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페이(刘亦菲 유역비)의 첫 현대극

《去有风的地方 거유풍적지방》 곧 방송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찾아와

리셴(李现 이현)과의 러브스토리에 큰 기대

 

 

류이페이(유역비)의 첫 현대극 《去有风的地方 거유풍적지방》이 오는 2023년 1월 3일 후난위성TV(湖南卫视)와 망궈TV(芒果TV)에서 동시에 방송을 시작한다. 류이페이는 극 중에서 쉬홍더우(许红豆 허홍두)역을 맡아 출연하고 있으며, 떠들썩한 도시를 벗어나 들판의 산간지역에 도착해 달콤한 여정을 시작한다.

이러한 바람부는 곳에서 재미있는 사람들을 만나 전원과도 같은 생활을 함께하고, 평범한 세상의 일들이 가득한 삶을 살아가는 것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부러움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여진다.

 

* 去有风的地方[qù yǒu fēng dedìfāng]-거유풍적지방

바람부는 곳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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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페이가 촬영한 이번 드라마는

그녀가 데뷔 20년만에 처음으로 촬영한

스타일의 드라마로

극 중에서 류이페이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연기로

전원생활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다.

이러한 스토리 가운데 류이페이의 비주얼,

조용한 전원생활,

풍부한 표현의 연기력과 어우러져

류이페이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또한 극 중에서 류이페이의 눈물 연기는

감동을 안겨주고 있으며, 또한 감화력이 넘쳐난다.

그녀는 자리에 앉아 음식을 먹으며

다른 한편으론 표정연기에 신경을 쓰고

눈가에는 눈물이 흐르는 고난이도 연기를

자연스럽게 소화해 냈다.

류이페이의 이러한 자연스러운 눈물 연기는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충분히 안겨줄만 하다.

 

 

 

 

류이페이의 이번 드라마에서 비주얼은

매우 청순하면서도 아름다움을 보이고 있어

시대극에 비해 현대극에서 더욱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대적인 옷차림의 류이페이

수수한 옷차림과 뛰어난 비주얼로

마치 이웃집 동생과도 같아 보이며

청순하고 귀여우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류이페이리셴(이현)이 함께하고 있는

이번 드라마는 방송이 된 이후

이들 또한 시청자들에게

분명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여진다.

우선 이 드라마의 소재가 매우 좋다.

스토리는 전원생활을 위주로 하고 있으며

도시의 시끌벅적한 소리를 멀리하고

전원생활의 힐링을 안겨주고 있다.

 

 

 

전원생활에서 사람과 일들을 겪으면서

그 자신은 점점 그곳에 익숙해 지고

점점 그곳의 생활과 사람들을 좋아하게 된다.

그때부터 그곳에서 삶의 방향을 찾고

뜻밖의 사랑도 거두게 되며

결국 일과 사랑 모두 손에 쥐는 결말을 맞이한다.

 

 

 

 

류이페이리셴이 호흡을 맞추는 것에 대해

촬영이 들어가지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그리고 지금 촬영은 이미 끝났고

곧 방송을 앞두고 있어

네티즌들에게 더욱 큰 기대를 받고있다.

네티즌들은 드라마의 방송에 기대를 보내며

또한 류이페이리셴의 러브스토리에 기대하고 있다.

 

 

 

 

전원드라마 《去有风的地方 거유풍적지방》은

류이페이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리셴의 멋진 모습을 그리고 있어

많은 시청자들에게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

또한 이 드라마는 전원풍의 스타일을 보이고 있어

특히 젊은 층에서 더욱 각광을 받고있다.

이렇게 좋은 스토리에 이렇게 아름답고 멋진 배우들이

스토리를 만들어 간다면

기대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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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玫瑰的故事 매괴적고사》에 출연하는 것으로 전해진

류이페이(刘亦菲 유역비)

이번 새 드라마 《去有风的地方 거유풍적지방》에도 기대

 

 

관련 매스컴에 따르면 류이페이(유역비)가 새 버전의 《玫瑰的故事 매괴적고사, Lost Romance》에 출연할 것이라고 알려졌다. 이 작품은 이슈(亦舒 역서)의 동명소설을 각색한 것으로 여주인공은 류이페이로 정해졌고, 감독은 왕쥔(汪俊 왕준)이 맡아하며, 기타 다른 출연진들은 아직 미정이라고 한다.

玫瑰的故事 매괴적고사》는 이슈의 장편소설로 1981년 첫 출판됐다. 이 소설은 여주인공 황메이구이(黄玫瑰 황매괴) 일생의 감정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황메이구이(黄玫瑰)는 부잣집에서 천금같은 딸로 태어나 일생동안 세명의 남자와 인연을 맺는다. 이러한 메이구이(玫瑰)의 3단 사랑은 여성 애정관의 성장과정을 나타내고 있으며, 그녀는 한결같이 현대 여성의 이미지로 애정관의 온전함을 향해 나아간다.

 

 

* 玫瑰的故事[méiguī de gùshì]-매괴적고사

장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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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메이구이(玫瑰)라는 이미지를 만들어

전통적인 일부종사(평생 한 남편을 섬김)의

관념을 부정하고

여성이 사랑함에 있어 정신적 공간을 가져야 하며

또한 독립적이고 자주적이며

자기 자신에 만족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玫瑰的故事 매괴적고사》는

처음으로 스크린에 오르는 것이 아니고

일찍이 소설을 각색한 동명의 영화가

1986년 상영됐다.

이 영화는 양판(杨凡 양범) 감독으로

장졘팅(张坚庭 장견정), 저우룬파(周润发 주윤발),

장만위(张曼玉 장만옥) 등이 주연으로 출연했다.

영화는 상영 이후 1986년 당시

천만명의 박스오피스를 올려

매우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번 류이페이가 주연을 맡아 한다는 소식에

많은 사람들은 새로운 버전의 《玫瑰的故事 매괴적고사》에

관심과 함께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작품은 현재 준비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더 많은 놀랍고도 기쁜 소식이 전해지기를

류이페이의 팬들과 네티즌들은 기대하고 있다.

 

 

 

 

류이페이의 팬이라면 조금도 조급해 할

필요가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류이페이 주연의 《去有风的地方 거유풍적지방》 또한

곧 방영될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이다.

류이페이는 이번에도

캐릭터 쉬홍더우(许红豆 허홍두)로

사랑스럽고 친근감있게 팬들 곁을 찾아 올것을

모두가 굳게 믿고있다.

 

류이페이의 《玫瑰的故事 매괴적고사》와

去有风的地方 거유풍적지방》에 기대와 함께

응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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