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7년만에 엄마로 업그레이드된 린이천(林依晨 림의신)

고령의 39살에 순산

늦게 찾아온 행복에 너무 감동

 

 

결혼한 이후 인생의 경험이 더욱 풍부해지기 시작하며 예전에 겪어보지 못한 일들이 하나 둘씩 일어난다.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은 결혼 후에 반드시 아기를 갖기를 원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아기를 갖는 전통적인 의무를 실행하며 만족감을 얻는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아이 갖기를 원하지 않거나, 아니면 건강문제로 인해 임신을 하지 못하기도 하며 계속하여 준비하고 있는 이들도 있다. 원하지 않을땐 당연히 감정과 기분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지만, 아기를 갖고 싶어도 갖지 못할땐 심적으로 매우 힘든 나날을 보내기도 한다. 삶에 있어 많은 일들이 있고, 어느 가정에나 곤란한 일들이 있기 마련이지만, 모든 사람들이 좌절을 딛고 일어나 밝은 빛을 향해 나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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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중 중국의 매스컴들은

린이천(임의신)이 이미 임신 9개월이 됐으며

다음달 엄마로 업그레이드될 것이라고 했다.

이렇게 주위에서 떠도는 영향이 너무 커서 였을까

린이천은 결국 웨이보에 글을 올려

자신은 현재 임신중이라고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그녀가 올린 글을 보자면

그녀는 기쁘고, 감사하며, 설레이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엄마가 되는 길이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게했다.

결혼 7년, 그녀는 마침내 엄마가 되는 소원을 이뤄냈다.

그녀는 결혼 이후 계속하여 아기를 원했던 간절함이 있었고

드디어 아기 탄생의 기쁜소식을 알렸으며

이러한 소식은 많은 사람들에게 흥분과 기쁨을 안겼다.

 

일찍이 린이천이 결혼을 할 때

엄마가 되기위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지만

엄마가 되기로 생각하고 결심했을 땐

계속하여 임신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그녀가 마침내 임심을 했을때

그녀는 입을 다물고 조용히 지낼 수 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만의하나 어떤일이 일어날까 두워웠기 때문이다.

어떤 여성들은 임신과 출산이 매우 순조롭고

또다른 어떤 여성들은 마음대로 임신이 되지않고

임신이 됐다해도 조심하지 않으면 뜻밖의 상황을 겪기도 한다.

그래서 많은 여성들은 임신을 인지하고 나서

특히 3개월 동안은 조심하며 잘 드러내지 않는다.

 

 

 

10월 20일 저녁 중국의 인터넷에서는

린이천이 10월 19일 이미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이 올라왔다.

뒤따라 매니저 또한 린이천이 결혼 7년만에

엄마로 업그레이드됐는것을 인정하며 이를 확인해

린이천은 마침내 결혼 7년만에 꿈을 이루게 됐다.

린이천은 고령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용감하게 정상분만을 선택했다고 한다.

39살의 그녀는 자연분만을 통하여 딸을 순산했으며

엄마와 딸 모두 평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린이천에게 늦게 찾아온 행복에 많은 네티즌들과 팬들의

감동과 함께 축하의 메시지가 이어졌다.

그동안 어두웠던 린이천에게 딸이 찾아옴으로써

환하게 밝아졌다.

지금까지 사랑스런 여신으로 자리했던 그녀가

이제는 육아의 여신으로 그 자리를 바꾸게 됐다.

린이천이라는 엄마는 분명 매우 온화할 것이며

많은 사랑으로 아이를 키워 나갈것은 분명하다.

 

 

 

린이천과 같이 임신의 어려운 과정을 거친

중국의 여성스타들은 매우 많다.

하지만 이들 모두 행운이 찾아와 엄마로써

임무를 다하고 있다.

이러한 여성스타들을 볼때 분명 행운의 천사가

자신들 옆에 있다는 것을 믿고 기다린다면

분명 행운의 선물이 찾아올 것이라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알게해 주고 있다.

 

 

 

 

린이천은 아기를 가슴에 안기 위해

거의 4년이라는 시간을 계획했다.

그녀는 아기를 낳기 위해 모든 일을 포기했으며

휴식을 취하며 기다리는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다행스럽게도 그녀의 바람은 결실을 맺었고

마침내 선물이 그녀에게 찾아왔다.

시간은 느리게만 흘러갔으나

행복은 결국 너무늦게 찾아오지 않은 것이다.

 

 

 

 

만약 린이천이 둘째를 원한다면

이제 더이상 기다리지 말고 서둘러야 할것이다.

