티즌들 모두 이를 갈 정도로 싫어한다.

 

 

 

이번 드라마에서 경력과 실력을 갖춘 배우들의 연기에

모두 인정하고 있지만

왜 많은 사람들은 공감이 되지 않는다고 할까?

이는 아마도 삶의 배경 때문일 수도 있다.

드라마 전체에서 샤오민(小敏)은

비교적 현재 대부분 사람들의 상황과 부합된다고 하지만

다른 배역들 모두는 극히 서민적이지 않다라는 것이다.

 

 

남 주인공의 가정형편은 괜찮은 편이고

전처는 장사꾼으로 또한 많은 돈을 갖고 있으며

양측 모두 자신들의 새로운 소속이 있다.

하지만 마치 모두가 생활의 스트레스가 많지 않고

이들 모두 삶의 질이 비교적 높다는 것이다.

아마도 이러한 면이 일부 시청자들의 심리적인 예상과는

많이 동떨어져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다시 말하자면 지금 현실생활에서 모두가

고달픈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좋고 즐거운 면만 바라보고

모든 일에 대해 좋은 쪽으로 생각하는 것 또한

좋은 마음가짐이 아닐까 한다.

 

 

* 드라마 《小敏家 소민가》에 대한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바로가기 ☞ 라이메이윈(뢰미운)이 부른 화제의 드라마 《小敏家 소민가》 ost 《暂停营业中 잠정영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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