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华为)의 고소에도

트랜션(TRANSSION, 传音)의 상장 첫날 급등엔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트랜션 CEO "법률을 믿는다"



9월 30일 촨인지주회사(传音控股 전음공고)가 커촹반(科创板 과학혁신판, 중국판 NASDAQ)에 상장 됐으며, 주가는 개장과 함께 빠르게 상승하여 96.02% 급등했다. 개장가에 비교하여 상승폭은 30%에 달해 거래 일시중지를 유발했으며, 일시중지 전 시가는 551.2억위안(약 9조2,590억원)으로 커촹반 3위를 차지했다.

촨인지주회사(传音控股 전음공고)의 발행가는 35.15위안(약 5,904원), 발행 자금공모 순액은 26.74억위안(약 4,491억원)이었으며, 발행 후 주식자본 총액은 8억주로 발행가격으로 봤을때 회사의 시장가치는 281.20억위안(약 4조7,235억원)이었다.




주목할 만한것은 촨인지주회사(传音控股 전음공고)의 상장이

화웨이(华为)의 권리침해 고소를 당한 상황에서 했다는 것이다.

선전(深圳) 중급인민법원(中级人民法院)에 접수된 사건 통지서에는 

9월 23일 화웨이는 선전 촨인지주 유한책임공사(深圳传音控股股份有限公司),

선전 촨인 제조유한공사(深圳传音制造有限公司),

선전시 테크노 과기유한공사(深圳市泰衡诺科技有限公司),

혜주 에코토크 과기유한공사(惠州埃富拓科技有限公司),

선전시 지쉰테크노 과기유한공사(深圳市智讯科拓科技有限公司),

충칭 촨인 과기유한공사(重庆传音科技有限公司) 등을

저작소유권, 권리침해로 고소했고, 이 분쟁사건은 이미 입안되어 있다.


이에대해 촨인 지주회사 이사회비서실과 관련된 직원은

회사는 화웨이의 고소를 당했으며,

그 이유에 대해 화웨이는 촨인(传音, TRANSSION)이

저작권의 권리를 침해했다고 했고

화웨이는 2천만위안(약 33억6,800만원)의 배상을 요구했다고 확인했다.


9월 30일 이른아침 "화웨이가 촨인을 고소하고,

촨인이 2천만위안 배상요구를 당한"것에 대해

촨인 지주회사의 CEO 주자오장(竺兆江 축조강)

"법률이 공정한 답변을 할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촨인지주회사(传音控股, TRANSSION, 트랜션)

신흥시장의 유명 스마트폰 브랜드 TECNO(테크노), itel(아이텔)

Infinix(인피니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리고 디지털 악세서리 브랜드 Oraimo,

가전 브랜드 Syinix 및 애프터 서비스 브랜드 Carlcare 등을

보유하고 있다.



촨인(传音, TRANSSION, 트랜션)의 마케팅 지역



해외시장에서 피처폰(Feature phone) 판매를 위주로 하는 촨인은

톱 주류의 스마트폰 메이커는 아니지만

촨인은 "아프리카 휴대전화의 왕"이라고 불리고 있다.

이 제품은 모두가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기 때문으로

주로 판매지역은 아프리카, 남아시아, 동남아시아, 중동과

남미 등 세계 신흥시장 국가들이다.


이전의 인터넷데이터센터(IDC)의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촨인의 세계 점유율이 7.04%에 달해 4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고,

인도 시장 점유율은 6.72%로 역시 4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아프리카의 시장 점유율은 48.71%에 달해 1위를 지키고 있다.


지금 촨인과기(传音科技) 및 그에 따르는 자회사는 이미

국가 지적소유권국의 중국 내에서 특허권 630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발명특허 97건, 실용신안 385건,

외관디자인 특허 148건 등이다.

저작권방면에 있어서 촨인지주회사 및 그에따르는

지주자회사는 286건의 컴퓨터 소프트웨어 저작권과

생산 경영과 관련된 핵심 소프트웨어 저작권 69건을 보유하고 있다.