안이쉔(安以轩 안이헌) 또한 39살에 첫째를 낳았고

40살이 둘째를 안는 행운을 맞이했다.

그녀는 지금 딸과 아들을 모두 기르고 있어

정말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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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살의 구쥐지(古巨基 고거기) 아기사진 공개하며 아빠 선언!

부인 천윈칭(陈韵晴 진운청) 52살로 고령 출산



3월 15일 저녁 구쥐지(고거기)는 자신의 웨이보에 신참 아빠로 업그레이드 됐음을 선언하며, 아기의 측면사진과 한가족  세식구가 함께 손을 잡고있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구쥐지가 찍은 사진을 보면 아기의 머리쪽에서 촬영했으며, 집의 창문에선 눈부신 태양이 방안을 환하게 비춰주고 있다.

맑고 깨끗한 날씨에 작은 아기는 아기침대에 조용히 엎드려 편안하게 잠들어 있는 모습은 매우 고요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구쥐지의 말에 따르면

원래 움력 정월 초하루(大年初一)에 아빠가 됐음을 알릴려고 했고

이후 또다시 발표를 어린이날(儿童节)에 하기로 계획을 바꿨으나

이날 3월 15일 너무 많은 축복을 받아 발표를 결정했다고 했다.



구쥐지(古巨基 고거기) 웨이보 캡쳐


这个关于我和太太的人生充满意义的消息,

本身打算在农历新年初一时向各位朋友公布。

但由于疫情的爆发,大家都在为抗疫劳心的时候,

觉得还是稍后才跟各位分享心情会比较适合。

原本计划在接下来的4/4儿童节这个别具意义的日子正式公布,

今晚却突然收到很多朋友们的恭贺。

在这里,诚心感谢各位爱我和太太的朋友们和粉丝们。

我会继续做个好丈夫、好爸爸!


저와 아내의 인생에 있어 의미 가득한 소식을 전합니다,

원래 음력 신년 초하루 친구븐들에게 알릴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전염병의 발생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전염병과의 싸움에 힘을 쓰고 있을때 였기에

잠시 뒤에 기쁨을 함께 나누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계획으론 원래 4/4 어린이날에

발표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저녁 갑자기 많은 친구들로부터 축하를 받았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저와 아내를 사랑해주신 친구들과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는 계속하여 좋은 남편, 좋은 아빠로 이어갈 것입니다!



구쥐지가 업로드한 한가족 세식구의 손 사진



이전 아내 천윈칭(陈韵晴 진운정)은 작년 년말 미국에서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쥐지천윈칭은 2014년 결혼했으며,

2018년 12월 천윈칭이 임신했음이 알려졌다.





천윈칭(陈韵晴 진운정, Lorraine)은

1968년 홍콩에서 출생했으며, 본명은 천잉쉬에(陈英雪 진영설)이다.



1993년 구쥐지가 연예인의 신분으로 가수로 계약을 한 이후

천윈칭은 그의 곁에서 그를 도와 스탶으로 생활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로 정이 싹텄다.

그녀는 구쥐지를 위해 많은 월급을 포기하고

여러해 동안 구쥐지의 뒤에서 "감춰진 여친"으로 지냈다.

그리고 2014년 7월 15일 구쥐지천윈칭은 결혼을 선언했으며,

구쥐지천윈칭은 2015년 11월 11일인 "쌍11"에

결혼식을 올리고 행복 가득한 가정을 꾸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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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살에 셋째 출산한 차이샤오펀(蔡少芬 채소분)

산후조리를 하면서도 잊지 않은 일 찾기



11월 19일 낮 장진(张晋)은 웨이보에 기쁜 소식을 공유하며, 아내 차이샤오펀(채소분)이 셋째인 아들을 순산했다고 알렸다.

그리고 엄마와 아기는 모두 평안하며, 추얼(楚儿 초아), 씬얼(信儿 신아)에 이어 셋째 막내둥이의 이름은 러얼(乐儿 락아)라고 했고, 지금은 가족 모두가 이미 평안하게 집으로 돌아왔다고 했다.



장진(张晋) 웨이보 캡쳐


11月15日,母子平安,欢迎张乐儿来到张家,我们平安回家啦


11월 15일, 엄마와 아기는 평안합니다.

장러얼(장락아) 장씨 집안에 온걸 환영합니다,

우리는 평안하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차이샤오펀은 이미 46살이 됐으며,

고령의 나이에 큰 스트레스를 무릎쓰고 장진이 원하던

아들을 출산했다.

