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祝卿好 경축호》 무보정 사진 공개

위엔빙옌(袁冰妍 원빙연)의 의상 이미지 논란 불러 일으켜

 

 

청이(成毅 성의)의 새 드라마 홍보 역량과 비교해 볼때, 위엔빙옌(원빙연)은 몸을 많이 낮추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얼마 전 정예청(郑业成 정업성)과 함께 주연으로 출연하는 드라마 《祝卿好 축경호》가 조용히 촬영을 시작했으며, 지금은 또한 한창 바쁘게 촬영중에 있다. 비록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진 못했지만, 팬들의 마음속에는 최고의 대사중의 하나로 늘 그러하듯이 팬들은 촬영장을 찾아 응원을 보냈고, 촬영장에서 위엔빙옌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728x90

 

위엔빙옌이 손에 소품을 들고 카메라를 힐끗 쳐다보는 모습에서

약간은 놀란듯한 눈빛을 보이고 있다.

그녀는 수가 놓인 창파오(长袍)를 입고 있으며

디테일하게 꾸민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는 모습은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감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 사진은 큰아가씨가 마차에서 내리는 기시감으로

손을 들어 막을 젖히는 모습이나

발을 들어 마차에서 내리는 모습 모두 운치를 더해주고 있다.

이렇게 위엔빙옌이 캐릭터를 소화해 내는 모습은

일거수 일투족 모두 특별하게 우아하며

그리고 그녀가 입고 있는 의상 또한 그녀와 잘 어우러진다.

 

 

 

팬들이 응원차 촬영장을 찾았고

위엔빙옌은 팬들 사이에서 조금은 수줍은 듯한 미소를 띄고있으며

그녀의 우월한 키와 뛰어난 기질은 특별히 눈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이번 공개된 사진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그녀의 의상이 한벌 뿐인가라며 의아함을 표하기도 했다.

 

 

袁冰妍饰演刘泠

류링(유령)역을 연기하는 위엔빙옌(원빙연)

 

이 사진에서 그녀의 옆모습 또한

마찮가지로 우월함을 보이고 있으며

이목구비는 뚜렷하게 입체감을 드러내고 있고

전체적인 비주얼은 온화함 속에서 디테일을 잃지 않고 있다.

극 중 캐릭터 류링을 짐작할수 있는 모습이라 하겠다.

 

 

하지만 또다시 똑같은 의상이 조금은 눈에 거슬린다.

이에 일부 팬들은

"비록 위엔빙옌의 무보정 사진이 여전히 완벽하다고는 하지만

이미지에 변화를 좀 줘야 되는것 아닌가요?"라며

의구심을 표시하기도 했다.

상대 기타 배우들은 여러벌의 의상이미지를 보이는데 반해

류링 군주는 한벌의 의상으로 극을 이끌어 가는가에 대해

네티즌들 역시 의아함을 나타냈다.

 

 

 

728x90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