동종 업계의 비율로 살펴보면,

2018년 상반기 OPPO(오포)의 특허출원은 2,815건이며,

샤오미(小米)의 특허출원 양은 1,224건이다.

그리고 2018년 한해 동안 화웨이는 세계지적재산권기구에

5,405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제1 휴대폰계 연구원(第一手机界研究院) 원장 순옌뱌오(孙燕飚 손연표)

화웨이가 촨인지주회사를 고소한 상황으로 보면

앞으로 중국 휴대전화 업체들 사이에서

특허는 시장경쟁의 도구 중 하나가 될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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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디즈니랜드(迪士尼乐园) 개인 음식물 허용

하지만 가방 검사는 여전



9월 6일 상하이 디즈니랜드(迪士尼乐园)의 관리 측은 처음으로 외부 음식물 반입 불가 규정을 조정하여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9월 7일 CCTV 경제부 기자는 상하이 디즈니랜드로 향했고, 그곳에서 여행객들이 음식물을 휴대하고 디즈니랜드로 들어가는 것을 발견했지만, 여전히 가방을 뒤지고 검사하는 상황은 존재하고 있었다.

이어 기자는 디즈니랜드 홍보팀에 연락을 취했지만 그들은 전화를 받지 않았으며, 또한 이러한 가방을 뒤지는 행위는 언제 멈춰질지 알수가 없었다.




디즈니랜드 직원들이 강제로 가방을 뒤지는 행위에 대해

많은 여행객들 또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디즈니랜드 측은 하루빨리 검사의 방식을 개선해

여행객들이 디즈니랜드 체험여행을 하는데 있어

업그레이드 해줄것을 요구하고 있다.

상하이 디즈니랜드의 이러한 파문은

한 대학생의 고소장에서 비롯됐다는 것을 많은 이들이 알고있다.

상하이 디즈니의 태도와 대비하여 고소한 당사자는

만약 디즈니랜드측이 규정을 바꾸면 조정에 협력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인민일보(人民日报)는 상하이 디즈니랜드가

가방을 뒤지고 검사하는 것에 대해 폭로를 했다.

인민일보는 "무슨 근거로 폭군의 조항을 설치했는가?

무슨 근거로 '(双标)이중 잣대'를 드러내는가?

무슨 근거로 여행객들의 프라이버시를 빈번히 침해를 하는가?

여론의 '조합권(组合拳,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책)' 요구는

마치 솜방망이로 때리는 것과 같고,

상하이 디즈니랜드는 거만한 자세로 '회경(回敬, 보복)'하는것을

자세하게 알리지 않을 수 없다.

디즈니랜드의 직원은 안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가방 검사를 하지 않을수 없으며,

이는 '관련부서'의 요구에 따른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확실히 실제적인 사정이 있는것인가, 아니면 거짓 보고인가?

이 '관련부서'가 도대체 어느 부서인지

일반인들에게 알려줄수 있는가?"라며

상하이 디즈니랜드의 여행객들의 가방검사에 대해

불만을 드러내며 폭로를 했다.


현재 상하이 디즈니랜드의 가방 검사에 대한 문제는

여전히 처리중에 있다.



올해 초 화동 정치대학교(华东政法大学)의 학생인 샤오왕(小王)

디즈니랜드로 입장하려 할때

직원으로부터 규칙이라는 이유를 들어 가방을 뒤지는 검사를 당했다.

샤오왕은 약 40위안(약 6,700원)의 간식을 샀으나

직원으로부터 음식물을 휴대하고 입장하는 것을 제지 당했다.