그리고 출산 한지 4일만에 집으로 돌아갈 정도 신체조건이

매우 뛰어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러한 것 역시 평소에 장진의 극진한 보살핌과 배려가

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셋째아기 임신을 선언한 이래 차이샤오펀

매우 좋은 마음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녀는 집안에서 역시 한가하게 시간을 보내지 않고

배가 부름에도 불구하고 두딸의 등교와 하교를 챙겼으며,

운동으로 몸을 챙기는 것 또한 잊지 않았다.

그러한 그녀는 곧 50살이 되고 셋째를 출산했다는 것이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이다.

이렇게 평소 좋은 마음의 상태와 심리적 특징 때문에

세아이를 쉽게 출산했던 것이 아니었을까?







장진은 기쁜 소식을 공유하며 한집안 다섯식구의

새로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막 출산한 차이샤오펀은 약간 허약해 보이지만

카메라를 향한 그녀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하고,

이제 세상에 태어난 막내둥이는 누나의 품에 안겨있다.

이렇게 다섯식구가 처음으로 함께한 사진에선

행복과 따스함이 넘쳐흐른다.





얼마지나지 앟아 차이샤오펀은 매스컴과의 인터뷰에서

처음엔 자신 또한 또다시 새롭게 아기를 키워야 한다는 생각에

매우 겁이 났었지만

아기를 보고 있노라면 매우 감동적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남편 역시 분만실에 함께 들어오 탯줄을 자르는 등

그녀를 잘 챙겨 줬다며

새로운 생명의 도래에 감사하며 또한 흥분을 감출수 없다고 했다.



이어 차이샤오펀은 두딸은 이미 다컷기 때문에

동생을 끔찍이 사랑한다고 했으며,

장러얼(张乐儿 장락아)는 엄마 아빠 누나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고

또한 매우 행복한 가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사실 6년전에 다시 임신을 하지 않을 것을 결정했다며

이번 셋째의 출산은 완전히 의외라고 말했다.





차이샤오펀은 아기를 출산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일을 줄이지는 않겠다고 말하며,

일이 있다면 그녀를 찾아 줄것을 잊지말고 기억해 달라고 했다.

그녀와 장진 모두 50살에 가까웠고

아기 출생 이후 또다시 적지않은 비용들이 늘어날 것이기에

스트레스가 있지만 일을 멈추거나 줄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게다가 두딸 역시 성장기에 있어 생활속 여러곳에서의 비용이

적잖이 많이 들어감은 분명하다.

차이샤오펀장진의 나이는 점점 더 많아지고

연예계에서의 경쟁 또한 점점 치열해 지고 있기에

적당한 일거리가 있다면 놓치지 않고 사로 잡아야 한다.

중년의 나이에 득남을 했다는 것은 행운이며 기쁜일 이지만

삶에서의 스트레스 역시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이다.





출산한지 한달도 않되어 일부터 찾는 차이샤오펀

어쩌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하지만 연예계에 오래 몸담아 왔던 두 부부에게

적지않은 저축이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가정의 정상적인 지출을 유지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스타들은 자신의 생활수준을 염두하고 지출해야 할것이다.

물론 자연스런 지출 또한 많을 것임을 염두해 둬야만 할것이다.





식구가 한명 더 늘었다고 해서 그들의 생활에 부담은 없을 것이다.

차이샤오펀은 35살에 장진과 결혼을 했으며,

결혼 이후 그녀의 생활은 매우 행복이 이어져 왔다.

2011년 38살의 차이샤오펀은 첫딸을 출산했으며,

2년 후 둘째 공주를 맞이했다.





두딸을 출산한 이후 두 부부는 더이상 아기를 낳지 않기로 결정했다.

단지 두사람 모두 아들이 하나 있었으면 하고 매우 기대를 했으며

지금 그 기대와 염원을 달성했다.

이로써 부부 두사람의 기쁨은 배가 되었으며,

장진은 아내 차이샤오펀을 더욱 사랑하고 아껴줄 것이다.

차이샤오펀은 이번 아기를 맞이한건 매우 뜻밖이고

이제 정말로 더이상 아기를 갖지 않을것이라며 미소 지었다.



비록 46살이라는 고령의 나이에 출산은

매우 큰 스트레스 였겠지만

이들 가정엔 더 많은 행복이 함께하게 됐다.

두명의 누나와 막내둥이...

생각만 해도 정말 최고의 조합인것 같다.

장진차이샤오펀의 가정에 이러한 행복이

영원히 함께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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