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리잉(赵丽颖 조려영)

공쥔(龚俊 공준)이 함께한 패션 화보

비아냥 당한 커버에 비해

 또 다른 평가받은 내부 페이지

 

 

영화나 드라마에 비하면 잡지 화보촬영 스타일은 더욱 대담하거나 혹은 과장되게 표현한다. 배우들이 잡지의 화보촬영을 할때 전체적인 느낌 또한 영화 또는드라마와는 완전히 다르다. 그래서 때로는 부적합한 현상들이 출현하기도 하지만, 간혹 보는이들에게 놀라움과 기쁨을 안겨주기도 하며 이전엔 전혀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하기도 한다.

최근 자오리잉(조려영)과 공쥔(공준)이 《VOGUEfilm》의 단편 촬영을 했으며, 이전 이미 《VOGUEfilm》은 티저 사진을 공개했었다. 이미 공개됐던 사진에서 두사람의 컨디션은 매우 좋아 보였지만,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구도가 매우 괴이하다는 비아냥을 받았었다. 그리고 이어 《VOGUEfilm》은 두사람이 촬영한 커버 및 내부 페이지 사진을 공개했으며, 이는 많은 네티즌들의 열띤 토론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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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개한 잡지의 커버는 자오리잉공쥔

두사람 단독사진이 함께 이어 붙어져 있다.

이는 이전 공개한 티저 사진에서 두사람의 몸이

함께 붙어 있었던 것과 비교하여

이번 두사람의 사진은 단지 잇닿아 있어

보기엔 매우 무난해 보여진다.

자오리잉은 고개를 돌려 옆을 향해 보고있으며

공쥔은 고개를 살짝 숙이고 올려다 보고있다.

두사람 모두 컨디션은 매우 좋아 보이는

멋진 남자와 아름다운 여자의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눈매 또한 스토리가 있는 느낌으로 가득하고

조금은 우울함과 막막함을 갖고있는듯 하다.

 

 

 

싱글 페이스 컷에서의 자오리잉

이전의 스타일과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먼저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개성적인 눈화장으로

전체적으로 과학기술적인 느낌으로 보여지며

그 다음으로는 머리카락으로

앞면엔 크고 작게 머리카락을 땋아 묶고

뒷면으로는 파란색의 염색을 했다.

거기에 다시 특이한 메이크업을 더해

전체적으로 과학기술적인 느낌과 펑키한 느낌이 강하여

평소 자오리잉에게서 느껴지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공쥔은 이제 막 잠에선 깬듯

헝클어진 머리를 한채 카메라를 향해

살짝 인상을 찌푸린채 망망한 눈빛을 보이고 있어

어떤 혼란스러운 상황에 처한 것이 아닌가 하는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고있다.

 

 

 

내부 페이지 화보에서는

자오리잉공쥔의 각각 사진에서 모두

스토리가 있는 느낌으로 가득하다.

두사람은 같은 시각의 사진 네장을 촬영했으며

표현된 느낌은 완전히 다르다.

예를들어 똑같이 측면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자오리잉은 무언가를 엿보고 있으며

공쥔은 벽에 기대어

우울함과 막막함을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마찮가지로 각각의 각도로 펼쳐져있는 거울을

마주하고 있는 사진으로

자오리잉공쥔이 표현하고 있는 표정 또한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같은 장면을 마주하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비록 두사람이 함께 등장한 사진은 없지만

서로 대화를 하고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있다.

 

 

 

 

그리고 두사람이 마찮가지로 옆으로 누워있는 모습에서

자오리잉은 눈을 감고 마치 잠들어 있는듯 하며

공쥔은 침대에 누워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언뜻보면 두사람 각각의 다른 장면으로 보여지지만

자세히 보면 두사람이 마주보고 누워있는듯한

장면으로도 보여진다.

 

 

 

 

그리고 마지막 싱글 샷의 이미지는

앞서 본 싱글 페이스 샷과 같은 스타일을 하고 있다.

궁금했던 자오리잉의 상반신이 드러난 사진으로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에서

매우 창의성이 넘칠 뿐만아니라

투조된 의상은 반항적으로 보여지면서도

미지의 느낌을 더한 의상에서는 또한

섹시함이 비쳐 지기도 한다.

 

 

이 단편의 사진에서 자오리잉은 인류의 역할을 맡아하고

공쥔이 AI역할을 맡아한다.

그리고 이 두장의 사진을 보면

마치 두사람의 스타일이 바뀐듯하게 보여진다.

 

 

 

 

그리고 최후 마지막 사진에서

드디어 자오리잉공쥔이 같은 화면에 등장하고 있다.

두사람은 마주 서서 고개를 들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주변은 온통 허황된 모습만이 보인다.

 

 

 

 

두사람의 표정과 눈빛은 마치 카메라 속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고있는 듯한 느낌으로 가득하여

이 단편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증폭시키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 자오리잉은 흰색 아이라인에

드레드락(Dreadlocks) 스타일로 과감하고 전위적인

모습에 도전했으며

공쥔은 메탈릭하고 몽환적인 아이메이크업에 도전했다.

미남미녀의 모습은 어떠한 스타일이건

멋지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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