법률계 학생이었던 샤오왕

디즈니랜드측이 자신의 합법적인 권익을 침해하는 것으로 여기고

올 3월 그녀는 상하이 디즈니랜드를 법원에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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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걸스101(火箭少女101, Rocket Girls) 우쉬엔이(吴宣仪 오선의)

개인정보 유출당해

소속사 법률적인 책임 물을것 성명발표



7월 2일 한 네티즌은 인터넷상에 로켓걸스101(火箭少女101, Rocket Girls)의 멤버 우쉬엔이(오선의)의 개인신분증 정보를 무단 불법으로 공개했고, 신분증 상의 생일 및 나이와 공식적인 나이가 다르고 5개월이나 앞당겨졌다고 하며 그 이유를 물었다. 이에대해 우쉬엔이의 팬클럽은 서둘러 진화에 나섰으며, 이는 집안식구들이 그녀를 일찍 학교에 보내기 위해 나이를 몇개월 앞당긴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잠시뒤 우쉬엔이 소속사 위에화 엔터테인먼트(乐华娱乐)는 성명을 발표하고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엄정하게 밝혔다.


로켓걸스101(火箭少女101, Rocket Girls) 멤버 우쉬엔이(吴宣仪 오선의)



7월 2일 저녁 위에화 엔터네인먼트(乐华娱乐)는 웨이보에 발표한 성명을 통해

최근 일부 네티즌, 매스컴 및 언론 등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

우쉬엔이의 개인 프라이버시 정보를 누설한 것에 대해

이는 개인정보에 대해 악의적인 손상, 해석하고 의도적으로 인터넷상에 유포하여

커다란 여론을 일으켰다며,

우쉬엔이에 대해 비방, 모욕 및 인신공격을 한 것이라고 분명하게 밝혔다.



위에화 엔터테인먼트는 성명에서 먼저 이와 관련된 네티즌,

매스컴, 언론 및 인터넷 플랫폼은 즉시 유포를 멈추고 삭제해 줄것과

우쉬엔이 개인프라이버시 정보 및 오도성 보도를 멈출것을 요구했다.

이러한 네티즌들의 행위 및 언론은 이미 우쉬엔이의 합법적인 권익을

심하게 침해한 혐의가 인정되는바,

소속사는 이미 증거를 수집했으며,

변호사를 통해 권권을 위임하여 처리할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박으로 이와 관계있는 네티즌, 매스컴, 언론 및 인터넷 플랫폼은

이후 절대로 유포하지 말것과 상세정보를 보도하지 말것을 경고했다.

그리고 인터넷 환경을 공동으로 보호하고

유언비어에 현혹되지 말고 배척해 나가자고 호소했다.

이어 법률적인 수단을 통하여 이번 권리를 침해한 자에게 이를 추궁하고

법률적인 책임을 물을것 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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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침해 측 공개사과 및 배상 판결


6월 23일 오전, 배우 우이판(吴亦凡, 크리스)의 명예 권익보호 사건을 대리하고 있는 베이징 씽촨(星权 성권)법률사무소는 우이판의 명예권 소송 사건에 대해 발표하며, 우이판의 명예 권익보호 사건은 6월 9일 제일심에서 승소했으며, 피고측은 우이판에게 공개사과 및 배상을 하라는 판결을 받았다고 했다. 뒤따라 우이판의 소속사는 "정의는 지각 할수도 있지만, 반드시 결석은 하지않는다!"고 공식적인 반응을 내놨다.




이미 보도된 사건의 내용을 보면

2016년 10월 27일 한 매스컴에서 "다른 패션"을 공개적으로 발표하며

심한 모욕을 하고 우이판을 언론에서 비방했다.

우이판은 이 내용을 알고난 후 한시간 만에 증거를 수집하여 법률사무소에 사건을 위임했으며,

이에 법률사무소는 권리침해의 혐의가 있는 매스컴을

베이징 하이뎬취(海淀区 해정구)의 인민법원에 고소를 했고,

최종적으로 제일심에서 승소를 하게 됐다.

우이판은 1월 초 이미 명예 권익보호 사건에서 승소를 했으며,

이번에 이 사건에 대해 재차 승소한 것이라고 밝혔다.

베이징 씽촨(星权)법률사무소 또한 이 사건의 발표에서

우이판의 명예 권익보호 사건과 관계있는 기타 사건 역시 모두

법의 절차에 따라 심리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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