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자회사 벌금 17만위안(약 3천2백만원) 받은

쟈나이량(贾乃亮 가내량) "앞으로 투자를 멀리하고

자숙하겠다" 심경밝혀

 

 

6월 16일 저녁 "贾乃亮合伙公司偷逃税被罚, 쟈나이량 합자회사 탈세로 처벌받다"가 검색순위에 오르며 네티즌들로부터 큰 화제로 떠올랐다. 알려진바에 따르면, 항저우 완허 왕루커지 유한공사(杭州万核网络科技有限公司)가 며칠 전 탈세로 인해  17.2659만위안(약 3천2백만원)의 벌금을 받았고, 이 회사는 쟈나이량(가내량)이 간접적으로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관련회사라고 한다.

6월 16일 저녁, 관련회사가 발표한 성명에서는 이미 제때에 대금을 납부했으며, 이번 세무관련 처벌은 주주와 어떠한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쟈나이량 또한 자신은 경영관리에 참여하지 않았으며, 지난 몇년간 단순 투자한 회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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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중국(信用中国) 웹사이트에는

현재 항저우 완허 왕루커지 유한공사

(杭州万核网络科技有限公司)가

항저우 세무국으로부터 17.2659만위안의

벌금 처벌을 받은 것으로 나타내고 있다.

 

기업정보 플랫폼 톈옌차(天眼查)에 따르면

항저우 완허 왕루커지 유한공사

(杭州万核网络科技有限公司)는

2015년 10월에 설립했으며

법정대표인은 황량(黄亮)으로 나타내고 있다.

경영범위는 인터넷 정보기술을 포함하여

컴푸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자동화 컨트롤 시스템,

전자상거래 기술 등이다.

회사의 지분과 관련된 사항을 살펴보면

쟈나이량은 자신이 법정대표인으로 되어있는

난징 량산 천하영시 문화공작실

(南京亮闪天下影视文化工作室)을 통해

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6월 16일 저녁 "贾乃亮合伙公司偷逃税被罚

쟈나이량 합자회사 탈세로 처벌받다"가 웨이보

실검순위 1위를 차지했다.

저녁 7시쯤 관련회사는 이에대해 성명을 발표하며

세무 처벌에 대해 회사는 깊이 반성하고

대금을 제때에 납부했다고 밝히며

이번 세무관련 처벌은 회사의 행위로써

주주와 어떠한 관계도 없으며

회사는 대중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하는 동시에

이러한 보도가 쟈나이량 선생에게 초래한

좋지 않은 영향에 대해 깊은 사과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쟈나이량(贾乃亮 가내량) 웨이보 캡처

过去几年,投资了两三家公司,

本人确实没有权利也没有能力参与经营管理,

这些年也从未从投资的公司拿到过任何投资收益,

今天这个热搜让我深刻自我反省,

以后会加强与创业团队的沟通,定期监督检查。
我这个‘投资黑洞’今后也应尽量远离投资,深刻反省!

 

 

뒤따라 쟈나이량 또한 웨이보에 글을 올리며

"지난 몇년동안 두세개 회사에 투자를 했고

본인은 경영관리에 참여할 권리가 없으며 능력 또한 없습니다.

요 몇년동안 투자한 회사로 부터

어떠한 투자수익도 얻은 적이 없습니다.

오늘 이러한 실검순위에 오른것에 저는 깊이 반성합니다.

이후 창업팀과 소통을 강화하여

정기적인 감독과 점검을 실시하겠습니다.

저의 이러한 "투자 블랙홀"은 오늘 이후로 또한

가능한 투자를 멀리하겠으며, 깊이 반성합니다!"고 글을 올려

반성과 함께 사과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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