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미스터리영화 《戴假发的人 대가발적인》 크랭크인

수염기른 이미지의 황샤오밍(黄晓明 황효명) 기대 불러 일으켜

야간 택시기사 연기하는 황샤오밍

 

 

잉황필름(英皇电影, Emperor Motion  Pictures) 출품의 영화 《戴假发的人 대가발적인, A COVER-UP》이 얼마전 이미 우한(武汉 무한)에서 정식 촬영에 들어갔다. 크랭크인 의식에는 감독 동위에(董越 동월), 주연 황샤오밍(黄晓明 황효명) 및 제작자 인홍보(尹红波 윤홍파) 등 주요 제작진 모두가 참석했다. 그리고 오늘 10월 27일 제작측은 처음으로 영화의 콘셉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戴假发的人 대가발적인》은 야간 택시기사 멍종(孟中 맹중)은 미스터리의 술취한 한 남자를 태움으로 인해, 그때부터 운명의 궤적이 완전히 바뀌게 되는 미스터리 범죄 이야기를 주요로 그려 나간다.

 

* 戴假发的人[dàijiǎfā de rén]

가발 쓴 사람

 

영화 《戴假发的人 대가발적인, A COVER-UP》 콘셉트 포스터

 

크랭크인 의식 현장에 황샤오밍

야구모자를 쓰고 블루그레이 후드티를 입고 참석했으며

수염을 기른 새로운 캐릭터의 모습으로

조금은 색다른 이미지를 보였고

이를 본 네티즌들에게 상상을 불러 일으켰다.

이전 드믈게 범죄 미스터리 소재의 영화를 시도해왔던

황샤오밍은 이번 영화의 촬영에 대해 큰 기대를 표했다.

감독 동위에 또한 오늘 자신의 웨이보에

황샤오밍을 위해 "假发 가발"을 크랭크인 선물로

준비했다고 글을 올렸고,

이에대해 황샤오밍은 "감독님의 '秃, 대머리'같은 선물에

감사드립니다"라며 재미있는 답글을 남겼다.

사람들에게 추측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대체 "假发 가발"의 주인이 누구일까 라는 것이다.

황샤오밍이 맡은 캐릭터와 이 "假发 가발"은

어떠한 인연이 있는 것일까?

 

 

황샤오밍(黄晓明 황효명)

 

황샤오밍은 뛰어난 연기와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프로정신으로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히트작인 국극(国剧) 《鬓边不是海棠红 빈변불시해당홍》에서의

연기는 수많은 호평을 받았으며,

얼마전 영화 《烈火英雄 열화영웅》에서 소방대장

장리웨이(江立伟 강립위) 역으로 생동감있는 연기로 인해

제 35회 대붕영화 백화상(百花奖)에서

최우수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영화 《戴假发的人 대가발적인》에서 황샤오밍

캐릭터와 인물성격의 묘사에 대해서 또한

새로운 돌파구를 불러 일으킬것이 분명해 보인다.

이번 《戴假发的人 대가발적인》에서 또한

황샤오밍의 뛰어난 연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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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미 넘치는

판빙빙(范冰冰)의 단발머리 스타일



언제나 패기가 돋보이는 판빙빙(范冰冰)이 최근 단발머리 스타일로 한 패션쑈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는 시원한 단발머리 스타일로 당일 쑈장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스타중의 한명이 됐다. 판빙빙의 단발머리는 대단히 공격적이며, 긴머리 스타일을 계속 이어오던 그녀의 단발머리는 의외로 멋진 모습을 보였다. 그녀는 지금까지 대부분 검고 긴 아름다운 머리를 보여왔었다. 그러나 이번 판빙빙의 단발머리는 보는이들에게 또다른 아름다운 한면을 보였으며, 남편 리천(李晨 이신)과 함께 더욱 잘 어울릴것 같은 전혀 손색이 없는 모습이다.

패션쑈에 참석한 판빙빙은 10몇년간 유지해오던 긴머리를 자르고 단정한 단발머리 스타일을 보였으며, 최근 유행의 가죽자켓과 어울려 더욱 멋진 모습을 보였다. 그녀의 긴 생머리 이미지에서 사람들은 지성미와 우아한 아름다움을 느꼈왔었고, 때로는 사랑스럽다고 느껴왔던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단발머리의 판빙빙은 쿨한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판빙빙의 새로운 머리 스타일은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이끌어 냈으며,

이러한 단발머리 스타일을 좋아하는 한 네티즌은 "단발머리가 정말 잘 어울리네요.

이전 긴머리는 너무 오랫동안 봐와서 조금은 질렸었거든요."라고 했고,

판빙빙의 긴머리 스타일을 좋아하는 네티즌은 "긴머리보다 사랑스럽지 못한 것 같습니다."고 했다.

또다른 네티즌은 그녀가 가발을 쓴것이라는 추측을 내놨고,

이에 그녀를 정면으로 봤을때 이마의 헤어라인과 분계선을 봤을 때

가발이 아니고 정말로 자른것이라며 반박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번 그녀의 단발머리 스타일 이외에 그녀를 더욱 돗보이게 하는것은

군살이 전혀없는 그녀의 날씬한 몸매이다.

이번 패셔쑈에 참석한 그녀의 의상은 뒷모습이 살짝 드러난 모습을 연출했으며,

드러낸 다리는 더욱 날씬하고 매우 호리호리한 모습이다.


  


판빙빙의 전체적인 모습에서

최근 영화계로 다시 돌아온 8,90년대 장민(张敏)의 섹시함이 보이기도 한다.

그녀의 머리스타일에 대하여 말하자면,

긴 생머리로 인하여 사랑을 받았다고 느끼고 있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그녀는 몇년동안 염색과 파마를 한 모습을 본적이 없기 때문으로

항상 긴 머리를 나부끼는 청순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왔다.

판빙빙은 이전 자신의 머리카락 숱이 유달리 많아 사극에서 머리손질할 때

매우 고통스럽고, 또 머리카락이 많이 상한다고 말한적이 있다.

이로볼 때 혹시 그녀는 다음작품을 위하여 머리를 과감하게 잘라낸 것일까?

어찌됐든 그녀의 긴 생머리이건 지금의 시원스런 단발머리이건

모두가 잘 어울리며 아름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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