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쉰(周迅 주신) 《见字如面2 견자여면2》에서

독립여성의 감동적인 그림을 펼치다



1월 9일, 대형 낭독 예능프로그램 《见字如面 견자여면 시즌 2 제 10기가 정시에 방송을 했으며, 연기자 저우쉰(주신)이 무대에서 마지막으로 한통의 편지를 낭독했다. 저우쉰은 프로그램이 방송을 시작한 이래 소셜 커뮤니티 사이트 도우반(豆瓣 두판)에서 9.4의 우세한 평점을 받았으며, 전 인터넷 방송 클릭량은 2억건을 돌파했다.




《见字如面 견자여면 방송 수개월, 이번 프로그램에서 저우쉰

여러통의 편지를 낭독했고, 편지 중 역사 여성들과 공간을 넘어 대화를 했다.

그녀들의 마음속 간직했던 이야기들을 흥미진진하게 풀어갔고,

매 편지는 마치 역사를 관통하는 듯 했으며,

같지 않은 역사적인 시기에 독립 여성들의 기개를 펼쳐냈다.

저우쉰은 명조시대의 미녀로 변신하여 황제의 혼약을 거절하기도 하고,

그리고 그녀의 목소리는 듣는 이들을 한 왕조의 마지막 황비의 느낌으로 이끌어

부의(溥仪, 청나라 마지막 황제)와 이혼의 단호함을 그대로 전달했다.

제10기 프로그램에서 저우쉰은 중공의 여류정치가 송칭링(宋庆龄 송경령)

친구에게 보낸 편지를 낭독했고,

편지 낭독 중에 저우쉰은 담담하고 확고부동한 어투로 1922년의 송칭링(송경령)

청취자들의 눈앞으로 데려왔다.



저우쉰(周迅 주신), 야오천(姚晨 요신), 리리췬(李立群 이립군), 귀야레이(归亚蕾 귀아뢰),

허빙(何冰 하빙), 자오리씬(赵立新 조립신), 장펑이(张丰毅 장풍의)

많은 스타들이 참여한 《见字如面 견자여면 시즌 2는 이미 10기가 방송됐으며,

적지않은 네티즌들은 옛 상황을 되돌아보며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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